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교 1~2학년 때 이혼하셨고, 아버지가 키우기로 하셨지만 실제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저와 동생들을 키워주셨습니다. 최근 친구 관계에서 있었던 제 실수로 인해, 아버지와 삼촌으로부터 입에 담기 힘든 심한 욕설과 폭언을 듣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저를 집에서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한테는 엄청큰 스트레스 등 때문에 힘든니다 도와주세요 도움이 필요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교 1~2학년 때 이혼하셨고, 아버지가 키우기로 하셨지만 실제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저와 동생들을 키워주셨습니다. 최근 친구 관계에서 있었던 제 실수로 인해, 아버지와 삼촌으로부터 입에 담기 힘든 심한 욕설과 폭언을 듣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저를 집에서 쫓아내려는 위협까지 가해져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현재 동생들은 제가 처한 상황이나 아버지와 삼촌의 폭언 내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부모와 연을 끊고싶어요. 누군가는 비난을 할지라도, 부모같지 않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바뀌길 기대하고 실망하고 반복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번에야말로 내가 부모를 버리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괜히 죄책감도 들고 과연 내가 또 얼마나 버티고 이들에게 손을 내밀까 다시 또 미련하게 반복할까 두렵습니다.
엄마한테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입이 잘 안떨어져요 이미 어릴때 비슷한 상담도 받아 봤는데 그 당시엔 엄마가 너무 걱정이 많아 보여서 안 그래도 힘드실텐데 더 힘드실까봐 그냥 좋아진 척 한 것 같아요.. 엄마는 그걸 아직도 모르시고 최근에 엄마도 여러 문제를 떨치시고 여행도 다니시고 즐거우신데 제 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자살 생각이 안나는 날이 없습니다. 갑자기 제가 폭탄발언 하면 엄마가 또 안좋아지실까봐 걱정이에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충격을 많이 안받으실까요.
어릴 때 어머니가 아버지의 게으름에 집을 나가시고 어느 날부터 어머니 아버지 둘 다 집에 안 들어오게 될 날이 많아져 저와 언니가 할머니의 집에 맡겨지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처음엔 정말 착했는데 날이 갈수록 욕과 비난은 입에 붙고 폭력과 비난으로 저희를 훈육하셨습니다. 외모나 성적으로 놀리고 수치스럽게 하다가 밥을 먹는 게 느리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초등학교 2학년 땐 7시에 들어와서 짐 다 뺏기고 집에서 쫓겨나고 파리채 손잡이 부분이나 방망이 등으로 때리다가 점점 주먹, 손바닥으로 때리는 날이 많아졌어요. 어느 날은 피 나고 어느 날은 멍이 들고 퉁퉁 붓거나 자국이 남았습니다. 몸에 상처가 아물수록 마음의 상처는 깊어만 갔고 불과 몇 년 전에만 해도 잘 안 울고 고민있던 친구를 도와주는 일도 있었는데, 요즘엔 그 친구가 원하던 두부장사를 하는 것이 마냥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강압적이셨고 본인위주로 저를 키우셨어요 늘 본인들의 감정이 우선이셨죠 그래서 그런지 자꾸 *** 않아도될 눈치가 보여요 예를들어 첫아이를 낳고 얼마 안됐을때 일주일에 세번정도 친정 엄마가 와서 도와주셨는데 그때마다 멀리가는 엄마가 신경쓰여서 택***러드리고 용돈드리고 식사 시켜드리고 했는데 이게 축적되다보니 이제 저희집 오시는 것도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런데도 남편 보기에 육아에 도움받을 수 있는 친정부모님이 있는게 좋아서 계속 부담스런 도움을 받다가 둘째아이를 낳고 차로 1시간 거리인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정과 멀어졌는데 시아버님이 농사지은 농산물을 자꾸 친정부모님께 드리라고 하세요 친정부모님은 집을 정리하고 사시는 편이 아니셔서 아이들과 남편을 데리고 가기도 좀 그런데 그주에 가도 되냐 물으면 다른일정이 있거나 정리하기 귀찮으셔서 항상 곤란해 하시거든요 이게 반복되다보니 서운하기도하고 마음이 힘들어요 이럴때 시아버님께 뭐라하면 좋을까요ㅠ
어렸을때부터 강압적이셨고 본인위주로 저를 키우셨어요 늘 본인들의 감정이 우선이셨죠 그래서 그런지 자꾸 *** 않아도될 눈치가 보여요 예를들어 첫아이를 낳고 얼마 안됐을때 일주일에 세번정도 친정 엄마가 와서 도와주셨는데 그때마다 멀리가는 엄마가 신경쓰여서 택***러드리고 용돈드리고 식사 시켜드리고 했는데 이게 축적되다보니 이제 저희집 오시는 것도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런데도 남편 보기에 육아에 도움받을 수 있는 친정부모님이 있는게 좋아서 계속 부담스런 도움을 받다가 둘째아이를 낳고 차로 1시간 거리인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정과 멀어졌는데 시아버님이 농사지은 농산물을 자꾸 친정부모님께 드리라고 하세요 친정부모님은 집을 정리하고 사시는 편이 아니셔서 아이들과 남편을 데리고 가기도 좀 그런데 그주에 가도 되냐 물으면 다른일정이 있거나 정리하기 귀찮으셔서 항상 곤란해 하시거든요 이게 반복되다보니 서운하기도하고 마음이 힘들어요 이럴때 시아버님께 뭐라하면 좋을까요ㅠ
아빠가 뺨 때리고 목조름 언니는 쇼하지 말래 ㅆ..
아***면 이해해주고 받아주는것도 한계인건알아여 근데 내가소가지피운다고 해도 이해를해주고 믿지못하는상태로 와버려서 굿을해도 자꾸 불러들이는 짓을계속 합니다 너무기억력이 잘못되버리는바람에 자꾸휘둘리고 여자인몸으로 힘들어져서그런걸갖다가 자꾸정신차리라고하고 그런건아는데힘든걸어쩌나요 내몸이 받아들이고 개방형으로 잇듯이 마음의문이열려잇는걸요 ㅜㅜ 제가 소가지피우는바람에 아빠가삐지셧어요 ㅠㅠ 생일전에 저가 성질성격부려서 그랫거든 요토요일날 같이다이소랑 케익사러가자고그러길래 내일로 미루자고엄마께서그러시더니 고집을 가자고 부렷어요 나도내성격이싫은거같아요 고쳐야할부분이기도하고 요 요새 왜 자꾸 이러는지도 모르겟고 성격대로하면 새하얗게잊어버리고 당하면 잊어버리고그래요 ㅠㅠㅠ
약도 먹고 있는데 잘 안드네요 하루에 3키로씩 찌는 제 모습과 살아계셨던 엄마가 매번 그만 먹게 절 말려 주던게 자꾸 목소리 표정 모든게 다 기억나요 전 33살 30대인데 아직도 어른이 너무 필요해요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가신지 두달째 인데 더 나아지는 제가 아니라 더 망가지고 있어요 이제 일도 안해서 돈도 다 떨어졌고 카드도 다 안되구요 다 먹는데 썼네요ㅎㅎ 어쩌죠 정말 다 그만두고 싶어요 이런 제 모습을 바라실 엄마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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