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에서는 내가 치킨을 사고 3조각 정도 먹은 다음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 먹으려고 하면 바로 사라져 있어 그 이유는 바로 우리 어머니가 다 먹기 때문이지 치킨을 냉장고에 넣으면 우리 어머니는 무슨 먹이감을 기다린 티라노 마냥 바로 덮썩 가져가 남아있는 치킨을 먹어치워 버리지 그리고 피자를 살때도 마찬가지 심지어 피자는 우리아버지도 덮썩 가져가지 하도 이런식으로 우리 어머니가 내 치킨과 피자를 다 먹어치우니까 갑자기 조류가 공룡이라는 이야기가 생각이 나더라도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에게 0.1톤 티라노 라는 별명을 지어줬지 우리집 0.1톤 티라노를 조심해라 그 공룡은 치킨을 좋아하며 피자를 남기지않고 먹어치우는 뚱뚱하고 게으른것과는 별개로 식성이 왕성한 공룡이니까
제가 성욕 느끼는걸 좋아해서 새벽마다 몰래 ㅈㅇ를 하는데.. 제가 15살이고 동생이 13이라 초6이거든요 동생이 나이가 어리기도 한데 제가 이런거 하는거 알게됬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저랑 매우 안 맞는거 같아요. 우선 엄마, 1. 세상에 친구는 없다고 함. 가족밖에 결국엔 의지할 사람이 없다고 함. 특히 여자애들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함.(제가 여자) 2. 다른 사람 욕을 너무 함. sibal이 입에 붙어있고 장난으로(?) 저한테도 sibalㄴ아 라고 하는데 가끔 기분이 나쁨. 3. 자매끼리 싸우면 혼내는게 아니라 한쪽 편을 들어 갈라치기함. 2대1에서 1이 되는 쪽의 100퍼센트 잘못이라고 하면서 연락 모두 차단하고 온갖 막말을 쏟아부음. 4. 자기가 나보다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함. 실제로 그렇게 자주 말함. 5. 내 친구 사진을 보면서 느낌이 안 좋다고 멀리하라고 함. 그리고 아빠, 1. 도박 중독. 카지노 중독. 2. 화나면 물건 던지고 때리고 목 조르고 극단적임. 3. 대화가 아예 안 통함. 마지막으로 자매(쌍둥이), 1. 친구가 없어서 그런건지 모든 일을 엄마한테 다 보고함. 나에게 서운한 일도 엄마를 통해 혼나면서 들어야 함. 2. 엄마의 감정에는 무조건 동조하며 화나지 않았다가도 엄마가 화내야할 일이다 말하면 그때부터 화내기 시작함. 지금도 싸운 상태인데, 상담가 선생님 말씀도 듣고 친구 말도 들어보았는데 제 잘못은 없다고 하셨어요. 너무 억울하지만 화해하기 위해 톡으로 사과하고 전화도 걸어봤지만 연락을 아예 안 받네요. 화해하더라도 마음의 상처 때문에 예전으로 못 돌ㅏ갈거 같아요. 제 삶의 기둥이 가족이었는데....가족과 적절한 거리 두시는 분들은 삶의 기둥을 무엇으로 삼나요?
요새는 동생이 내 눈앞에서 거슬리는 행동만 해도 내 손으로 직접 없애버리고 싶어요. 예를 들면 제가 좋아할만한 물건을 먼저 고른다거나, 내가 하는 게임을 똑같은 사간에 한다거나, 쩝쩝대면서 음식을 먹거나, 흥얼거리거나 등등 그리고 최근에는 동생의 *쳐버린 식탐 때문에 제 반찬을 갑자기 말도 없이 동생이 가져가서 먹었는데 사과는 커녕 오히려 제게 음식 하나 가져갔다고 더럽게 깝치네라는 말까지 썼습니다. 이때, 이후로 부모님들과의 사이 마저 조금 멀어졌습니다. 사실 그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앞에 말했 듯 뭐만하면 없애버리고 싶은데 그 마음을 잘 못 들어냈거든요. 동생을 보기만 해도 계속 뭔가를 찢거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무언가를 푹푹 찌르고 싶은 마음이 들고 계속 답답해지거든요. 이유는 동생때문인데 마음이 답답하다는 핑계로 부모님께 틱틱대기나 하는 저 자신이 한심하면서도 동생을 제 손으로 직접 없애버리고 싶은데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심각한 집돌이 넘어서 반 폐인인 상태 입니다 평상시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쉬는날에는 형 보다 더 심한 방구석 폐인 같습니다 쉬는 날 아버지의 일과는 핸드폰게임을 하면서 TV를 보는건데 문제는 아버지가 하루에 5갑을 피는 혜비스모커라는 겁니다 그나마 술은 갑상선 암에 걸기고 난 후 끊으셨지만 문제는 아버지 옷갈아 입는걸 