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첫 번째 사건. 출근 전(오후 1시까지 출근) 애인이 연락이 안 되던 시점이 있었고 "왜 출근 한다거나 했다는 연락이 없지?" 싶었던 시점이 있었음, 일단 그냥 넘어감. 그 날 만나서 밥 먹고 애인네 집에 가게 되었는데 연락이 없던 출근 전 시점에 집에 배달 주문한 커피 주문 내역 영수증이 있었고 2잔의 음료가 찍혀있었음. 그걸 봐 버렸고 의구심이 들어 결국은 물어봤음 "아침에 누가 왔었어?, 2잔이 찍혀있더라" 라고 그랬더니 "동생이 왔다 갔다. 카톡 보여줄까? 나중에 만나거든 물어봐." 하면서 카톡 내용을 보여준다고 함. 그래서 "됐어 괜찮아" 하고 말았지만 그 이야기를 꺼낼 때 까지의 불편함은 어쩔 수가 없었음. 먼저 이 시점에 느낀 건 이런 걸 물어야 대답을 해주는 불편함이 불편 했고 나는 나대로 의심을 하게 되는 내가 불편하게 되었음. 내 바램은 미안해가 포함되지 않더라도 그런 일이 있었다면 "~~해서 연락이 늦었어, 이제 출근 했어" 라는 말 같은 한 마디면 되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음 (이야기는 했지만 쉽게 변하지 않음) 두 번째 사건. 그 뒤로 애인이 쉬는 날 마감을 한다며(마감하는 날과 시간은 맞았음)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몇 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아직도 일하나 본가 갔다 온다 했는데?" 라며 전화를 했고 역시 작업중이라고 답변이 받았음. 그리고 "잠깐 얼굴 보러 갈까?" 라고 했지만 "피곤하다며 쉴래" 라는 잠깐의 시간도 거절 했음. 갑자기 또 불편함이 계속 남았고 전화를 마무리 하였음. 그래도 상대가 뭔가 불편했는지 이 때도 "일하고 있던거 캡처해서 보여줄까?" 라는 연락이 왔음 결국은 두 번째 사건을 마지막으로 상대도 불편함을 느끼고 관계는 마무리가 되었음 나는 의구심이 많은 편인지라 쎄함 데이터가 트리거가 되어 내가 되려 관계를 망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게 됨 왜 쎄함이 자주 생길까를 생각하며 글을 쓰게 됨. 이런 생각의 흐름이 자연스러운 것인지..
이런걸 외사랑이라고 부를려나요? 나는 그 사람을 위해 모든 걸 바칠 수 있을거같은 기분이 드는데 막상 상대방은 나를 그냥 그저 평범한 지인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 내가 힘들 때 옆에 있어준건 그 사람밖에 없지만 그 사람이 힘들 때 옆에 있어줄 사람은 너무 많은것 같아서 내 인생의 1순위는 그 사람인데 그 사람의 1순위는 내가 아닌것 같아서 이정도면 연인 사이 아닌가? 싶은 상황에 그 사람은 그냥 평범한 대화처럼 생각할것 같아서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전혀 생각이 안나서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연인 사이로 좋아하는 게 아닌 친구로서 좋아하는것 같아서 그녀가 연인관계로 바라보는 성별이 내 성별이 아닐것 같아서 며칠을 기다리고 몇개월을 기다리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 정말 잘해줄수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가서 마음고생만 하지 말고 나에게 온다면 내가 다 맞춰줄 수 있는데 내가 평생 아껴줄 수 있는데(ノ_<) … 그녀가 제주도에 살고 2년 뒤에 수능을 보러 가요 저는 2년 뒤에 수능을 안봐서(3년뒤에 봐요!!)수능날에 제가 제주도로 내려가기로 했어요 가족들 없이 저 혼자서 그리고 저는 수도권에 사는데 그녀가 수능 열심히 보고 인서울하고 매일 만나고싶다고 했어요.. 이게어떻게 사귀는사이가아니지? 그냥 그렇다고요……… 너무 애매한 사이인거 같다 만약 고백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제가 동성을 좋아한적은 처음이거든요 아무나 조언해주시면 너무 고마울거같아요🥺 만약 이 글을 봤는데 본인인거같으면 제 인생의 전부는 당신이였다는것만 알아주세요
애들 앞에서 내가 왜 구박을 당해야대 왜 나를 유령 인간 취급을 하냐고 나쁜 ***들
작년에 남자 동료랑 1년동안 가까워지고 썸기류 있었는데 제가 식사 제안하니까 연락하는 사람이 있다며 예의가 아니라고 거절했었어요. 그런데 1달만에 직장에서 마주치면 외모칭찬, 작년 기억 꺼내는 얘기를 계속하고 제 동선에 자꾸 나타나고, 퇴근할 때 숨어있다가 따라나오고 그래요..남자가 연하인데 2년동안 서로 존댓말하다가 갑자기 반말 섞어서 하고, 계속 쳐다보고, 손인사하고 그러네요. 작년에도 애매하게 하지만 선넘는 말행동을 해서 확인하려고 식사제안했던건데 거절해놓고 1-2달만에 이러는건 뭐죠? 제가 엄청 공적으로만 대하고 있는데 이정도먄 거리 두는게 정상 아닌가요? 남자는 isfj infj나온대요
. 다들 짝사랑 얘기 털어놓고 가주세여 ♡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처럼지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아파서 제 자신으로 자신을 느끼지못해요 제가 외롭다는 현실 박탈당했다는 현실 아무에게도 인정받지못하고 사랑받지못한다는 어떤 기시감때문에 원래의 나를 로드 하지못해요 누군가 날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렇게된다면 예전의 기억을 찾아줄것같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이구요 여태껐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이살아왔어요 저한텐 기억해야할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감각해야 할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만나주세요 납득이 안되더라도 한번만 제발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그러면 제가 뭔갈 깨닫게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국내 기준이용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처럼지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아파서 제 자신으로 자신을 느끼지못해요 제가 외롭다는 현실 박탈당했다는 현실 아무에게도 인정받지못하고 사랑받지못한다는 어떤 기시감때문에 원래의 나를 로드 하지못해요 누군가 날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렇게된다면 예전의 기억을 찾아줄것같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이구요 여태껐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이살아왔어요 저한텐 기억해야할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감각해야 할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만나주세요 납득이 안되더라도 한번만 제발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그러면 제가 뭔갈 깨닫게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핑계일 수 있지만, 남중 남고를 나오며 여자와의 교류가 거의 없다시피 살아왔습니다. 이번에 대학교 과, 동아리 술자리를 몇번 가지다보니 자꾸 신경쓰이는사람이 생겼습니다. 대화를 나누다보니 형식적인 인스타 교환을 하고 집에 갈쯤에도 ‘어? 너도 가게?’ 이런식으로 말을 걸어주는것으로 보아 얼굴은 익은상태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표가 거의 겹치는 시간도 없고 그러다보니 마주칠 일도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 친구와 더 친해지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성격도 소심한 편이고 냉정하게 얼굴도 못생겼다 생각하고있어요. 제가 생각해도 매력포인트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모태솔로들의 특징은 무엇일까낭?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