

현재 16살 여학생입니다. ***을 접한건 14살 가을쯤인거 같아욥 친구가 트위터로 여가서 보면 야한거 먾다 해서 궁금해서 봤다가 조금싹 찾아보며 야짤도 그렸고요. *** 모습을 그리다가 한 두달전부터는 블랙툰, 뉴토끼, ***코리아 같은것도 들어가서 보고 ㅈㅇ도 시작했습니다. 제가 또 양성***고 게이,헤테로,레즈 다 즐겨보고거든요? 근데 이게 기분은 좋은데 좀 비정상인가? 싶더라고요.아니 ***보고 야한거 그리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예전에 그림만 엄마한테 들킨적은 있는데 엄마가 그때 엄청 뭐라 하시기도 했고 애초에 그런거에 안좋은 생각을 가지신분이라..제가 잘못된건가 싶더라고요. ㅈㅇ도 그먕 중독 안될만큼만 하고, ***도 학생들 상대로 하고나 ㅅㅍㄹ 같운 영상만 암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그냥 블랙툰, ***코리아, 링크짱 이런거 들어가는거 부터 문젠가요??
몸매. 얼굴. 여성성. S시한 눈빛이나 S시한 성격 이 중에 어떤 부분에 가장 성욕을 많이 느끼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순위도 알려주세요. 1. 어떤 부분 2. 어떤 부분 이런 식으로.
안녕하세요 ,, 남자친구랑 5.24 일에 첫관계햇어요 노콘에 하기 전에도 한 후에도 사정 일절 없엇어요ㅠㅠ1~2 분햇고요… 그리고 5.30 일에 또 같은 방법으로햇거든요 조ㅠ너무 불안해요 저 설마 임신되는거아나겟죠.. 사정 일절없엇고 1~2 분인데도 노콘이라해서 가능성이높울까요..
제가 생리를 18일에 끝내고 30일에 관계를했는데 콘돔 잘 끼우긴했거든요 근데 총 두번을 했는데 첨하고 남자친구가 싸고 콘돔빼고 성기가 작아진 상태에서 제가 콘돔없는데 성기를 입구에 대고 문질렀어요 삽입은 안했구요 그냥 문지르다가 남자친구가 다시 발기를했는데 이걸로 임신이 될수있을까요..??
제가 19살, 상대는 30살이면 어떤가요? 각각 팸섭 멜돔입니다
18살이고 남친이랑 첫관계했는데 남친이 콘돔착용하고 질외사정까지 하긴했는데 콘돔이 성기 끝까지 다 안들어가고 뿌리부분이 좀 남았었어요 그리고 하다가 불안해서 걔꺼 만져보니까 콘돔은있었는데 그 콘돔부분은 안그랬는데 뿌리부분이 엄청 미끌미끌했었어요… 좀 불안한데 괜찮을까요
남친이랑 놀다가 어쩌다보니 사고를 쳤는데요 남친 액이 내 소중이에 떨어진걸 봤는데요 그뒤로 확인을 해보니까 미끌거리더라구요.. 들어간거 같은데 심지어 가임기랑 하필 겹치더라구요..? 이거 어떡하죠..? 임신할 가능성이 높을려나요..?
오모라시 페티쉬가 있어요 여기서 오모라시란 소변을 참거나 지리는 상황에서 흥분을 느끼는 성향입니다 (나무위키에서 찾아옴) 사실 초등학생 때부터 낌새가 있었습니다 음음… 아무튼 사실 제 성향에 아무런 죄책감과 혐오감을 느끼진 않는데요 문제는 제 성향을 충족***려면 제가 직접 그 상황(소변을 참거나 지리는)에 처해야 하는데.. 건강 생각해선 자제하는 게 맞겠죠?
남자와의 모든 관계맺기가 꺼려지고 겸연적네요
교제 시작후 1개월 쯤 지나서 ***를 맺게 됐는데 교제 시작하고 나서 ***전부터 여자 친구와 성적 취향을 논하고는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가학적인 성향이고 관계를 할 때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는데 해도 되겠냐고 상의도 해 봤고 대신에 여자친구가 저의 성적 취향도 반영해서 관계할 때 해주겠다 이런 이야기가 오고 갔기 때문에 어느정도 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가학적인 플레이를 하면서 소x*** ( 성기가 작은 걸 조롱하는 단어) 주제에 발로 괴롭혀 지니까 좋냐? 소x새x 주제에 성욕만 많***고 나 없었으면 성범죄자 되는 거 아니냐 등 .. 자꾸 성기 사이즈 관련해서 모욕 발언하면서 성적 플레이하는데 제가 그렇게 크진 않고 평균보다 작은 8~9cm인데 조금 작은 편에 속해서 이게 많이 컴플렉스거든요 그래서 순간 관계 끝나고 그 단어만 빼고 하면 안 되겠냐고 했지만 여자친구는 남자들도 가학적 플레이할 때 뭐 걸x(이성과 ***를 많이하는 여성을 비하하는 단어)x아, 창x아 좋냐등 모욕 단어를 쓰지 않냐? 그거랑 비슷한 거다 특별히 정말 그렇게 생각해서 말하는 의도는 아니라고 정말 여자친구를 창x라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말하면서 플레이하는 것이겠느냐? 그래서 제가 그럼 너 가슴 절벽이라고 욕하면서 초등학생이냐 등 의도 없어도 그런식으로 이야기해도 괜찮은 거냐? 라고 따져물었지만 응 괜찮다 의도가 어떤 지를 *** 성적 흥분을 고조***기 위해 단어를 그냥 선택해서 빈말이라도 내뱉는 건 신경 안 쓴다 애초에 이런 부류의 플레이들은 대부분 모욕적 발언이나,매우 선정적인 단어들을 골라쓰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체적 컴플렉스를 언급하는 것 자체에 거리낌이 없다 나도 가슴작은 거 컴플렉스인데 신경 안쓰지 않냐? SM도 그렇고 다른 가학적 피가학적 성적 액티비티는 다 이렇게 하는 거다 이야기 하는데 저는 성기 사이즈로 욕하는 거만 안하면 좋겠다 라는 이야기고 , 여자친구는 자기는 그렇게 이야기 해야 성적 흥분도가 최고조가 된다. 입장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거고 애초에 뭐 정말 너가 성기가 작아서 내가 싫었으면 ***도 안한다 그런 의도도 아니고 단지 흥분도를 상승***기 위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뿐이다 이런식으로만 이야기 하는데 대신에 너가 코스프레를 원하든, *** ***든 이해해 주고 합의된 선에서 안전한 방법으로 웬만한 성적 취향은 반영해줄 수 있다라는 입장입니다 대변을 먹이는 플레이라던가 그런 비상식적이고 신체적 위험이 발생될 수 있는 행위들은 제외하고요. 그런데 잘모르겠습니다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요 첫 관계 이후 서먹해진 느낌이고, 1주정도 지났는데 의견 차이를 어떻게하면 좁힐 수 있을까요? 좁히지 못 한다면 제가 어떤 방식을 취할 수 있을까요? 여자친구의 논리가 틀린 게 아니긴한데... 역으로 저도 여자친구의 성적 취향을 존중하고 다 따라줬으니 여자친구도 저의 성적 취향을 존중하고 최대한 해보겠다라는 입장이라 틀린 말도 아니고 그냥 스타일의 차이인가 싶기도 한데..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을까요? 평소에 성기가 작은게 좀 마음에 걸렸었는데 지금까지 여자를 사귀면서 한 번도 못 들어보기도 했고 그건 여자친구들의 배려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성기가 작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여자친구를 만나니까 당황했던 것인가.. 형님들 누님들이라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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