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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이슈
커피콩_레벨_아이콘ineverbethath
·25일 전
유아기때부터 아빠에 대한 혼란형 애착이 고착화되어 고민입니다... 부적절하고 무의미한 기분이 들어요.... 자산에 대한 동기가 아예 없고 질병을 미화하고 나태함이나 원망을 습관처럼 체감하고 사시는데 저는 자산에 대한 동기가 있고 유복한 친구들이랑 어울린 경험상 간극이 적응이 안 돼 힘듭니다... 천성때문에 여기서 더 추하게 방치할 생각은 없지만 끊을 수 없은 반추가 있는데 가정생활중 대부분 무직이셨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아니리고 발로 부정하는등 감각체계가 많이 꼬여서 부끄럽고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경계나 존중에대한 이야기를 해드려도 답이 없고 혼잣말을 하고 정신과의사한테 가서 조현병 낙인을 찍히거나 사기당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희생으로 교육을 잘받아 지능이나 정상적인 사고력은 있는 편인데 사람말을 안듣는다거나 대놓고 부정하는 등 집에서도 늘 일터같은 기분이 들고 못마땅하다는 느낌에 사로잡힙니다... 제가 불편한 인간임은 인정합니다. 저에게 아버지는 끔찍한 인간입니다. 거울 보면 닮은 구석이잇으면 토가 나와요. 아버지가 여존남지 능욕 희롱을 하고도 인지를 못하고 신경도 못쓰는 부류임을 자각했습니다. 제가 해결할 수 없는 부분임을 알고 자산에 대한 개념이 없고 정신건강이 이상합니다. 몸은 굳어있고 제가 가장의 책임을 어릴때부터 전가받아 구역질이 나오는데 체념하고 단절하려고 계획하는데 너무 고독하고 외롭네요.... 최근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망신이나 부끄러움에 대한 인식은 없으시고 뒤틀린 자기애나 패배주의를 자식에게 설교하고 어머니를 힘들게 하는데 어머니는 늘 저에게 미안하다할때마다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만 커갑니다 누구도 저 대신 살아줄 수 없고 완성된 사람이 살아남는 이치는 알기때문에 스스로 해결하고 싶습니다. 노후대비나 효도는 아시아에서는 숙제이니 생활비만 지원드리고 제가 어디가서 오해받지 않게만 지원드리는 게 목표입니다. 생물학적인 결핍이나 질병을 용서하라는 어긋난 가르침때문에 상극이라 화해는 기대도 안 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전 아버지와는 반대여서 사기를 당하기보다는 예방하고 무신론자여서 믿는 게 딱히 없는데 휴대폰을 보니 동료한테 애정구걸을 하거나 외롭다 하고 가족 뒷담화를 까고 제가 따지니 남자는 원래 이중인격이다라고 장난으로 너스레를 떠니 소름도 안 끼치고 징그럽기만 하고 서리를 질러도 가짜같고 해리증상만 오갑니다. 추태에는 적응을 하였고 저는 저가 절 통제한다는 믿음은 있는데 이런 우울증이 밖에나가서 지속되는 거 같아 앞으로 가망이 없다는 판단이 듭니다. 나이들어 아빠가 치매 노인이나 제가 사랑하는 모친에게 모질게 푼돈으로 유세부리는 전형적인 빌런으로 인식돼 행동으로 도망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죽인다거나 존재를 숨기는 건 불가능 하기때문에 제가 성공해서 피상적으로 지원하고 엄마의 남편역할을 하는 아들이 되는 게 제 목표입니다. 벌레같은 아버지한테 반응 안 하고 통제하려는 마음도 포기해야하는데 제가 절 통제를 못하는 거 같아 제가 답답해요. 결혼이나 미래는 모르겠고 저는 어머니께 드린 피해나 박탈감을 죽기전꺼지 갚은 게 유일한 희망이고 아버지는 정이 없어 외부에 노출없이 내부적 단절하는 것이 저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아버지가 소아성***같다는 비약적인 침투적 사고가 들면 남자랑 이야기하기가 거북해요... 말장난만 하고 신경은 없고 그걸 버라보는 저도 답이 없어서 저가 원망스러워요 울면서 이야기해도 어린년이 말대답한다는 식으로 일관하시고 치매라는 생각도 들어 상대한 저자신이 허탈해집니다... 어딘가 보여주고 알릴생각은 더더욱 없고 다 이야기하기에는 입이 아픈데 사람한테 기대는 게 어색하고 지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돈 없는 건 괜찮지만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을 전가***고 학습***는 게 원망 스럽고 죽음에 대한 이야기나 부정적인 이야기만 가르치신 기억때문에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자기도 불행했으니 너도 불행하고 아파야 한다 논리로 일관하시고 간섭이나 개입도 자격을 넘어 남한테는 안 하는 짓만 골라서 저에게 하시는 데 너무 바퀴벌레 보는 거 이상의 공포가 들어요..... 지잡대 출신인데 성적이 좋은 저에게 공부하라고 말걸면 너무 힘들고 저는 돌아가신 할머니 연금으로 학업은 명문대생선생님한테 받았는데 제가 살인자가 된 기분이 들고 저런 인간 상대한다고 할머니 못숨값을 저하***나 하는 기분때문에 역함이 너무 심해요... 시체가 된 거같고 남자에대한 혐오는 아니지만 너무 타격을 주십니다.... 제가 다른 사람으로 아들로 태어나서 엄마랑 독립하는 상상을 해요 말도안되는 평행우주망상을 하네요 답도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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