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3인데 친구들이 자꾸 저의 문제점이 말을 이해를 못하고,말을 하는게 뻔한 말만 하고 다른사람과 대화를 피하는 느낌이 난다는데 저는 뭐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어디서 그런 느낌이 나고 그 해결방법이 궁금해요
너무 힘든것같아요 요즘 친구관계도 걷으로는 잘지내보이고 애들도 별 생각 없는것 같은데 제가 사람이 워낙 예민해서 이것저것 신경쓰이고 힘들고 맘이 편하지도 않고 계속 무기력하고 무료한데 어디 기댈곳도 없고 제가 오늘 아파서 조퇴했는데 할머니 있으셔서 그나마 할머니한테 고민상담 했는데 엄마가 할머니한테 저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그걸 엄마한테 쟤 학교생활 힘들어서 무기력해서 그랬나봐 이렇기 전했더라고요 아니 말을 그렇게해버리면 아파서 조퇴한건데 그냥 사회 부적응자 학교 적응 못해서 걍 아프다 핑계대고 조퇴한 사람 되잖아요 엄마랑 할머니 연락한걸 어쩌다 보게 됬는데 할머니가 그렇게 말하시고 엄마가 답변으로 마음이 저렇게 예민하고 옹졸해서 막 어쩌고저쩍고 뒷담을 해놨더라고요 엄마도 진짜 싫고 할머니도 너무 싫어졌어요 요즘 힘든데 기댈곳도 없고 엄마는 제가 평소에 이런 힘든일 있으면 엄마한테 좀 기대는 편인데 여태껏 내가 그럴때마다 그런생각이였다는거 아니까 이제 진짜 기댈사람이 1도 없어졌어요 원래 친구들한테 이런 이야기 잘 안하는편이여서 유일한 말할곳이 엄마였는데..엄마가 뭐 쟤는 1년은 좋고 1년은 힘들데 이랬다 저랬다 왜그러냐 그러도라고요 제가 2년전에는 학폭 비슷한일이 좀 있어서 힘들었고 다음 년도에는 친구들도 잘 만나서 엄청 즐겁게 지냈거든요..그리고 저희집이 이사갈수도 있거든요? 제가 할머니한테 어효..빨리 가서 전학가먄 좋겠당 이런식으로 좀 장난스럽게 너무 우울한 이야기만 하는것도 좀 그러니까 말했는데 이것도 엄마한테 다 말해서 엄마는 무슨 이사가면 다 해결되는줄 아니 이렇게 말하고 있더라고요. 결국 현생을 살고 있고 회피하지도 못하고 생활은 계속 해야하잖아요 근디 너무너무 이 현실을 살기 싫고 어디 아무도 없는곳에서 평생 혼자있고 싶어지고 화도 나고 기댈곳 기댈사람도 없고 우울하고 뭐가 감정이 주체가 안돼요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은 느낌도 들고 오늘 하루의 툳정한 일울 서술해놨지만 오늘 너무 많은 일이 터져버려서 오늘 일을 중심으로 쓴거에요 요즘 게속 이런 감정의 반복이였어요 남들은 잘만 지내는데 항상 이렇게 무너지는 제가 예민한 제가 좀 한심하네요 고1이 되어 새 학교 많이진 공부량 땨문인진 모르겠지만 꼭 그런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저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인데요 중학교때 정말 친했던 친구에게 상처받고 손절한 뒤로 친구가 없었는데 최근에 친해진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이 친구들이 너무 좋은 애들같고 너무 좋고 기쁜데 다른 애들처럼 저를 떠날까봐 두려워요... 담번에 놀기로 했는데 제가 뭔가 실수하거나 친구 말 끊거나 할까봐 굉장히 걱정되고 부담스럽게 느껴져요 노는 건 좋은데 자꾸 한편으로 불안해요....
