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어나지않은일에 대한 불안과걱정 좋은답을 내가원하는대답을 들어야지만 불안에서 해소됨에 끝없는 걱정과 고민에 불안함을 느낀다 이기적인걸 알면서도 내마음이 우선이되고 그러면서도 나로인해 상대가 받을힘듬과 속상함을 알고 그걸로인해 또힘들고 직장에서 현재 건강상태를 생각하면서도 돈을더벌고싶은마음과 친분있는직장관계지만 나를 속이고 배신하고 이용할것같은 생각이든다 그러면서 그러지않을거라 안도하지만 그렇게 안도하다 또 가스라이팅당할것같은 생각 무한걱정에빠진다 이렇게 된건 얼마되지않았다 내가생각했던것과 달리 내가 계획하고있던 일들이 다 틀어지고 인간관계도 금전문제로 틀어지고 계획이 틀어져서인건지 모든게 다 이제 불안하기만하고 미리 걱정하는 습관이 생긴것같다 너무힘들어서 누군가 내얘길듣고 나를위로해주고 걱정하지말라 괜찮다는 얘기를 듣고싶어한다 같은말을 계속하게되는게 두서없이 어떤얘기를 떠들어대는것도 불안해보임이있고 안정적이고싶은데 잘되지않다 외로움과는 다른것같으면서 혼자서생각만하다보면 더힘든것같다 누가 온전한 내마음처럼 나에게 내가듣고싶은 위로와해결책을 줄수있을까 하면서 쓸때없는 부질없는걱정이다 다괜찮을거다 이런얘길해주길바라며 글을남겨봅니다 모두가 저마다 다 힘들다는걸 알면서도 이기적인 나는 내마음이 우선인갑봅니다 지금도 얼마나 두서없는 내용을 적었는지 모르겠어요 같은말 갑자기튀어난말 정말힘드네요
감정도 없고 공허하다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적성에 맞지않고 계속 잘못된 행동으로 다른 직원들과 상사에게 피해를 주어 우울증에 번아웃이 온 상태입니다. 최근 ingan.ai라는 심리상담 앱에 대한 걸 듣고 직접 사용해봤는데, 비용이 좀 들긴 하지만 저의 문제와 개선방안을 잘 보여주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ingan.ai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과 느낀점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자꾸 과거에 괴로웠던 생각이 나고 그때 감정 , 상황이 자꾸 떠올라요 현재가 아닌 과거에 갇힌 느낌이에요
스트레스 엄청받고 불면증도 심해서 쿠팡에 스트레스 해소를 검색했는데 무슨 약이 나왔음 근데 그냥 사 먹기에는 좀 불안해서 근처약국에서 잠을 잘 못 잔다 라고 하니까 수면유도제를 추천해주셨음 잠이 올 것이라 기대를 하고 먹고 잤다 조금 잠이 오긴 하는데 마음도 좀 편한 것 같고? 근데 평소 시간대로 새벽에 잠이 들었고 첫 날에는 아침에 머리가 어지러웠다 두번째부터는 머리는 안 어지러운데 어쨌든 아주 미세하게 효과는 있는 것 같은데 기대한 것은 아니였다 역시 사람은 기본적인 잘 자고 잘 일어나고 잘 먹고 밖에 생활도 하고 그게 제일 중요한 듯 늦게자도 일찍 일어나서 활동해야 하는데 그게 어려워서 일단 약의 힘으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싶었는데 내가 스스로 이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게 너무 어렵다 원래 9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는 사람이었는데 몇 년을 새벽 잠 점심 일어나는 생활하니까 불면증 탈모 피부는 갑자기 확 나이든 것 같음 20대 초반 여자인데ㅠㅠㅠ 내 피부ㅠ 내 머리카락ㅠㅠ
내 나이 23 도전하기에 젊다면 젊고 늦었다면 늦은 나이 세상에 단계가 있다 초 중 고 대학 취업 고등학교 까지는 그냥 몸만 학교에 있으면 졸업은 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20살에 대학 가야 하는데 대학 졸업 후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이쯤에는 취업을 하야 하는데 라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샹각한다 나도 그렇다 이제 밖에 아는 사람 마주치기 무섭다 혹은 대화 할 상황이 무섭다 인사말이 어머나 오랜만이네요 지금 대학다니고 있나?? 어서오세요^^ 젊어보이는데 지금 (대)학생인가요? 그냥 인사말인거 잘 안다 하지만 흔해빠진 그 인사말이 나 혼자 긁힌다 사실 난 중고등학교때 막 노는 학생은 아닌데 그냥 공부를 1도 안 했다 공부를 안 했으니 당연한 결과이다 하지만 괴롭네 자신의 노력에 상황의 운이 걸려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부럽다 나도 고만 끝에 어려운 자격증 공부를 하려는데 그동안 실패했는데 될까? 아니야 실패는 노력 후 결과가 싶패를 실패라고 하는거야 나는 실패가 아닌 그냥 0인 상태야 라고 이상한 합리화...를 한다 근데 실패가 아니라고 해도 0인 상태 아무것도 해본 적이 없어 공부하는 방법 나만의 루틴이 없는데 방법 자체를 모르겠어!!! 내비게이션이 있고 난 힘들겠지만 길이 있다는 희망으로 가고싶다 인생에 내비게이션이 없어 인생은 호기심 가득하고 활력이 도는데 지금 순간은 지루해도 안전하고 확실한 길을 알고싶다. 나는 다른사람들 보다 당연히 힘들어 이건 당연한거야 그러니 조급하지 말고 나만 보고 걸어가자 라고 다짐하지만 매번 무너지고 매번 다짐한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 못 나간다 완벽을 버리고 일단 하고 점점 정교해진다 일다 하자고 항상 생각하지만 너무 어렵다 늦게 자도 일단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밖에서 햇빛을 봐야 하는데 안다 하지만 몸과 마음은 내 방 침대 위에 머물러 있다.
