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는다고 말하는 병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학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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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다고 말하는 병가
커피콩_레벨_아이콘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한 달 전
오전부터 식재료를 사서 요리해서 배고픔을 한번의 끼니로 달래었습니다 휴지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계속 구입을 잊어버리고 돌아옵니다 당분부족인데 음료나 두유를 또 잊어버렸습니다 식사 후 정리해야하는데 병가가 곧바로 도착하네요 급하게 남은밥을 넘기고 쓰레기 버리고 손 씻고 뛰어서 방으로 돌아와 앉아 있습니다 마주보기도 싫고 손씻을때 들어오면 뒤쪽에서 공간을 좁히고 옆쪽에서 길목을 막는 일이 잦기 때문에 재빠르게 뛰어 돌아와야 합니다 앉아 있는데 병가가 말소리를 냅니다 저것도 밥을 먹는다라고 합니다 저번에는 편의점 다닐때는 너가 밥이 어딨어 라고 했었는데 먹으라고 줘놓고도 학대폭력했는데 소중한 식사가지고 무슨 속셈인건지 공포입니다 이곳은 합리적인 긍정문화가 없습니다 적십자명령거부 없는 세계공통의 이해도 없고 서비스 문화도 이행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를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병가에 다시 지낸지가 벌써 5년째인데 말입니다 병가부터 주변까지 환경에서 합리적인 호흡마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와줄래요
긍정문화세계공통이해감사합니다합리호흡병가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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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에 처해 계신 것 같아요. 주변의 환경이 이렇게 힘들다면, 그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소중한 식사마저도 불안하게 느껴지신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런 감정을 누군가와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