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입니다 솔직히 수중에 돈 만원도 없고(20살입니다)부모님이 지원을 안해주세요 알바도 안구해지고 점점쪼달려요..지원같은게 있을까요? 참고로 진단코드는 F603 정서불안성인격장애 입니다..최근(25년4월부터 9월+11월부터 올해 2월)총 두차례 입원치료 받았습니다 퇴원도 돈이 없어서 한거고요..방법이 있을까요 단약한지 2,3개월인데 점점 충동성이 늘어서 어제도 ㅈㅎ했어요...도와주세요
제목 그대로고요 전 그냥 제가 게을러서 안움직이는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는 움직일 힘 조차 남지 않아서 그런거다 게으른게 아니고 에너지가 고갈된거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숙제가 생겼는데 에너지 충전 방법을 알아오라는데 도저히 생각할 힘이 없네요.. 여러분들은 에너지충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여쭤도 될까요?
함몰***인데 수술해야하나요 아님 안해도되나요?(25살남자)
인체에는 정신과 인체 다른 사람이나 사물과의 끊임없는 심리연합이라는 작용이 일어납니다 정신의 구조는 리비도 이드 에고 슈퍼에고 의식의 체계는 본능적에너지 무의식 의식 전의식 이렇게 나누어져있으며 인체는 이러한 체계와 구조 와 더불어 회전운동을 하며 부정적인것으로부터 일정한 운동을 지켜내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신의구조와 의식의 체계에서 배경과 다음단계의 배경이되는 이전단계가 더 큰부분을 차지한다고 보았을때 이것이 회전하여 입체가되면 삼각형이 형성되고 피타고라스의 법칙이 인체에 작용되며 이것은 인체의 순환균형 심리연합에 영향을 미치며 자세에도 관여를 합니다 아주 소중한 물건이나 신념이 크게 작용하는 것에서 공백이 발생되면 정신의 구조와 의식의 체계는 신념있는 순환이 무너지고 피타고라스의 법칙은 흔들리며 인체의 순환균형 심리연합 자세에도 의료적인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본인은 국가에서 수세미실이라는 공동체신념이 대두되는 물건을 구입했고 국가에 두었는데 국가에의해 도난을 당했고 목격했으며 무엇인지 중요성도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국가가 억울한 누명을 씌웠습니다 도난에 의한 의료적인 지장까지 위험을 알렸을 뿐입니다 도와줄래요
뭐 하다가 이제 아무이유없이 뇌에 생각이 뚝 꾾겨서 물건을 들고있으면 다 떨어트려요 넘어지기고하고 그럽니다 앞이 안보이는건 아니고 그냥 신경이 딱 끊기는느낌이 자주 들어요 몇분에 한번씩 그럽니다 이 증상 대체 뭔가요
타이레놀로 od많이 위험한가요?
암 진단 받았습니다. 신께 감사기도 올렸어요. 전 아주 오래 전부터 암보다 지독한 질병에 걸려 있었거든요. 우울증 말입니다. 죽고 싶단 생각이 끊이지 않았어요. 암에 걸리니 주변 사람들이 마음아파해줍니다. 친척은 병원비 다 대준다고 하고, 가족은 직장도 버리고 간호하러 오고, 친구들이 하루가 멀다고 연락해오고, 직장에서도 모금까지 해줍니다. 고마운 마음이 들지 않아요. 보답해야한다는 생각에 무겁기까지 해요. 딱히 우울증 걸리기 좋은 성격은 아닙니다. 태평하고, ***오면 해결하는 타입이죠. 가족도, 친구도 있고, 꽤 좋은 직장도 있고, 모아둔 돈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걸리는 게 우울증이더군요. 암한테 지는 게 아니라 우울증에 졌습니다. 별 수 있습니까? 우울증이 뭔지도 잘 몰랐던 아이였을 적부터 시작됐는데. 성인이 되어서야 우울증 약도 먹고, 상담도 받아봤는데... 너무 늦은 건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끈질기게 남아있었어요. 결국 암이네요. 애꿎은 사실은 지금이라도 살***하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살고 싶지가 않아요. 눈물은 나는데, 죽기 싫어서가 아니라 이 지경까지 와서도 죽고 싶은 내가 가여워서 눈물이 납니다. 그냥 이대로 울다가 어느 밤에 죽고 싶어요.
초등학교 5학년때 아빠랑 야구장 가다가 중간에 소변이 급해서 중간에 내려서 길에가다 실수한적이 있는데 그때 아빠가 면박을 준 적이 있었어, 그때부터였을까 차를 타고 가면 요의가 있을까봐 불안한거야 그래서 꽤 오랜기간 차타기전에 소변이 마려울만한 행동들을 안했어 그러다가 나이가 들고,, 점점 잊혀갈때쯤 한번 다시 그런 경험을 한거야 물론 실수를 하진 않았지만 그때부터 또 병처럼 불안이 올라와서 차를 타거나 영화관을 가거나 할때면 요의가 올까봐 걱정되서 그런건지 실제로 마렵지 않은데 마려운 것처럼 느껴지거나 불안이 크게 올라와 평소에는 화장실을 자주 안가는 편이거든 내 방광에는 문제가 없는데,, 심리적인 문제가 분명하고 지금은 점점 심해져서 하루종일 일어나지 않은 상상하면서 괴로워해,, 내가 피치 못하게 화장실을 못가는 상황이면 버틸수있을까라던지 티비에서 여행가는 상황이 나오면 나는 저 상황이면 버틸 수 있을까? 하면서 이런 생각들로 한 몇개월째 가득 차 있어.. 점점 걱정이 커지기만하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이게 고쳐질 수 있을까?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자해한지 2~3일 됬는데요 막 부은 것 처럼 그은 곳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흉터인가요? 자해를 며칠전에 처음해서 흉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계속 안 가라앉기도 하고.. 이럼 큰일인데 이제 여름이라 반팔 입어야하는데 어카죠..
공공기관 공무원이나 민영화된 공기업에서 종종 공공기관대상 근로자에게 반말하대폭언을 할경우에는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알림의 얇은 스티커가 플라스틱위에 붙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근로자가 사고발생사유가 있어도 민원인의 사각지대는 이해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채용형태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급수별로 시험도 많이 있고 업종도 다양합니다 선거를 통하거나 선임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더 있습니다 공공기관에 의해 인크루트 절차를 거쳐서 파견된 직종도 있습니다 본인은 공공기관에 의해 인크루트 절차를 거쳐 해외에 파견되었던 사례가 있었고 산업재해가 있었고 보상도 지원도 없고 오히려 고립입니다 케이무브라고 해서 근무중에 해외취업지원금도 받았습니다 가장 사각지대였고 약자였습니다 이런 사각지대의 약자의 억울함도 해소하지 않고 있는 지방기관의 공백많은 공무원들에게 사고발생사유도 먼저 있었는데 오히려 억울한 민원인의 처지도 되어버렸습니다 본인이 왜 근무중에 해외공항관리자들의 지시에 무릎꿇고 비즈니스손님들에게 고급라***에서 도시락을 나눠줘야 했는지 한국일본미국 모두 바로 잡아야 할것들이 많은것 같네요 지구에 배반의 씨앗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수세미 털실도 못알아보는 공무원은 배반뿐인 생명이 없는 단백질입니다 급여도 더 많이 책정된 직책인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사치조장 자연파괴 백화점 손으로 민것은 직접 부순것이 아닙니다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