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때문에 괴로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ADHD|상담|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부모님 때문에 괴로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힘들어요1112
·20일 전
저는20살 여성입니다 현재 우울증,ADHD,갑상선저하,부정맥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있습니다. 밖에선 이런 증상이 전혀 없는데 가족들이 자꾸 버튼 누르는것처럼 가족들한테만 분노장같이 화가 제가 저를 제지할수없을정도로 가족들이 아무행동안한 상태에서 나타나는건아니고 트러블 있을때만 나타나고 옛날엔 강도가 약했는데 요즘엔 너무 화가나서 몸을 가두질못할정도로 화가 올라옵니다 가족 모두와 트러블이있는데 특히 엄마랑 심합니다 엄마가 내가 죽도록 싫어하는거 계속 강요하고 하지말라고 애원도해보고 힘들다고 소리도지르고했는데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내가싫다는걸 한 이후로 가족에 대한 증오가 생겼어요 절 망치는게 가족같아요 그때 이후로 가족한테 이런 분노가 올라옵니다 가족이 아닌것같아요 부모가 마음에안들면 용돈끊는다 연락하고 통보를 많이합니다 (전 집에서 공부만하고 놀러가지않아요 용돈은 학교갈때 밥, 동아리비에 쓰입니다) 집이 편안한 장소가 아니라 집만 가면 우울하고 의지가없어요 이런현상이 계속 지속된다면 자살생각이 생길수도있을것같습니다 들어오지마 가지가지한다 또 시작이가?나를 엄마라고 생각한다면 니는 이런행동은 안할끼다 니는 오늘행동 반드시 후회할꺼다이꼴을 볼려고 내가 니를 그리도 챙기고 감쌋다맘데로해라 니인생이다 이년아니같은 딸도 없을끼다 평생후회해라부끄럽지도않나 니는?니가 맨날 우리한테 하는게 협박이다 알고나 지껄여라용돈받아가고 차비라도 받으려먼 고분고분하게 살아 취직해서 나가 금일 엄마가 보낸 문자내용입니다 집에 있으니너무 답답해서 고등학교이후 처음으로 친구랑 만나러 나갔습니다 그후 집에 너무 가기싫고 그래도 가려했으나 가는 내내 속이 울렁거려서 친구에게부탁하여 친구집에서 자고갔습니다 근데 저내용에서는 일방적으로 제가 부모에게 말을안하고 간것처럼보이는데 전 친구랑 만나러간다고 집나오기전에 말하고 나왔습니다 나갈땐 친구집에서 잘꺼란 생각을 안했기때문에 친구집에서 잔다는말은 그때 안했습니다 근데 친구집에서 자게되자 엄마한테 친구집에서 자고간다고도 말했습니다 말하는 방식이 늘 저럽니다 전 노력하는대로하고 할수있는건 하는데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때 학폭당하고 힘들어서 병동입원후 힘들어도 학교나가면서 대학와서 이번중간고사 과목 대다수 성적우수받고 그랬는데도 자식을 자식답게 보질않는것같습니다 5월 17일 일요일 오전 1:52 친구집에서 자고간다 이렇게 보냈습니다 분명 집에서 나올때도 엄마얼굴보고 분명 말했고요 오빠에게도 같습니다 근데 저보단 그렇진않습니다 오빠는 어릴때부터 맞은지라 오빠도 폭력성이있습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당해도 오빠는 일많드는걸 싫어해서 그냥 참습니다 아빠엄마가 폭력성이 있으시고 어릴땐 저역시 맞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신고도 여러번했으나 경찰관분이 부모님말만듣고 그냥 어리석게 신고한줄아시고 돌아가신뒤 부모님께 맞기도하고 초등학교때 이유없는 괴롭힘으로 힘들어서 부모님께 알렸지만 도움주시지않았고 가해자와 같은 중학교를 올라가는바람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져 학교 우울도테스트에서 위험군이 떠서 학교상담중 병원진료가 필요해보여 그때부터 병원에 다니며 약을 먹습니다 중학교때 가해자들 피하려고 학교를 계속 못간 탓에 시험도 치질않아서 특성화고로 가게됐고 거기서도 타깃이 되어 이유없는 괴롭힘을받고 부모로부터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자살충동이 올라와서 제가 저를지키기위해 자진병동에 입원했었고 현충일날 퇴원후 병원진단을 받으며 약을 복용중입니다 제가 왜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삶을 지키기위해 학업에도 열중해보았고 노력했으나 가족으로 인해 제가 나아지는게 없는것같습니다 저렇게 힘들때 제게 힘이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학폭사건으로 옛날에 피해자가 옥상에서 투신한적이 있어 증거필요로 인해 cctv와 녹음을 할수있도록 요청드렸으나 거부당했고 피해당시 여러선생님들과 교장선생님께 말씀드려봤지만 도움주지않으셨습니다 초중고 교사 전부요 제가 전생에 무슨죄를 졌길래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고등학교때까지 용돈 한번도 받은적없다가 대학교 이후 1시30분 통학으로 교통수단이ㅈ필요하니 버스비,밥(점심,저녁),동아리비 등으로 돈이 쓰일일이 많으니 용돈을 받게됐는데 트리블이있을때마다 용돈을 안주겠다며 아니면 이런트러블있을때마다 용돈을 깎겠다고 합니다 1개월에 30만원 받습니다 제가 매일 친구들과 놀러가거나 성인되서 친구랑 술한번 마시지않았습니다 돈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저에게 푸는 부모에게 오히려 저는 노력하여 장학금을 드리려했죠 알바도 할 시간이없습니다 3시간 왕복 통학인데 학교도 늦게마치며.. 집에가서바로 과제하고 바로 씻고 다시학교간적도 많습니다 기숙사와 교내근로가 불가한상황이며 가족과 있을때 가장 우울하고 힘들어요.
폭력독립우울증부모님가족상담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