볼때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가 이런 글을 적기에는 그렇지만 저희 아버지가 요양원 가는 꼴은 절대로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에게 저랑 같이 근처 호수공원에서 자전거라도 타는건 어떻겠냐 같이 운동 좀 하자 라고 권유도 해봤는데 그럴때마다 아버지는 집에만 있고 싶다며 거부 하십니다 최근에 기름값이 오르다보니 아버지가 기름값으로 고생하는게 보여서 맨날은 아니여도 일주일에 1번씩 출퇴근용으로 쓰면 좋을거 같아서 인터넷에 있는 전기자전거를 하나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바하는 공장이 아버지 회사 근처다보니 아버지에게 이거 한번 타보시는건 어떻 겠냐 요즘 기름값도 올랐고 그리고 내가 일하는 공장이 아버지 회사 근처니까 내가 아버지회사까지 자전거로 가는 길을 다 안다라며 설득을 해봤는데 아버지가 살짝 솔깃하더니 바로 거부 하셨습니다 본인 말로는 아침에 일어나 자전거타는게 힘들다나나 뭐라나 저는 아버지가 건강을 위해서 운동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20살 여성입니다 현재 우울증,ADHD,갑상선저하,부정맥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있습니다. 밖에선 이런 증상이 전혀 없는데 가족들이 자꾸 버튼 누르는것처럼 가족들한테만 분노장같이 화가 제가 저를 제지할수없을정도로 가족들이 아무행동안한 상태에서 나타나는건아니고 트러블 있을때만 나타나고 옛날엔 강도가 약했는데 요즘엔 너무 화가나서 몸을 가두질못할정도로 화가 올라옵니다 가족 모두와 트러블이있는데 특히 엄마랑 심합니다 엄마가 내가 죽도록 싫어하는거 계속 강요하고 하지말라고 애원도해보고 힘들다고 소리도지르고했는데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내가싫다는걸 한 이후로 가족에 대한 증오가 생겼어요 절 망치는게 가족같아요 그때 이후로 가족한테 이런 분노가 올라옵니다 가족이 아닌것같아요 부모가 마음에안들면 용돈끊는다 연락하고 통보를 많이합니다 (전 집에서 공부만하고 놀러가지않아요 용돈은 학교갈때 밥, 동아리비에 쓰입니다) 집이 편안한 장소가 아니라 집만 가면 우울하고 의지가없어요 이런현상이 계속 지속된다면 자살생각이 생길수도있을것같습니다 들어오지마 가지가지한다 또 시작이가?나를 엄마라고 생각한다면 니는 이런행동은 안할끼다 니는 오늘행동 반드시 후회할꺼다이꼴을 볼려고 내가 니를 그리도 챙기고 감쌋다맘데로해라 니인생이다 이년아니같은 딸도 없을끼다 평생후회해라부끄럽지도않나 니는?니가 맨날 우리한테 하는게 협박이다 알고나 지껄여라용돈받아가고 차비라도 받으려먼 고분고분하게 살아 취직해서 나가 금일 엄마가 보낸 문자내용입니다 집에 있으니너무 답답해서 고등학교이후 처음으로 친구랑 만나러 나갔습니다 그후 집에 너무 가기싫고 그래도 가려했으나 가는 내내 속이 울렁거려서 친구에게부탁하여 친구집에서 자고갔습니다 근데 저내용에서는 일방적으로 제가 부모에게 말을안하고 간것처럼보이는데 전 친구랑 만나러간다고 집나오기전에 말하고 나왔습니다 나갈땐 친구집에서 잘꺼란 생각을 안했기때문에 친구집에서 잔다는말은 그때 안했습니다 근데 친구집에서 자게되자 엄마한테 친구집에서 자고간다고도 말했습니다 말하는 방식이 늘 저럽니다 전 노력하는대로하고 할수있는건 하는데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때 학폭당하고 힘들어서 병동입원후 힘들어도 학교나가면서 대학와서 이번중간고사 과목 대다수 성적우수받고 그랬는데도 자식을 자식답게 보질않는것같습니다 5월 17일 일요일 오전 1:52 친구집에서 자고간다 이렇게 보냈습니다 분명 집에서 나올때도 엄마얼굴보고 분명 말했고요 오빠에게도 같습니다 근데 저보단 그렇진않습니다 오빠는 어릴때부터 맞은지라 오빠도 폭력성이있습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당해도 오빠는 일많드는걸 싫어해서 그냥 참습니다 아빠엄마가 폭력성이 있으시고 어릴땐 저역시 맞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신고도 여러번했으나 경찰관분이 부모님말만듣고 그냥 어리석게 신고한줄아시고 돌아가신뒤 부모님께 맞기도하고 초등학교때 이유없는 괴롭힘으로 힘들어서 부모님께 알렸지만 도움주시지않았고 가해자와 같은 중학교를 올라가는바람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져 학교 우울도테스트에서 위험군이 떠서 