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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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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엄마가 저보고 이상하대요. 회피하는 것 같고 얘기하면 다른 얘기를 하고 미궁으로 빠진대요. 그리고 뭔 트러블이 있을때 지가 따박따박 말대꾸하고 눈 부라리고 하는게 화가 머리끝까지 난대요. 그냥 네네 하고 조용히 듣고 그렇게 마무리 좀 하면 안되냐고 합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저는 잘못된 것은 짚고 넘어가야지 생각합니다. 애초에 예예하고 넘기는 건 성의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화가 아니라 그건 그냥 일방적으로 상황만 마무리친것 처럼 보이는 수법아닌가요. 그냥 예예 하고 항상 제 생각과 어떤 상황은 차치하고 혼자서 있을까요... 저보고 너무 꼬여있대요. 부모한테도 솔직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연애를 하녜요. 참 착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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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상황이 정말 힘드셨겠어요.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느끼는 갈등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하지만 때로는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죠.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전문가와의 상담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 더 편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