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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갚아줄게
·한 달 전
코로나백신후유증으로 부모님이 심근경색으로 돌연사망하시고 저는 대학다닐돈도 없는 외동딸이라 먹고살길이없었습니다. 아르바이트만으로는 도저히 살아가기가 힘들었고 돌아가신후에 사업을하셧던 부모님빚을 감당해야했기에 "짧게일하고 큰돈벌수있는"고수익의 일을 해야했습니다. 그와중에 쉽게돈벌수있고 배움이짧은내가 할수있는일은 몸을파는일이었습니다. 순진하게 생긴남자들도 침대에선 다리를더벌려라 소리좀질러라 라고하던가 본인들의 여자한테할수없으니까 나를때리거나 싸고나서 돈아깝다며 저를 인격적으로모독하거나 그러한피해를많이겪었습니다. 그러나 나를더더욱아프게 만든건 남자들보다도 같은편인 여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밖에살수없는 제자신과 처지를 비관했고 종교에 의지하고싶었습니다. 그러나 그어떠한종교인들도 종교도 저를 받아주지않았습니다. 저여자는 몸팔것같다. 야하게생겨서 목사/신부 꼬시러온것같다. 고독하게살다가 죽을팔자다라며 시장에서 젓갈장사 할것같은 여자들의 험담에 결국에는 교회도 성당도 다닐수가없게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고 그어떠한 종교도 한가지말하는게 미움과 사랑과 모든과정의 끝은 나를알고 진짜 사랑의 품성을키우고 적한테도 한쪽뺨을 내어주라고 말하는게 최상의 선이라고 배웟습니다. 저희부모님을 돌아가시기전에 남을 돌아보기전에 너스스로 너를돌아보라고 하였고 이유없이 남을 미워하지말고 사랑하고 행복하게살으라고 하시고눈을감으셧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어떠한이유로 사람들의 미움을사는지모르겟습니다. 저는 그저 빚을갚아야하는(제가 만든빚도아닌) 어쩔수없는 선택을 했엇던것이엇으며 그누구도 비난과 원망을 한적이없습니다.. 사람들이 무섭고 제스스로가 부끄러워서 낮엔 밖에안나가고 밤에만 2시간외출합니다... 이런내가 너무 가엽고 외롭습니다. 낮에다니면 남자친구가있는 여자들이 저를 판단하고 귓속말로 저여자 ***계여자같다.라고 남자친구에게 들리게말하면 남자는 ㅇㅇ ***같네 이러면서도 여자친구가 안볼때 야한눈으로 저를 보곤합니다.. 저는 그들이밉습니다. 저는단지 이런상황을벗어나고싶어서 발버둥칠뿐이지만 왜 그들은 남을 판단할려하고 자기자신을 돌아***못할까요 제가 무엇이못나서 이러한 시련을 겪어야하는것인가요??
뒷담인간관계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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