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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커피콩_레벨_아이콘쉐바스찬
·한 달 전
오늘엄마한테 그동안 서운했던 감정들을 털어놓았다.근데 돌아오는 대답은 나를향한 미안함도 걱정도 아닌 '내가 잘못했구나', '난 이동네에 와서 잘왔단 소리 못들었다', '이제 살야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같은 지 밖에 모르는 ***들을 지껄였다.진짜 가족만 아니었으면, 내가 성인이었으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다.내가 서운한거를 말해도 자기밖에 몰라서 이기적인 얘기만 하는 ***는 엄마 취급도 하기싫은데 언니도 아빠도 그걸 또 받아준다.진짜 언제 어른되냐.....나도 죽고싶다 ***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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