학교상담중 병원진료가 필요해보여 그때부터 병원에 다니며 약을 먹습니다 중학교때 가해자들 피하려고 학교를 계속 못간 탓에 시험도 치질않아서 특성화고로 가게됐고 거기서도 타깃이 되어 이유없는 괴롭힘을받고 부모로부터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자살충동이 올라와서 제가 저를지키기위해 자진병동에 입원했었고 현충일날 퇴원후 병원진단을 받으며 약을 복용중입니다 제가 왜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삶을 지키기위해 학업에도 열중해보았고 노력했으나 가족으로 인해 제가 나아지는게 없는것같습니다 저렇게 힘들때 제게 힘이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학폭사건으로 옛날에 피해자가 옥상에서 투신한적이 있어 증거필요로 인해 cctv와 녹음을 할수있도록 요청드렸으나 거부당했고 피해당시 여러선생님들과 교장선생님께 말씀드려봤지만 도움주지않으셨습니다 초중고 교사 전부요 제가 전생에 무슨죄를 졌길래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고등학교때까지 용돈 한번도 받은적없다가 대학교 이후 1시30분 통학으로 교통수단이ㅈ필요하니 버스비,밥(점심,저녁),동아리비 등으로 돈이 쓰일일이 많으니 용돈을 받게됐는데 트리블이있을때마다 용돈을 안주겠다며 아니면 이런트러블있을때마다 용돈을 깎겠다고 합니다 1개월에 30만원 받습니다 제가 매일 친구들과 놀러가거나 성인되서 친구랑 술한번 마시지않았습니다 돈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저에게 푸는 부모에게 오히려 저는 노력하여 장학금을 드리려했죠 알바도 할 시간이없습니다 3시간 왕복 통학인데 학교도 늦게마치며.. 집에가서바로 과제하고 바로 씻고 다시학교간적도 많습니다 기숙사와 교내근로가 불가한상황이며 가족과 있을때 가장 우울하고 힘들어요.
죽고 싶습니다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살아남아서 후유증 없이 한 번에 가고 싶은데 덜 고통스러운 방법 없을까요..제가 지금 갖고 있는 도구는 한정적이라서요
돈때문에 이젠 걱정만늘고 이제는 아껴써야되고 환갑 다되신아빠와 곧 오는 환갑되시는 엄마 도 올거같고요 엄마아빠는 돈버는 데 나는이렇게 돈없이 지낼까봐길거리나앉으면 어떡하나싶엇는데요 그래도 엄마아빤 우리먹여살리려고 일하는데 먼곳에서 일하는 남동생도 보태고 너무좋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많이 걱정되는것이 사고날까봐걱정되는게 성격급해서 확 그러는경향도잇긴하지만 그래도 걱정되네요 나만 일못하는게 정신적 치료가필요해서 그런거래요 그래서 육체는 괜찮고다 살아잇어도 체력이문제고 체력키우는데잇어서 운동도 꾸준히하는데다가 너무 힘들어도 살찌우고잇어요 괜히 취업준비센터에서 상담만받고 엄마와 가서받는다고 한게 잘못된건지 모르겠는데 이얘길 안햇어요 저 근데요 진짜 돈만잇으면 기관도움받아 일할계획이지만 바로 시작하진않아요 심사도 허가받아야되고 돈도구해서 집얻고 혼자살아야되는데 걱정되네요 혼자사는 집이 좋은건지 모르지만 그래도 저는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제가 누군가 날 알아줬을 때 만나줬을 때 내가 현재에 존재한다는걸 알고 내 자신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을 찾고싶습니다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친구할사람을찾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너무 외롭고 혼자라 내 자신을 지워버린듯합니다 돌 아 갈 곳을 찾고싶습니다 그래야 내가 존재함을 느껴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의 정신을 30퍼센트도 쓰지못하는것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진심이지 못하는거같습니다
내 방 내가 치우면 지 맘에 안든다고 지가 다 치운다하고 뭐 숨기지도 않았고 딱히 숨길거라고 생각 나지도 않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종이를 내가 숨겼다고 생각하고 나한테와서 다 캐묻고 내 방에 노크도 없이 들어오고 진짜 뭐하자는거지 내가 중학생이라는 인식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