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애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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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절
커피콩_레벨_아이콘차가운솜사탕
·한 달 전
혹시 형제자매랑 의절한 사람 있나요? 1월달 쯤에 동생하고 싸웠는데 애증마저도 완전 떨어져버려서 이젠 그냥 보는 것도 싫거든요. 친구관계였으면 진작에 손절했을 정도에요. 다시 나아지지도 않을 거 같은데 제가 성인이 되면 그냥 연 끊어버려도 될까요? 솔직히 동생하고 말 안하는것보다.. 이게 평범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제게 흠이 되는 거 같아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다시 예전처럼 동생과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동생한테 싸앙요옥을 들을 정도로 잘못하진 않았거든요.ㅋㅋ 부모님도 뭐 별 대응도 안해주시고. 사과를 하려면 걔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그냥 제 고집인거겠죠... 아무튼 의절을 한다면... 그것이 평범하고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는 일이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주변에 형제자매랑 이야기 안하는 친구들은 많던데 의절까지.. 연까지 끊으신 분 있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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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개개갱갱
· 16일 전
저도 연 끊을 생각 중이에요 저도 작성자분처럼 내가 특이 케이스면 어쩌지 하고 검색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의절하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가족이기에 가장가까워서 가장 상처받기 쉽고 그만큼 의절하는 사람도 많다고 했어요 저는 이 말이 제게 의절할 용기를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