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죽으려고하진않고 그냥 힘들고 공부하기싫을때 가끔 하긴하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자해는 죽기위해서 하는게 자해라고생각하는데 이건 괜찮은거아닌가요..? 그래서 위클래스도 안가고 학교에서 하는 심리검사에도 안한다고 표시하거든요..? 그냥 피흐르는걸 보면 생각이 좀 괜찮아져서 하는데 위험한건가요?
다 내탓이다 내탓 한명도 아니고 전부다 나한테만 그러네 없던 피해망상도 생길수밖에 없는 세상 힘들다 초년이 안좋으면 노년이 좋은거맞나 힘들다 그냥 하늘아 델고가도 ..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헬스장 이나 목욕탕가면 관리자도 아닌데 “머리 안감으면 탕 못들어와요” ㅇ ㅈ ㄹ 그래서 머리감고 들어갔긴한데 진짜 와저래 피곤하게 사노 짜잘하고 사소한거까지 터치하면서 말걸고싶나 그런 규칙 누가 만들었노 ㅅ ㅂ ㅋ
제발
이딴건인생이아니에요그림을못그리면글이라도잘써야하고글을못쓰면머리라도좋아야하고머리가나쁘면힘이리도세야하고힘이약하면키라도커야하고키가작으면친구라도많아야하고친구가없으면자신감이라도있어야하는데 그림도못그리고글도못쓰고머리도나쁘고힘도약하고키도작고친구도없***신감도없는쓰레기라뇨이딴건인생이아니라악의적인괴롭힘이잖아요어떻게사람평생동안괴롭힘과무시를당하려고태어날수가있어요나쁜점이한가지만있으면개성이지만좋은점은단하나도없고나쁜점밖에없는삶을왜제가살아야할까요왜저였어야만할까요너무억울해죽을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아프게 자살하는 법 없나요 자살이 왜 나빠요 태어난 것도 내 선택으로 태어난게 아닌데 죽는 것마저 왜 선택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자살하고싶어요 너무 힘들고 좋은 일은 하나도 안 일어나고 열심히 산 것 밖에 없는데 안 좋은 일만 일어나고 심지어 심리상담 받을 돈도 없고 ***은 집안에 엄마도 자살하고 저도 그냥 자살하려고요
가슴이 답답해서 칼로 가슴을 찌르면 시원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이 답답함을 끝내려면 옥상에서 떨어져 머리를 부수든가 내 가슴을 칼로 찔러버리든가...그래야만 할 것 같아.. 이 숨막힘을 끝내고 싶다 내 머리를 부숴서 생각하는 걸 멈추게 하고 싶다 가슴을 찔러서 이 답답함을 없애고 싶다
23살이고 15살 때부터 죽고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과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때는 자해도 몇 번 한 적 있으나 최근에는 없는 편입니다. 고민되는 점은 보통 우울증에 걸리면 잠이 줄거나 식욕이 줄거나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린다고 들었는데 그건 아닙니다. 나름대로 잠도 잘 자고 밥도 잘 먹고 사람들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공부할 때는 좀 문제가 있긴합니다. 나름 해보다가도 어차피 죽을텐데 왜 해야하지 이러고 포기한 적이 꽤나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울증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회피형인거 같기도 하고 그냥 하기싫어서 미루는 핑계 정도로 보입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아무것도 못하는 정도까지도 아닙니다. 가족관계가 나쁜 편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제 자체가 문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더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도 정신과 치료나 상담 받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