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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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잘들어주는
·한 달 전
전남편이 딸한테 또 손을 올렸어요 딸이먼저 아빠가 본인 방에 들어와서 괴롭힌다고. 딸래미가 아빠 얼굴에 발로 얼굴 비벼나 봐요. 그걸 또 똑같이 어 외딸래미 얼굴을 문질렀다 하더라고요. 그러고 둘 대화하다가 화가 났는지 확 그냥 확 그냥 확 그냥 세 번 손 올렸다 하더라고요. 딸래미 데리고 밖에 나가서 얘기했거든요. 달래미가 더 이상 아빠랑 못살겠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이혼했는데. 저도 살기 싫어요ㅠ 언어도 거칠고 그렇다고 저도 애들 아빠한테. 말을 이쁘게 하는것도 아니고요ㅠ 같이 술 마시면 둘 다 걔가 되거든요. 딸래미가 하는 말이 술 마실 때 나가라 하지 말고 술안시고 나가라고 얘기하라고 하더라고요ㅡㅜ 정말 정말 싫은데 자식 생각하면 나가라고 하는게 맞는데 또 어떻게 보면은 불쌍하기도 하고 저 나쁜 나쁜 엄마죠.ㅠ이혼했으면서 자식걱정안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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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에 계신 것 같아요. 딸을 걱정하는 마음이 얼마나 크실지 이해해요. 이혼 후에도 이런 어려운 일들이 계속되니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자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만큼, 자신을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혹시 필요하시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나은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과 딸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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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uri
· 한 달 전
제가 아는 분은 이혼하고 새로운 분을 만났지만 그 사람이 종종 폭력을 사용했어요.딸들도 싫어했죠. 나중에는 따로 살았어요. 성인이라서 그럴 수 있었거든요. 그렇게 계속 사시다가 결국 돌아가셨어요. 누가 어떻게 복수해 줄 수도 없었어요. 부부간의 문제고 남이 속사정을 다 알 수가 없으니까요. 작성자님 사연을 보면 그 지인분이 떠오르네요. 그래서 저는 폭력을 쓰는 사람하고는 같이 살지 않는 게 좋아보이네요. 싸우고 이혼하겠다 그러고 다시 둘도 없는 사람인양 잘지내고 이랬거든요. 문제는 폭력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