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에서 가짜군복이 또 나왔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학대|폭행|성범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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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에서 가짜군복이 또 나왔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한 달 전
화장실 다녀오는데 병가남자가 병가여자 자는지 안방으로 보내라고 합니다 화장실 갔다왔고 발도 씻었지만 쌀알갱이하고 흙먼지가 밟혀서 떼어내고 손만씻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가 남자가 가짜군복을 입은 상태로 갑자기 가까이 와서는 발을 왜씻냐고 화를 냅니다 화장실 가서 씻으라며 화를 냅니다 그런데 너무 가깝고 가짜군복을 입고 있어서 저리가라고 저리가라고만 말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병가 여자가 문을 열더니 아버지어게 누가 큰소리냐면서 화를 냅니다 분명히 위험한 상황이었고 방어기제는 생명존립필수였습니다 오늘 병가 여자가 너 왜 엄마 해준 밥을 안먹니 더럽다고 안먹니 관리비도 다내고 가스비도 다냈다 너 가스비는 다 냈니 안사먹고 집밥만 먹어도 얼마나 아끼는데 너도 돈을 엄청 물쓰듯이 쓴다 하나는 일이라도 하지 너는 하는 일도 없이 돈만 내도록 쓰고 너가 우리집에서 한달에 돈 제일 많이 쓴다 벌써 20***도 부터 물에 말은 밥부터해서 이틀에 배달음식 한번 그리고 하루에 한번식사 등 끼니 해결은 어려웠고 연무소득도 10년째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너무 참견 폭행 강압 차별 학대가 심해서 집에 밥은 먹지도 못하고 성을 매매한 사실 가내성범죄 폭행 등이 재인되어서 마주 볼수도 없는 병가 무리들입니다 가족도 아닌것 같고 아주 어릴적 유괴는 아닐지 어떻게 병가에 오게되었는지 알기 힘듭니다 저녁에는 병가 여성이 자기는 절약적으로 산다면어 화장품도 안사고 옷도 안산다면서 자기처럼만 살아보라고 합니다 못보던 새신발도 옷도 화장품도 세트로 사고 쓰는 것을 본것이 한두번이 아니고 쇼핑가서는 이럴때 돈쓰는거지라고도 했습니다 아직도 아랫방에서 어떻게 아버지 한테 성질을 내냐고 뭐라고 합니다 요즘 식비가 많이 모자라서 벌써 잔고를 다 썼을까봐 걱정입니다 편의점에서 자주가서 얼굴이 많이 알려진건지 생리용품 휴지 위생품 등을 살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경찰과의 업무를 보는 한국어를 쓰는 외국인이 있어서 사각지대가 있는 조용한 고립 지역이기에 편의점이라고 하더라도 수상한것 같습니다 대구지역에 홀트아동복지관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엇릴적부터 가정폭력심했지만 지원이나 구조를 직접받은적 없어 미결상태 아동일것입니다 그리고 어릴적 알고 있던가수인 와이투케이의 마츠오형제를 지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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