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저는 여중을 나온 현재 남녀공학에 진학 중인 여고생입니다. 저도 몰랐는데 흔히 말하는 남자에 *** ***, 남미새가 제 얘기처럼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여자애들도 좋습니다. 하지만 뭐랄까,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있을 때 더 신난다고 해야할까요?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남자아이들이랑 맞는 성격을 가진 건지, 제가 남미새라서 그러는 건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역겹고, 너무 남자애들에게 무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남친에게 그렇게 모든 정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남자가 좋다는 것이 싫습니다. 이게 모두 인간관계에 대한 집착에서 나오는 건 아닐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저 친구가 필요했던 것은 아닌지, 그것이 좋아하는 게 맞는건지 의심도 들었습니다. 누군가의 작은 호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ㅠㅠ
일분도 못하던 내가 이제는 오분을 한다
어린애가 병원에 ***계시라고 말씀하신글을 보고 충격이네요 그래서 그만두고 왓습니다 못되처먹엇음 어디가꼬인건가 아니면 그냥 내가 그렇게기분이 느껴진건가 가지말라고 하고싶네요 나이공경과 함께 따뜻하고둥글래야지 마음씨가고와야지 저딴심보로 글달고다니고 싶을까. 내가진짜 살면서 별걸 보네 *** 련인지 노므인지 워후 남기니까 시원하네요 너무 힘들어서 남긴글에 나이 속인거아니냐고 그러고 ***거아니냐고요 초중고 를 외모소외감에 당하고 자기잘난거마냥 다니는 인간들도천지인데 어쩌라고요 ㅠㅠㅠㅠㅠ 억울한데
친한 친구가 없어요 통화하고 연락하는 사람들은 있어요 제법 친해요 근데 같은 취미를 가지고있고 매일 일상을 가볍게 공유할 친구들과 단톡방이 없어요 성인돼서 친해진 친구들도 저와 취미가 맞지 않아 전공 이야기나 하게되고 그마저도 잠깐씩만 이야기하고 매일 연락하진 않아요 어딜가든 같이 다닐 무리가 생기고 말도 편하게하고 잘 놀긴하는데 나 오늘 뭐 먹음 나 내일 어디감 이런 가벼운 일상을 공유할 사람이 없네요... 주위 애들보면 막 7,8년된 친구들이랑 단톡방 만들어서 시덥잖은 얘기도 자주하는 거 같은데 그런 걸 할 만한 사람이 없네요... 저만 친한 중고딩 동창도 없나 싶고 인간관계를 오래 유지 못하는 제 잘못인가 싶기도해요... 같은 동네 친구 하나만 있으면 소원이 없을 거 같은데ㅠ 같은 취미 친구가 있어도 매일 연락하진 않네요... 무슨 고민이나 잼얘 생기면 연락할 친구들이 없는게 참 속상하네요
잠수타는 사람이 제일 싫다 잠수 타길래 걱정됐고 그러다 점점 잊고 지냈는데 갑저기 연락해놓고 오늘은 또 잠수타네 잠수탄 건 본인이면서 내가 잠수탄 것처럼 뒤집어 씌우고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29세 여성입니다..! 다른게아니고 친구들과싸우고난뒤 몸마음멀쩡한 제가 스스로를 망치고있어요. 부모님께도 민폐끼치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망치고있어요 제가 저에대한 믿음을 스스로 무너뜨리고있는데 혹시 혹시 대구에사시는분 중 저를 키워주실분계실까요? 일상생활이안됩니다. 제발 의사분들중 구원해주실분계시길바랍니다. 온몸이저려요 스스로사 컨***이안되어요
친구들이 날 떠날까봐 무섭고 뭔가 얘네들이 내 인생에 전부가 되버린 거 같아요 그리고 무리 중심인 얘 2명이 날 싫어하는 거 같고 나중에 반 떨어지면 나 무시하고 뒷담까고 겁나 놀리면서 “ㅋㅋㅋㅋ @@@이다” 이럴 거 같고 이런 생각 하니까 너무 내가 한심하고 비참함 얘네들이 날 떠날까봐 너무 무서워요 걍 떠나면 죽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해요 근데 그건 너무 과도해서 3초 생각하고 그만 둠 그리고 나만 다구리 까이고 (물론 이거는 제가 약간 즐기는 역할? 이기도 하고 실제로 관심 받아서 좋***고 얘들이 미안하다 해도 제가 걍 하라 해가지고 하는 거긴해요) 소외감 들고 다 나 무시하는 거 같고 나 싫어하는 거 같아요
은*이랑 주* 라는 친구가 있는데 자꾸 학교에서 괴롭혀요 은*이는 혼자 저한테 부딪혀놓고 씨x 라고 욕하기도 하고 사과를 여러번 강요해서 너무 힘들어요 주*는 오늘 친구들이 많이 보는 앞에서 제가 입은 바지가 잠옷이라며 왜 잠옷을 입고다니냐고 창피하게 했어요 은*이랑 주*가 같이 있었어요 이건 잠옷이 아니고 엄마가 사준 체크바지인데 너무 챙피했어요 그래서 제가 말을조심해달라고 정중하게 얘기했는데.. 알겠다고하더니 갑자기 친구들이랑 지나가면서 가오잡지마!하고 막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너무 무섭고 챙피했어요 저는 이제 이친구들 볼때마다 심장떨리고 학교가면 오늘은 또 무슨 괴롭힘이 있을까 너무 걱정되고 학교에 가기 싫어져요 며칠전부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신경쓰이고 불안해서 학교급식도 못먹고 배아파서 보건실가서 약먹고 조퇴해도 배가 너무너무 아프고 토할것같은 멀미나는 기분 계속나서..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마음이 괴로우면 배가 계속 아프고 토할거같은 느낌이 나거든요 학교를 그만다녀야할까요 좋은친구도 있지만 안좋은친구 몇명이 힘들게하는게 하는게 더 커서요..
꾸준히 절 서운하게 하는 친구들 오래된 인연이라 정이 많이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