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별이 역겹게 느껴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제 성별이 역겹게 느껴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hw0000oo
·한 달 전
제 가족은 오빠 저 남동생이 있는데 집안에 엄마 힘이 약하다보니 아빠나 오빠가 힘이 가장 강하고 동생도 저를 만만하게 봐요 저에 대한 배려는 어려서 부터 없었어요 겉에서 보기에는 평범한 가정이지만 안에 있는 저는 너무 힘들어요. 제 의견은 항상 힘이 없고 오빠는 항상 동생편이에요. 몽정이나 생리나 같다하기도 하고 항상 옷을 팬티까지 벗고 다녀요 부모님이 지적하시긴하지만 또 다시 그래요 변기에는 항상 오줌이 튀어있어요. 예전에는 많이 말했지만 이젠 그냥 지쳐요 저만 힘들잖아요. 이러는 남자들도 다 여친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남자가 싫고 역겨워져서 여자를 사겼어요 그런데 저의 태생적인 우울증이 상대를 힘들게 해요. 친구와의 관계도 어려워요. 뭐가 친구인지 이제 정의하기도 어려워요. 저는 혼자에요 항상.. 남자를 사귀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점점 저의 생식기가 너무 역겨워져요. 화장실에서 오줌을 누는데 앉아서 누는데 순간 역겨워서 울었어요 아빠는 무서워요. 분조장이 있어서 어렸을때부터 문소리만 들려도 무서웠어요. 어떤 일이 아빠 기분을 상하게할지 항상 눈치를 봤어요 요즘은 많이 감성적이 되신것 같지만 아직 아빠가 어렵고 무서워요. 엄마는 항상 술을 마셔요. 힘들대요. 저에게 어려서부터 아빠욕부터 모든걸 털어놨어요. 요즘들어서는 잘 그렇지는 않지만 술을 가까이하셔요. 거기다 저희 가족은 기독교집안이에요. 기독교만큼의 가식적이고 이기적이고 차별이 심한 집단이 없어요. 남자의 큰소리가 너무 무서워요 집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무서워요 여자는 힘이 없어요. 여자로 태어난 인생을 죽고싶어요 저는 지옥에 가겠죠
애정결핍자기혐오불안LGBT기독교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