사진을 정리하다 초딩때 친구와 찍은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 친구가 보고싶어지네요 그땐 둘도없는 친구였는데 어쩌다보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가 달라 만날 수 없어요 연락처가 있긴 하지만 섣불리 연락을 하지 못하겠어요 제가 잘못한일도 있는것 같고 거의 10년은 지나서 그냥 잊혀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왜인지 모르게 쓸쓸하네요
19년 쯔음에 기억을 잃었는지, 정확한 심리적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학창시절 한 여자가 절 좋아했는데, 그 애가 절 참 힘들게 했던게, 제 행동 하나 하나 주시하면서 제 무의식 중에 나온 행동이나 어떤 목적을 향해 무언가를 하는 도중에 나온 행동을 콕 집어서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의도 있는 행동은 아님) 워낙 이상하게 해석을 하고 확정지어서 그걸 '퍼뜨리니' 화가 나는 경우가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것을 떠나 제가 사귀어 주질 않으니 애가 너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 보여 "다른 남자를 사귀라"하고 문자를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후로 괴롭히는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죠. 그 여자는 그대로 확정 지은것이 있지만 몇몇 궁금해 하는걸 확정 짓고 퍼뜨렸던게 기억이 납니다. 아마 여자가 저를 모함하려던거겠죠. 워낙 애들도 단순했기에, 쉽게 선동 당하는 애들이었고, 그대로 저를 비난하기 시작했죠. 그때 여자의 얼굴은 미소를 지으며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또 저에게 나쁜 말을 많이 했습니다. '넌 못해','넌 할 수 없어', '나쁜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야.' 등등 하며 말이죠. 무시하려 해도 끝까지 난리를 치니 신경을 안쓰려 해도 안쓸 수 없었어요. 그리고 2년이 지나고, 그녀는 좀 미쳐있었습니다. 자신이 거짓말하고 왜곡하고 모함한걸 그대로 자기 자신이 믿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저는 항시 하던대로 무시로 일관했고, 또는 장단을 맞춰주며 자신의 생각이 진짜라고 믿게끔 했죠. 연기로 속여서거나 등등... 아마 최고의 복수였으며, 사회에 나가 나쁜 점이 되었을거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고등생활을 허송세월 거기에 다 보낸 저로써는, 상처가 깊었고, 정신이 나빠졌으며, 혼잣말하며 절 이해할 누군가와 대화하는 그런 상상을 했습니다. 워낙 내편도 없고, 많은 일을 하루에 꾹 꾹 눌러담아 보냈기에 고통스러웠고, 항시 다른 애들과 더불어 살려던 나의 마음은 산산조각 나있었으니까요. 어떤 일이 있고 난 후에, 기억을 상실했고 그때문에 기억이 안나는 상태로 군대로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제 머리가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던게 기억이 납니다. 뭔가 말이 느려졌고, 과거 기억이 없으며, 경험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이 다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자아가 없어졌다는 느낌이 강하죠. 모든 이들은 저를 귀찮아 했거나 의심하곤 했습니다. 훈련 중 실탄을 쏠때에는 간부들이 긴장을 더 한다던지 말이죠. 현부심으로 나오고 6년이 흘렀네요. 저에 대해 설명을 안 했군요. 저는 항상 다른 사람을 도우려 했습니다. 쓰는 도중에 이 새벽에 뭐하는지 모르겠군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제가 기억을 잃었는데 그것에 대한 심리학적 병명은 뭘까요? 어떤 여성이 고등 시절동안 절 끊임없이 괴롭혔고, 저는 감시를 받는 아래(조현병 아님) 제 행동은 제한되고 이상해졌으며, 윗 내용에는 안나와 있지만 저는 항시 정상적인 생각으로 살기엔 힘들어서 이상하게 생각을 해야만 했습니다. 내용이 추상적이죠? 오래전 일이고 너무 많은 일이 있었으며, 기억까지 사라지니 그렇네요. 일기를 쓰면 항상 나는 이상한 사람인가 하고 질문을 던집니다.. 대개 사회성이 없어서죠.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기 어려워서 간단히 말했습니다.
