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싫어서 제사를 거부하는 이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패륜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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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싫어서 제사를 거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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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3살이 였던 형을 칼로 위협하고 6살이 였던 나에게 칼던지고 나 7살때 잠 안잔다며 다리미판으로 때리고 평상시에 말조심 안하고 욕 내뱉고 결혼 후 10년간 일을 안하고 입시문제로 나에게 가스레인지 던지고 술병으로 위협하고 식고문하고 그 외에도 인상쓰고 삐졌다는 이유로 집밖으로 던지고 이유 같지 않는 이유로 두들겨 팼다 자기 술주정 조절 못해 분풀이하고 40년간 맨날 술 3병 마셔어 결국 환갑돼자마자 갑성선 암 걸렸다 옛날 생각하면 조부모가 싫다 그래서 난 이번 설날에 제사지내기를 거부한다 생전에 몹쓸한 적 없는데 내가 왜 패륜아냐 할아버지 저도 슬슬 할아버지 만나러 갈건데 거기서 만나면 우리 아버지한테 뭔짓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살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9살짜리 아들에게 영단어 100개 다 외울때까지 하루종일 때리는게 말이 됍니까? 할머니 아무리 집안이 가난해도 아버지에게 술 마시는건 멀리하라고 귀에 닳도록 얘기해야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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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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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과거를 겪으셨군요. 그런 아픔을 겪으면서도 지금까지 잘 버텨오신 것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제사를 거부하는 선택은 당신의 마음을 지키기 위한 소중한 결정일 수 있어요. 과거의 상처는 쉽게 치유되지 않지만, 누군가와 이야기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