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체에는 정신과 인체 다른 사람이나 사물과의 끊임없는 심리연합이라는 작용이 일어납니다 정신의 구조는 리비도 이드 에고 슈퍼에고 의식의 체계는 본능적에너지 무의식 의식 전의식 이렇게 나누어져있으며 인체는 이러한 체계와 구조 와 더불어 회전운동을 하며 부정적인것으로부터 일정한 운동을 지켜내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신의구조와 의식의 체계에서 배경과 다음단계의 배경이되는 이전단계가 더 큰부분을 차지한다고 보았을때 이것이 회전하여 입체가되면 삼각형이 형성되고 피타고라스의 법칙이 인체에 작용되며 이것은 인체의 순환균형 심리연합에 영향을 미치며 자세에도 관여를 합니다 아주 소중한 물건이나 신념이 크게 작용하는 것에서 공백이 발생되면 정신의 구조와 의식의 체계는 신념있는 순환이 무너지고 피타고라스의 법칙은 흔들리며 인체의 순환균형 심리연합 자세에도 의료적인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본인은 국가에서 수세미실이라는 공동체신념이 대두되는 물건을 구입했고 국가에 두었는데 국가에의해 도난을 당했고 목격했으며 무엇인지 중요성도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국가가 억울한 누명을 씌웠습니다 도난에 의한 의료적인 지장까지 위험을 알렸을 뿐입니다 도와줄래요
뭐 하다가 이제 아무이유없이 뇌에 생각이 뚝 꾾겨서 물건을 들고있으면 다 떨어트려요 넘어지기고하고 그럽니다 앞이 안보이는건 아니고 그냥 신경이 딱 끊기는느낌이 자주 들어요 몇분에 한번씩 그럽니다 이 증상 대체 뭔가요
타이레놀로 od많이 위험한가요?
암 진단 받았습니다. 신께 감사기도 올렸어요. 전 아주 오래 전부터 암보다 지독한 질병에 걸려 있었거든요. 우울증 말입니다. 죽고 싶단 생각이 끊이지 않았어요. 암에 걸리니 주변 사람들이 마음아파해줍니다. 친척은 병원비 다 대준다고 하고, 가족은 직장도 버리고 간호하러 오고, 친구들이 하루가 멀다고 연락해오고, 직장에서도 모금까지 해줍니다. 고마운 마음이 들지 않아요. 보답해야한다는 생각에 무겁기까지 해요. 딱히 우울증 걸리기 좋은 성격은 아닙니다. 태평하고, ***오면 해결하는 타입이죠. 가족도, 친구도 있고, 꽤 좋은 직장도 있고, 모아둔 돈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걸리는 게 우울증이더군요. 암한테 지는 게 아니라 우울증에 졌습니다. 별 수 있습니까? 우울증이 뭔지도 잘 몰랐던 아이였을 적부터 시작됐는데. 성인이 되어서야 우울증 약도 먹고, 상담도 받아봤는데... 너무 늦은 건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끈질기게 남아있었어요. 결국 암이네요. 애꿎은 사실은 지금이라도 살***하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살고 싶지가 않아요. 눈물은 나는데, 죽기 싫어서가 아니라 이 지경까지 와서도 죽고 싶은 내가 가여워서 눈물이 납니다. 그냥 이대로 울다가 어느 밤에 죽고 싶어요.
초등학교 5학년때 아빠랑 야구장 가다가 중간에 소변이 급해서 중간에 내려서 길에가다 실수한적이 있는데 그때 아빠가 면박을 준 적이 있었어, 그때부터였을까 차를 타고 가면 요의가 있을까봐 불안한거야 그래서 꽤 오랜기간 차타기전에 소변이 마려울만한 행동들을 안했어 그러다가 나이가 들고,, 점점 잊혀갈때쯤 한번 다시 그런 경험을 한거야 물론 실수를 하진 않았지만 그때부터 또 병처럼 불안이 올라와서 차를 타거나 영화관을 가거나 할때면 요의가 올까봐 걱정되서 그런건지 실제로 마렵지 않은데 마려운 것처럼 느껴지거나 불안이 크게 올라와 평소에는 화장실을 자주 안가는 편이거든 내 방광에는 문제가 없는데,, 심리적인 문제가 분명하고 지금은 점점 심해져서 하루종일 일어나지 않은 상상하면서 괴로워해,, 내가 피치 못하게 화장실을 못가는 상황이면 버틸수있을까라던지 티비에서 여행가는 상황이 나오면 나는 저 상황이면 버틸 수 있을까? 하면서 이런 생각들로 한 몇개월째 가득 차 있어.. 점점 걱정이 커지기만하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이게 고쳐질 수 있을까?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자해한지 2~3일 됬는데요 막 부은 것 처럼 그은 곳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흉터인가요? 자해를 며칠전에 처음해서 흉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계속 안 가라앉기도 하고.. 이럼 큰일인데 이제 여름이라 반팔 입어야하는데 어카죠..