저는 초 중 고 대학교까지 같이 다니고 있는 12년지기 친구가 있는데요 항상 너네는 매일 붙어다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친하게 지내던 터라 12년동안 둘 다 당연하게 모솔로 지냈어요 ( 친구는 세네번 정도 짧게 연애를 했었어요 ) 그래서 그런가 친구가 연애를 하는 것이 어색하고 공허하게 느껴져요. 대학도 같이 와서 따로 어울릴 친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타지에서 의지할만한 애는 걔밖에 없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당장 한 달 번만해도 하루에 한 번은 꼭 하던 연락들이 이제는 일주일에 두세번 할까말까로 줄었고 같은 과도 아니라서 만나기도 쉽지 않아요… 저랑 만나서 노는 걸 더 즐거워하는 것 같지도 않고 지쳐보여요. 또 예전엔 전화를 걸면 4시간이고 5시간이고 통화하곤 했는데 이제는 전화걸면 애인이랑 있다고 전화를 못 받는 일이 허다해졌어요 어쩌다 시간이 나서 저랑 만나면 간간히 썸남(현 남자친구)랑 연락하느라 중간중간에 계속 휴대폰만 쳐다보고있고… 대화 주제도 부쩍 친구 썸남(현 남자친구) 얘기로만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저도 제가 쪼잔한 걸 알아요 친구가 연애하는 거에 대해 응원은 못해줄 망정 이런 글을 쓰냐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저도 제 감정이 도대체 뭔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 친구는 제 비밀이고 사소한 것들이고 부모님도 모르는 걸 전부 말했던 친구라서 자꾸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 들어요. 외롭고 공허하고 지친다는 기분이 자꾸 드니까 간간히 안좋은 생각도 들구요… 친구 일 때문만은 아니겠지만요… 마음을 고쳐먹을 순 없을까요… 저에겐 정말 소중한 친구라 멀어지고 싶지도 않고 친구가 연애하는 걸 맘편히 지켜보고 싶어요
학교에 있는게 너무 시간낭비같아요 친구도 없고 수업도 안듣는데 자는것도 못하게 해서 맨날 멍만 때리다가 집 오는데 진짜 너무 시간이 아까워요 그렇다고 중딩이라 자퇴도 못 하고;;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8년을 함께한 친구 두명이 있어요 한명을 A 라고 하고 다른 친구는 B라고 할게요 A의 생일파티에 갔어요, B가 A에게 가서 뭐라하고 다시 와서 놀고 가는길 A가 저한테 ‘야 B가 너 마음에 안든데, 너랑 왜 노냐 던데?’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저는 A,B와 함께 ’책 읽어주는 선배‘ 라는 프로그램을 해서 만났어요 근데 책선배 출석체크? 같은거에 제 이름이 아니라 다른 분 이름이 적혀있어서 ‘오 뭐야? 나 언제부터 ㅇㅇㅇ이였어?ㅋㅋ’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B가 ’쌤이 실수 하셨나***!!!‘ 다짜고짜 화를 내더라고요 그러고 학교 끝나고 B가 ‘미안해애~~‘ 이러면서 끝낼려고 하더라고요 이제 B가 너무 소름 돋고 또 끔찍해요 저한테 보여준 모습과 A에게 보여준 모습이 너무 달라요. 이제 저에게 B는 너무 소름돋고 끔찍한데 전 어떡해야 하나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나이 먹을수록 대인관계가 어려워져요.
4명 무리인데,친구 한명이 있는데 그 애를 A라 할게요 A가 다른애들이랑 때리면서 장난치는건 괜찮아 하면서 제가 장난치면 약간 정색하고 별로 안좋아하고 그러는게 보여요 제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스럽고 무리에서 또 떨어질까 두려워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1학년때까지 친구가 아예 없었어서 혼자 다녔는데 그때 심한 일들이 많았거든요.. 그때 안좋은 맘들도 생겨서 여러 일도 터지고…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친구 관계에 집착이 심하게 생겨요 친구가 전부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저는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이랑 헤어지는것도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