심각성을 느끼고 집근처 정신건강의학과병원을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현재 공시생이라 부모님의 도움으로 생활하고있어 쓸수있는 돈이 굉장히 한정적입니다. 밥값 포함 일주일에 10만원 선으로 생활하고 있는데요. 병원비와 약값 검사비용이 얼마 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부모님께는 지금 상태를 말씀드리지않았고 앞으로도 말할계획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 생활비로 충당을 해야합니다. 물론 병명과 병원마다 가격이 다르겠지만 가보신분들이나 다니고 계신분들께 여쭤봅니다. 제 생활비로 가능할까요? 비용적인 부분이나 약,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미룬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점점 심해져가긴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제가 의심되는 것은 우울증, 불안장애 거기에 따른 수면장애 입니다.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남자 입니다. 저는 자랑거리는 아니겠지만 어릴때부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눈물이 많고 소심했던 학생이였습니다. 그리고 그탓에 전교왕따였습니다. 괴롭힘사실을 부모님도 알고계셨는데 그사실을 부끄러워하셨고 그리고 어릴때부터 20초반까지 가정폭력을 당해왔습니다. 매일새벽마다 아버지가 술에취한채로 집에 오시는 계단걸음소리만 들어도 겁나서 떨고 자다가 깨워서 맞기도하고 한번맞기시작하면 밟히고 찍히고 살이 터지고 피멍이 들고 싸대기를 맞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학교에선 제가 찌질하고 역겹다는 이유만으로 같이 밥먹기만 하면 모욕을주며 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점심밥을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마치 음식물쓰레기 보듯한 눈빛들 그리고 제사물함과 가방은 그들의 우유쓰레기통이였습니다. 저는 처음 자살시도를 한게 초등학생 4학년이였습니다. 인터넷을보고 게보린?을 30알정도 먹으면 죽는다고 했어서 30알먹었습니다. 그후에 자살시도를 셀수없을만큼 많이 했었는데 아버지께 얻어맞으며 살다보니 겁이 많아져서 솔직히 조금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꾹참고 참고 참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살이되어 군대도 가고 제대도하고 배운게 쥐뿔도없었던 저는 어린나이에 직장다니고 기술배워서 조금 멋진 어른이 되어서 꼭 집에서 나가자고 하고싶은것도 찾아보자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학교와 별반다를게 없었습니다. 제가 열심히 죽도록 노력하고 남들보다 일을 많이하는것과는 별개로 제가 소심하다는 이유만으로 이용하고 그리고 때리는 직장상사들뿐이였습니다. 직장 기숙사에서 몇시간씩 갇힌채 얻어맞으면서도 버티면 되겠지 버티면 살겠지 여긴 돈도 많이주니까 그렇게 버티다가 저는 멘탈이 약해서인건지 또 포기를 했습니다. 결국 퇴사를 하고 그후로도 길어봐야 1년 그렇게 다니다가 또 폭행을 당하고 그후에 깨달았습니다 저는 뭘해도 안되는사람이고 숨죽이고 눈치보고 조용히 지낸다고해서 살아남을수없는것이 사회라는걸요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연애를 하는것도 저는 항상 이용만 당하고 버려진다는것을요 인간의 운명은 그리 쉽게바뀌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는것은 나자신보다 더 힘든사람들이 있다는데 저보다 힘들고 고독하게 사시는분들은 어떤마음으로 이겨내고 버티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저는 남이 듣지 못하는 무언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게 저자신을 욕하고 죽으라는소리가 많긴한데 제가 모르는 나자신이 나에게 마저도 죽으라는건가싶기도 합니다. 저는 너무 힘듭니다 고독하고 너무 슬픕니다. 나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데 그리고 남들처럼 잘 살아보고싶은데 그것마저도 욕심같습니다. 최근 죽고싶다는생각은 매일매일하고 가끔 높은층 창문에서 멍때리곤 합니다. 죽고싶다는 충동이 점점 제어되지 않는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의 저는 과거의 저와 달리 죽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큽니다 세상엔 나보다 힘든사람들이 많다는데 그 힘든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저같은 사람들은 이미 죽고 없는건지 죽어야만 애정결핍이 해소되고 죽어서야만 사랑과 관심을 받을수있을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곳도없는 이야기라 여기라도 써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제 상태가 너무 힘들어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제과제빵과에 재학 중이며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제과제빵에 관심이 있어서 중학교때 제과제빵과가 있는 특성화로 가고싶었지만 부모님의 심한 반대와 부모님의 지인분들도 저한테 한소리씩 하셨고 그러던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어머니의 제안으로 일반고를 가 일반적인 공부하는 학원을 다 그만두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제과제빵학원을 다니면서 배우다가 고2때부터 고교위탁을 하기위해 혼자 찾아보고 부모님을 설득해 고3 현재 고교위탁 생활중입니다. 