공공기관 공무원이나 민영화된 공기업에서 종종 공공기관대상 근로자에게 반말하대폭언을 할경우에는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알림의 얇은 스티커가 플라스틱위에 붙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근로자가 사고발생사유가 있어도 민원인의 사각지대는 이해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채용형태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급수별로 시험도 많이 있고 업종도 다양합니다 선거를 통하거나 선임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더 있습니다 공공기관에 의해 인크루트 절차를 거쳐서 파견된 직종도 있습니다 본인은 공공기관에 의해 인크루트 절차를 거쳐 해외에 파견되었던 사례가 있었고 산업재해가 있었고 보상도 지원도 없고 오히려 고립입니다 케이무브라고 해서 근무중에 해외취업지원금도 받았습니다 가장 사각지대였고 약자였습니다 이런 사각지대의 약자의 억울함도 해소하지 않고 있는 지방기관의 공백많은 공무원들에게 사고발생사유도 먼저 있었는데 오히려 억울한 민원인의 처지도 되어버렸습니다 본인이 왜 근무중에 해외공항관리자들의 지시에 무릎꿇고 비즈니스손님들에게 고급라***에서 도시락을 나눠줘야 했는지 한국일본미국 모두 바로 잡아야 할것들이 많은것 같네요 지구에 배반의 씨앗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수세미 털실도 못알아보는 공무원은 배반뿐인 생명이 없는 단백질입니다 급여도 더 많이 책정된 직책인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사치조장 자연파괴 백화점 손으로 민것은 직접 부순것이 아닙니다 도와줄래요
반찬 여섯개에 고기조금 국밥에 밥도 공기밥 반정도 밖에 안주는데 불안해서 콜라 까지 시켰더니 9900원이나 나옵니다 여기 지역사람들 다 원하는것 처럼 해당 식당 가고 싶어하는 줄 아는데 정말 급해서 현기증이 너무심해서 가본게 다에요 국밥 별로에요 고기 양도 들쑥날쑥이고 5년에 벼르고 벼뤄서 한번 갈정도로 배반 밖에 없는 식당이에요 지역사람들 배불리는 식당이지 사각지대를 위한 식당은 아니였어요 역시나 배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국밥 라이트 밤에도 있었는데 본다고 끄는것인지 몇번가서 인지 남아서 보고 있는게 다에요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평소에 갈수 있는 준비된 식당이 아닌것 같습니다 다시 현기증 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네요 기호에 의한 식사 아닌 의료에 의한 식사였어요 마인드도 자세도 부족한 식당입니다 가지 않겠습니다 갈생각도 없는데 미끼만 있네요 도와줄래요
오전에 점심 준비하러 슈퍼에 갔습니다 늘 보이는 아주머니아저씨는 안계시고 불친절점원 들만 모여있었습니다 그런데 입구에 레저차량이 가로막고 있었고 주변에 수상해보이는 남자들이 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골에서 약하고 돈없어보이고 여자 혼자니까 안좋게 약점잡아 악행퍼붓기를 하는 건 아닌가 라는 감이 바로 들었습니다 점원도 갑자기 계산대 자리를 왔다갔다하며 다른 손님 응대하는 것처럼 시간을 끌었습니다 심지어 계산도 바코드 찍었는데 화면을 잘못돌려서 다시 찍겠다고 장바구니에서 꺼내서 돌려줬습니다 서둘러서 계산해달라고 했지만 오늘은 주변 상황이 모두가 엄포같이 무서웠습니다 나오자 마자 중국어로 언변을 전환하여 분위기를 다시했고 아델노래를 크게 불러서 위험을 알렸습니다 집에 가만히 있으면 엄포에 뒤늦게도 휩싸일것 같아 도로길을 걸으며 슈퍼에 청년회가 들이닥쳤으니 여자분들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아직도 불법청년회가 활동하는 위험한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4개국어에 미주립대과정을 수료했음을 큰소리로 알렸습니다 도와줄래요
중1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 어머니가 제 중요부위를 자주 만졌습니다. 반항도 해보고 싫다고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불이익이였습니다. (심지어 오빠한테도 달라고 했습니다) 중학생이 되고 나서야 부모님이 안만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로 집에서 속옷만 입고 다니는걸 좋아하는데 부모님이 찍고 아는사람에게 보내겠다는겁니다. 하필 그 전에 친구가 함부로 가슴 만져서 짜증나는데 부모님까지 또 성적으로 놀리니까 눈물이 나옵니다. 하지만 부모님에게 친구가 자꾸 슴가를 만진다고 할수도 없는 노릇인데 부모님까지 야한짓을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계속 가슴이 크니, 감사해 해야하느니, 니가 크니까 만질맛 있다더니 그러는데 *** 어쩌라는겁니까? 저는 가슴 큰게 부끄럽습니다. 근데 자꾸 부모님도 감사히 여겨야 한다, 친구도 네 가슴이 크니 어쩌니 이러니까 너무 짜증납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이나 친구를 신고할수도 없는데, 부모님은 이젠 덜 하시지만 가끔씩 너무 수치스럽고 친구는 요즘 자주만나니까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