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한 나따위에 복잡한 가족이야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폭력|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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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한 나따위에 복잡한 가족이야기
커피콩_레벨_아이콘비공개12345
·한 달 전
사실 저의 복잡한 가정사가 재밌다고해서 저도 제가 입 열려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문자로 4시간넘게 50통이라던가 보내면 상대방도 정신병을 일으킬정도로 저는 *** 라고 욕을 먹어서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가족들은 가족들이니 어느정도 말은 들어주었가도 슬프다던가 안되겠어라고 한동안 문자를못보겠어 너무 마음 아파 라면서 이해라도 해주었습니다ㅡ 어릴때부터 한부모가정이라서 저를 지켜본 사촌들이 있어주어서 눈물나게 고마울정도라서 고맙다라던가 이런말하면 갠 뭐어쩌더라던가 ***를 보내는 ***가된건 안타깝습니다. 사실 그 친구에게 욕을 보내라고 시킨 사람이 있다고해서 무슨짓을 꾸며서 그 사람도 이젠 저를 비웃다가 공포을 느낀다고해서 저는 *** 입니다.그래도 그 친구가 저도 용모가 귀엽다 라고 생각한다던가 레몬티를 직접 타주어서 진짜 고마워서 애정이가던 친구인데 결혼을 했는데 그 욕쟁이땜에 부부싸움이 났고 저도 남자랑 틀어져서 살인충동이 너무나서 도와달라고했더니 이젠 밖으로 나가기싫다면서 또 한심한인간이란걸 인정 안 하던데 차라리 제가 죽지말라면서 더 ***적으로 굴면안되니 라고.누군가 이리 말씀하셔서 저희 엄마도 성격이 좋은쪽으로 발전했다고....일단 제정신을 유지할게요.힘낼게요.제가 그 욕쟁이를 싫어하는건 저에게도 여러번 욕을 하였는데 많이 참았습니다.정말 심한욕이었습니다ㅡ 땅에다가 저를 생매장 시켜서 목만 남겨주고 싶다던가 라는 짓을 자신에 아빠가 할수있다고하면서 덤비지말라고하여서 솔직히 그래도 그런분이면 저에게 폭력을쓰실 분인데 또 다시 살인충동이나서 넘어뜨려서 다리를 밞았더니 무릎이 부러졌다고해서 지금도 폭력이라던가 휘두르지말라고하여서 제정신으로 유지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 욕쟁이에 아버지가 말을 안 하는 조용하고 가족들을 이층짜리 단독주택에 살게해주시는 어찌보면 저희 가족을 책임지지 못한 저희 아빠보다는 나은건데도 저를 화내게하는일들이 많아서저도선물를준다던가타협을하려고했더니 사람들보는앞에서제선물를부셨다던가해서 저도어떻게든 부셔버렸습니다.죄송합니다.ㅡ 저는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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