그러다보니터 현재 고교위탁 생활중인 학교에서 학기초에 제과제빵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경험이 있다 보니 선생님을 많이 도와드려서 재료부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직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총괄처럼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학교에서 울었던 적도 여러 번 있었고, 재료부 운영과 관련해서 반장과 여러 차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재료부 업무를 거의 혼자 담당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부담이 큰 상황이라 인원 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 반장과 의견 차이가 있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이 충돌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큰 갈등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고 결국 넘어간 일들이지만, 저는 그 과정 자체가 상당한 스트레스였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쳤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대화를 피하거나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는 "네가 예민한 것이다", "네가 회피한 것이 잘못이다", "네가 반장을 설득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물론 맞는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제가 힘들다고 이야기할 때마다 위로나 공감보다는 제 잘못에 대한 이야기만 듣는 느낌이 들어 더욱 힘들었습니다. 기숙사 방에는 곰팡이가 심하게 생긴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 제습기를 상시 틀어두고 있었는데, 이모께서는 환기를 하지 않은 제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환기가 중요한 것은 알고 있지만, 당시에는 제 상태를 걱정하거나 위로해 주기보다는 지적만 받는 느낌이 들어 많이 속상했습니다. 또한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 친척, 학교 등 여러 환경에서 외모와 관련된 부정적인 이야기를 자주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 영향 때문인지 지금도 어른들이 무섭게 느껴질 때가 많고, 부모님께 기대거나 의지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힘들어도 쉽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부모님은 현재 멀리 계셔서 자주 볼 수 없고, 저는 기숙사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습니다. 학교 시험과 실습 연습도 계속해야 하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점점 버겁게 느껴집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사귀었다가 헤어진 사람과 다시 연락을 하게 되면서 마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도 현재 많이 힘든 상황이고, 저는 뭐라도 챙겨주고 도움을 주고 싶지만 상대는 부담스러워하거나 미안해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도 잘 모르겠고,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제 상태입니다. 밖에서는 밝게 웃고 사람들과 잘 지내는 편인데, 집이나 기숙사 방에 혼자 들어오면 모든 것이 하기 싫어집니다. 입맛도 없고, 그냥 잠만 자고 싶습니다. 평일에도 늘 피곤하고 주말에는 하루 종일 자는 경우도 많은데 계속 피곤합니다. 해야 할 일들을 계속 미루게 되고 의욕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유 없이 갑자기 우울해져서 울 때가 많습니다. 울기 시작하면 숨쉬기가 힘들고 가슴이 답답하게 조여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고, 모든 인간관계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심할 때는 그냥 세상 사람들의 기억에서 제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조용히 없어지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감정이 너무 심해질 때는 스스로를 다치게 하고 싶다는 충동이 들기도 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 합니다. 다만 실제로 행동할 계획을 세우거나 실행할 용기는 없습니다. 이런 상태가 몇 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단순히 예민한 것인지, 번아웃이나 우울감이 심한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평소에 불안을 좀 달고사는 사람입니다 이제 막 20살이 되었는데 20살이 되자마자 몸상태가 조금 안좋아졌고 예전부터 있던 많이 좋아졌던 공황과 불안이 다시 다른 방식으로 더 힘들게 몸의 증상과 함깨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요즘에는 몸상태도 조금씩 좋아지고 불안도 괜찮아지고 있던 중에 어제 부모님이 해외여행으로 가시고 집에는 저와 할머니 할아버지가 남았습니다. 부모님이 가시자 마자 속이 안좋아지더니 불안이 끝임없이 올라오고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다음날 혼자 공복으로 병원에 다녀와야 하고 학교 기숙사도 혼자 가야하고 만약 내가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도 부모님이 와주실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부모님이 수요일날 저녁에 오시는데 그때까지 제가 잘 버틸수 있을지 아무일이 없을지 모르겠는것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계속 몸이 차가워지고 눈물이 나고 힘이 들어요……이제 성인인데 부모님이 잠깐 멀리 계신것 때문에 이렇게까지 주저앉아버린 제가 너무 한심하고 어린아이 같아 보일까봐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나마 다행히도 병원은 혼자 잘 갔다왔는데 가는중 오는중 와서 집에서 쉬는 내내 눈물이 올라오고 왜인지 알수없이 눈물이 계속 나옴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무서워요…..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