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이고 친한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 쓸데없는 말을 굳이 하거나 선 넘거나 이상한 말을 자꾸 하게 돼요 약간 저랑 비슷하신 분들 계시나요? 드립 같은 것도 잘 치고 말을 약간 재밌게 하는데 필터링을 덜 거치고 말하는 타입이라 가끔씩 말이 헛나오거나 선 넘는 발언들을 종종 해 버려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잠깐 물음표 상태가 된다거나 가벼운 지적을 받곤 해요 근데 또 제가 과대망상도 심하고 일을 두고두고 기억해 두는 타입이라 힘드네요 말 실수하고 너무너무 후회되는데 그렇다고 말을 아끼기도 힘들어서 계속 말 실수가 나네요
내가 너무 싫으면 어떡하죠 항상 느껴봐도 나한테는 좋은 점이 하나도 없고 남들보다 잘난 점도 없는데 왜 사나 싶고 그냥 빨리 죽었으면 좋겠고 심지어 내가 좋아하고 자주 하는 일은 다른 사람이 훨씬 더 잘하고 인정도 많이 받는데 이렇게 노력해서 뭐하나 싶고 그냥 다 피하고 싶고 현실을 살고 싶지도 않음.... 친구도 피하고 싶고 부모님, 학업 그냥 삶 자체에서 나를 제외해버리고고 싶은데.... 제 마음은 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3입니다 요즘 마음이 오락가락 하네요 이 기분이 사춘기 때문인가요? 무언가를 할때 너무 기분이 오락가락 하게 되고 기분이 업,다운 될때가 많아요. 이기분이 차분해져야 하는데 계속 불안하고 힘들어요. 고통스러워요 약이라도 먹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십니까 고1입니다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나는 주변에 피해만 주는거 아닐까?" "세상에서 나를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까?" 내면에 저는 너무 별로인거 같아요 저는 너무나도 게으르고 ***같은 사람입니다 주변사람들이 저를 칭찬해주면 "난 정말 별로인 사람인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런 생각이 들면서 죄책감도 들고 저를 미워하기만 하게 됩니다 학교에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긴 하지만 저는 정말 거짓으로 뒤덮힌 ***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 생각이 위에 서술한 생각으로 이어지는거 같아요. 극단적인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 "나 같은건 사라져야해"라는 생각이요 용기내서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제가 나쁜걸까요... 제가 살*** 가치가 있을까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이 아무 말 하지 않았는데도 저 혼자 그럴거라고 상상하고 그렇게 확신하는 약간의 애정결핍 같은 불안증이 있었는데요 어렸을때는 진짜 아주 살짝의 불안만 느끼고 항상 다시 원래 감정이 빠르게 회복되서 별 심각성은 못 느끼고 있었는데 중학교 2학년이 되니까 사춘기인지 아니면 진짜 제 성격이 파탄난건지 친구들에게 이기적으로 대하고 있어요 친구가 나보다 잘 되면 축하한다는 생각이 먼저가 아니라 “쟤가?” 이런 생각부터 들어요 그리고 친구들 중에서 제가 소외되는 기분이 조금이라도 들면 친구들한테 우정을 확신 받고 싶어하고 친구가 남들한테는 얘기한 걸 저한테는 얘길 안하면 하루종일 생각나고 서운한데 감정은 최대한 드러내지 않을려고 해요 그냥 예전에는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솔직하게 풀어나갔었는데 이제는 진짜 그런것들도 귀찮고 어렸을때부터 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말하는게 두렵고 귀찮아요 다시 성격이 긍정적이게 변할 수는 없을까요?
그냥 수고했다 걱정하지 말라고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
과거에 안좋은 결과로 경험했던 특정한 상황에서 불안을 통제하는 것이 힘들어요..또 누군가에게 꾸중을 듣는 상황, 누군가가 나에게 압박을 주거나 소리를 지르는 상황에서 눈물을 참기가 힘들어요
내가화내고성격이 삐진정황:다섯가지 (입쩝 거리듯이 입술이그런거,돌아서누워잇는거 ,어거지부리다,인상쓴거 , 뾰로통해잇는거 , 어두워진거) 이런게소가지를 내다에여 조용해지면 화난거인데 말없이조용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잘케어랑마인드컨***이 잘 안되여
대학교 신입생인데 너무 외로워요.. 고등학교 친구들은 잘 지내고 할거 하는거 같은데.. 저는 취미도 없고.. 남는시간에 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공부해도 공부안하고 놀러다니는 친구가 성적 더 잘받아와서 현타오고 술마시기도 싫고 ... 외로워요
요즘따라 그냥 이유없이 너무 우울하고 눈물도 많아지고 외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런지 찾아보고 해도 안 나오길래 고민상담도 해보고 다 했는데도 안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이 우울한 기분을 풀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