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몇년(약 17.5년) 넘게 성정체성 혼란이 있었는데 4살때 클래식을 듣고 손떨림이 왔었어요 병원에서도 성분화에 이상이 있을수 있다고 의사선생님에게 말씀듣고 인생을 살아보니 여자라고 자각을 했던 그 때 이후로 여자애들이 먼저 친구로 다가와서 여자애들과 놀고 친하다시피 지내다가 이사가서 이 상태 나아지겠지 했는데 교회에서도 클래식을 듣고 견디다가 못버틴적이 엄청 많았고 초등학교 들어와서 5학년때 반에서 차별과 혐오 섞인 시선과 눈빛들이 아주 많이섞여서 신체가 여자 특성 섞였다는 이유로 너 여자냐? 이런 말도 들어보고 2016년에는 학기초부터 소수자니까 쫒아내라하는거도 모자라서 놀림을 시작하고 진행하는 애들이 다 웃더라고요, 앉아있는 의자차고 어떤 애가 꺼낸 말인 소수자라는 말에 소수자성이라면서... 성소수자라고 맞지도 않는거 허위사실 다 퍼져서 1년간 반에서 그거 아니라고 해명하다가 친구들한테 집단린치받고 인생 나락간적도 있었고 그러다가 미안하다고 가해자들이 저한테 편지쓰고 나무바구니 만들어서 줬는데 고마움 대신 분노가 치밀더라고요... 비인간적인 대우 받은게 너무 많아서 지금 글쓰다가 모든건 다 기억안나지만 차별이 몇개가 있었는지 그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가득 찰 거같아서 이거로만 적자면... 사실 사회적으로 남자는 남자로 태어나면 남자답게 하라는 말을 한국에서는 많이하는데 성별적인 그런 정체성면에서도 다르고 내면의 여성적인 면이나 예민해서 좀 차별이 많았다보니까 저와 성별이 다른 이성인 여성과의 연애감정도 사라진지 오래라서 저와 같은 남자들이 같은 성별로 안보이기도 하고 무서운존재들같아서 트라우마가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태어난 성별은 남잔데 여자가 되고싶어지기도 하고 여자분들이 부럽기도 해서 제가 (트랜스)젠더 여성인지도 헷갈리고 이걸 동성애라고 보는 시선도 이해가 되지않는거같긴해요... 이 기억을 어떻게 안정찾게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1. 마인드카페를 이용할 수 있어 감사하다 2. 관점을 바꾸어볼 수 있어 감사하다 3. 햇빛을 쬘 수 있어 감사하다
약간 남자든 여자든 괜찮을 것 같은..? 저는 여자입니다. 아직 중학생이고요..뭐랄까 좋아하는 애는 여태 남자애였지만 여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약간 각각 이상형이 있는? 만약 남자애랑 사귀면 같이 장난치거나 놀리고 싶고 여자애랑 사귀면 저를 약간 리드(?) 그런 언니 같은 느낌이 이상형이에요. 근데 지금까지 여자를 좋아해본 적은 없어서..제가 이성***인지 범성***인지 잘 모르겠어요. 범성*** 맞을까요..?
어릴때 남들보다 성장이 이르게 와서 생리현상과 체형이 빠르게 바뀌었는데 아직 정신자체가 어릴때고 정체성이 확정되지 않을 나이에 주변 어른들에게 '여자가 다됐다' '너도 이제 숙녀니 여성스럽게 다녀야한다' 같은 말을 듣고 여성용품이나 치마같은걸 강제당한다는게(물론 잘못된게 아닌건 알고있다) 너무 불쾌했고 나이가 차며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선 더욱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확실해지다보니 이제는 거의 혐오성에 가까운 감정만 남아버림 주변 어른들이 나한테 아가씨가 다됐다며 말하는게 칭찬이란건 알지만 요즘들어선 들을때마다 속에선 구역감이 올라올 정도임 내가 대부분의 면에서 중성적이었다면 이건 혐오감도 적었겠지만 몸 자체가 또래 여자애들보다 약할정도고 체형 이나 목소리 자체도 전부 여성스럽다는 말을 듣다보니 더 싫어진듯 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는 혜택과 불이익 모든것이 내 성별 정체성을 여성으로 못박는것같아 죽고싶고 속이 엉킴. 물론 내가 남성으로 태어났다면 그걸로 받는 혜택과 불이익에 똑같이 혐오감이 생겼을거같다 내 성별 자체를 완전히 싫어하는건 또 아니지만 나를 하나의 성별로 규정하고 주변에서 호들갑떠는것덕분에 성별혐오감이 생긴거같음 나는 성별 자체를 혐오하는건지 남성이 되고싶은건지도 모르겠음 여성으로 강제되는게 너무 혐오스러워서 남성이 되고싶지만 막상 고민해보면 겁나서 지금 성별로 충분히 참고 생활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문해력이 딸려서 글이 좀 뒤죽박죽이다.
꽤 오래 고민해왔던 일인데ᆢ 제가 여성을 좋아하는건지 둘 다 좋아하는건지 남성을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누군가와 사귀고 싶다고 느꼈을땐 있었지만 특정 대상도 아니였고,ᆢ 아직 누군가를 좋아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이로인해 제가 누군가에게 상처주게 되는것도 두렵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해보면 알 수 있을까요? 또한 만약 제가 여성을 좋아하는거라면 주위의 시선이 어떨지도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같은 생각을 하셨었던 분이나 겪어본 분 계실까요?
초3때 5살 높은 친언니가 귀걸이한거 보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귀걸이나 피어싱등 한쪽만 하고싶었는데 언니가 왜 한쪽만하냐고 이상하게 쳐다봐서 순간 당황했고 그때 동성***나 그런것도 몰랐고 중2되서 알겍됬고 그냥 멋진거 같아서한쪽귀에만하고싶은데 진짜 귀걸이 한쪽만하면 동성***인가여?
왜그래 내가 너한테 커밍아웃하고 왜 더 걔랑 가까워질려고해 왜 너랑 가까워 지고 있는거야 .. 나 속상해 원래 나랑 젤 친했는데 이제 아닌것 같아 .. 속상해에 ~ 걔 맘속 일등은 누굴까 ㅜㅜ 오늘도 힘드네에 ~ ..
트랜스젠더 여성인 저 이상한가요?
저는 이성***인데 흔히 말하는 ㅃㅏ수니라 남돌 좋아해요 근데 요즘 들어서 간혹 가다가 여돌 엮는 게시물이랑 댓글에 있는 주접글도 보거든요 예쁜 여자들이 너무 많으니까!!!!!!! 예를 들어서 둘이 사귄다~ 난소가 반응함 등 저도 그런 주접을 몇번 떨었는데 그러다 보니 저도 제가 양성***인지 슬슬 헷갈리기 시작햇어요.. 생각해보니 진짜 대대대대대대대존예 여돌이면 사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뭐라고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막상 진짜 고백 받으면 안괜찮은거 같기두 하고.. 그래도 요즘 시대에 sns에서 동성***분들 많이 나오니까 전혀 이상하게 보이지가 않아요 제가 생각하는 존예 언니와의 관계가 꼭 사귀는 관계라고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해요 근데 제 기준에 하나라도 못미치는 여돌이면 못사귈 것 같아요 그냥 제 취향의 예쁜 사람만 보면 좋아하는 ㅃㅏ수니인걸까요 ㅜㅜ
안녕하세요. 남자의 몸으로 여자옷을입고 딥한것도 여자처럼 되고싶습니다. 너무스트레스에요. 더욱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런내용도 상담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