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너무 복잡합니다. 저 자신도 뭘 생각하고 있는지 답답합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폭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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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복잡합니다. 저 자신도 뭘 생각하고 있는지 답답합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하이포시스오리어
·24일 전
엄마가 나를 향한 애정이 있단걸 알지만 너무 어머니께서는.. 일반적이지 않으십니다. 부모님 두분 다 이혼후 만난 사람입니다. 저는 외동이지만 배 다른 남매가 언니는 1명 오빠가 3명있습니다. 물론 저는 본적도 일면식도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노래빠사장이셨고 아버지를 거기서 만났가고 하십니다. 두분이 비정상적이신거는 아닙니다. 아버지는 고생을 많이하셨지만 인생조언도 많이해주신 좋은 분이셨어요. 지금은 저희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 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저는 19살이구요. 어머니께서는 화가 평소에 많으신 분인데 사소한 무언가가 안되고 화를 내세요. 예를 들어서는 물건을 가져오라고 하셨는데 제가 찾지 못한다거나, 라면국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물을 뿌리지 않는 것을 화를 내세요. 보통의 잔소리수준이 아니라 그것때문에 거의 폭언과 ***을 하시죠. 소리지르는 건 당연하구요.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나가서 살아라부터해서 죽어야 아니다 내가 죽갰다 너를 왜 낳아서 지쳐워 죽겠다.. 내가 무슨잘못을 했실래 내가 이런 벌을 받고 있냐 다른 아이 키우는거 후회되서 너한테 잘하려고 했는데 왜 나한테그러냐 내가 해줬잖냐" 이렇게 겉잖을수 없이 커집니다. 이런 소리를 들을때마다 과호흡인지는 모르겠지만 숨을 쉬게개 어렵고 몸이 무겁더군요. 처음있던 일이다보니 내가 공항장애인가 왜 이러지 혼란스웠습니다. 혼자서 1시간동안 과호흡을 한적도 있고, 토를 하기도 했어요. 이런것들이 너무 힘들었는데 엄마랑 대화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과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전혀 말이 통하지 않았고 그 뒤로는 확고해졌습니다. 절대 엄마에게 무얼 바라지 말아야겠다. 더 이상 사랑을 요구하지 말아야겠다.. 내가 할수 있는건 없구나 싶었죠 엄마와의 대화가 있기 전에는 2주동아누중2병처럼 움직였습니다. 엄마가 두렵고 무섭고 짜증이 나니까 일부로 피하고 마음을 닫았죠. 근데 대화를 하고 나서 저는 웃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서 웃는 것이 아니라 버림받기 싫어서요. 내가 엄마를 힘들게 하명 엄마는 언제든 저를 버리겠다는 확신이 들었으니 저는 착한 딸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나서는 자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나를 사랑하긴하는데.... 그럼왜라는 말을 끊을수가 없어서요. 너무나 답답해요. 나를 사랑하는 걸 믿어야할지.. 나를 싫어하시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부모님폭언답답함이혼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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