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이 다가오는데...
·2달 전
나를 소중하게 대하신 천사같은 선생님도 계시지만, 최근엔 악마같은 선생만 기억난다. 왜일까?
솔직히 악마같다기 보단, 강호순, 조두순, 일베 유저같은 선생이라고 말하는 게 더 좋은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그 당시 교육학 교과서는 어땠는지가 궁금하다. 그 당시 교육학 시간은 아이들 앞에서 깡패짓 하는 법을 가르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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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 너무 지뢰밭 같아요
내일도 많이 덥다고 해요
특정인이 저처럼 쓰게 된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특정인에게 하는 협박입니다
특정인을 열받게 하려면 학폭 가해자들을 이용해야 이득이네요
제가 쓰는 모든 글들이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들이 보고 있으면 하네요
억울하게 누명쓰는 특정인과 특정인을 싫어하는 학폭 가해자들이네요
여러분도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가 될 수 있어요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파이팅 하세요^^
보통 생일이라고하면 두근두근거려야하는데 오히려 죽고싶어요 엄마가 미역국 끓여준다는데 미역국도 먹기싫고 자꾸 며칠안남았다는데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생일에 죽으면 생일이랑 기일이랑 똑같은걸까라는생각이나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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