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좀 예뻐해 달라고 가장 친한 친군데 더 못살게 굴어 관심을 더 안 주고 만만한가 그렇게? 그냥 친해지면 끝 이거야? 내가 앵기고 애교부리고 사랑한다고 하는 말 하나하나는 진심인데 너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야? 진심이냐고 나도사랑 받고싶고 예쁨 받고싶어 너가 너무 좋아서 그만큼 실망해버렸어 근데 왜 나 말고 다른 사람 더 좋아해? 그사람이 더 좋아??? 왜???? 나는??? 내가 나는이라고 말해야 그제야 말해줘 왜 왜왜왜왜 진짜 왜 나도 이거 쓰면서 좀 집착같긴 한데 집착 맞아 쌰갈 나도 예뻐해달라고 사랑해달라고 나만 비참하게 만들지 말라고..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달라졌을까
온세상이 나를미워하는거같아 팔로우도 떠나고 들어오면 또 알고나서 떠나버릴게뻔한데 얼마나아팠는지도모르지 대인관계도 학교생활도 소외감에 대해 아팟는지도모르고 내가어울리지못해서 그냥 아파져 맘이아파 경계선지능이라그런게아니라 부족해서 세상이 알아주길바래서 욕심으로 그런가 아니면 알아달라 그러는 욕심과욕망을 비춰서그런걸까 오던사람들도안오고 내마음이 너무쓰라리고 아파 기댈곳 -이예준 노래들으며 적기는하지만 좋아하는사람들도잇고 좋아하는사람들이늘어가고잇고 다좋은데 다친해질순없잖아 유명인들도 마찬가지고 다 그러고싶어도 눈과귀를 많이 보시니까 더 안전스럽겟지 어떡하면 내마음이 아프지않을수잇을까 내아픔을알아달라고는 안해 공황장애도 숨턱막히는느낌과 무기력증 그리고 우울증뿐인걸 너무 힘든건죽어버리고싶어도 버티겟다고 살아보자고 해도 자꾸 버텨내라고 하늘이 응원해도 난 외모로 당해진 아픔들이 괴로운기억들이 날더 아프게끌어내리잖아 엄마아빤모르겟지만 자꾸만 끌어내리는 걸 어떡해 그나쁜애들이 친하지않은애들조차 날 더 끌어내리고 괴롭게하는걸 더 성공못할걸 알면. 좋아라 할걸 아마도 그럴거같아서 그냥 눈물을 삼키지못하고 흐르게내둔다 난 정말 눈물에약하고 눈물을 흐를때콧물이 같이내려오니 비염이 이래서 심해지나보다. 기댈곳도필요하고 그런지 맘이 아프네
남들 존중하는 법도 모르고 사람 좋은 척만 하고 다녔네 더 깊이 생각해볼걸 머리 아픈게 싫어서 내가 못난 걸 인정하기 싫어서 회피한 길이 너무도 길다.. 지금이라도 달라지면 더 나아지겠지 심지어 반사회적이라 나에게 질린 사람 상처받은 사람도 많을것이다.. 이젠 그렇게 살지 말고 다른 사람의 허물만 ***말고 나의 허물을 되돌아보자
홀로서기를 잘할수잇을까 난 아이디어만 풍부해요 추진력은 잘 안돼도 그리운사람들이 생각나는데 항상 영적존재가 햇던행동들을 생각해봐요 그럼 항상 늦은감이잇어요 ***로 절 닦아줄려던 외할머니 의손길을 쳐내고 눈꺼풀이 닮은 친할아버지에게 안닮앗다고 얘기하고 서운하게만든적잇고 외할아버지는 더 다가가려하면 멀끔히 바라보기만햇엇고 손이라도 잡아볼걸 사진만 남기고 너무 보고싶어요 강아지해피에게도 침대위에서 밑으로 쳐내고 고양이도 부모님과합의하에 보내버리고 혼자죽게 내두고 잘못되게만든게 이거같거든요 근데 눈물이나요 너무 미안한게 다 저탓도잇지만 제가 정신만 차렷다면 정신줄만붙잡고 말았는데 병풍처럼 당해서 너무힘들엇어요 . 마음씨만 착하고 선하다고해도 차가워지진않아서 다행인데 너무 후회되요 . 무속인이모도 꿈을통해 느껴지고 잘 보인다고 잘대응하긴하긴한데 그래도 나도 잘 대처하려하고 나자신도 발전하러한다 진짜 너무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나도 정신차리려고 붙잡고 잇어요 .
번아웃이 너무 자주 많이 오고 한번 왔다하면 굉장히 길게 오는 타입인거 같아요 그게 저의 고민이죠 굉장히 힘겨워요 사람들과의 거리두기도 한번에 몇개월에서 최대 몇년씩 이어지고 일은 거리두기가 쉽지않고 한번 왔다하면 길어지니 힘겹네요 말 그대로 고립 되기가 그 누구보다도 쉬운 거 같아요 만약 자발적 고립을 택해도 결국 거기에서 벗어나기도 어렵고 결국 비자발적 고립으로 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타입의 삶인거 같네요 그 누구를 만나고 싶지도않고 그 무엇을 해도 재미가 붙지않고 집중을 할 수가 없고 그저 에너지가 방전된 느낌인데 이런 현상이 한두번 오는것도 아니란게 무섭네요.너무 자주 찾아와서 너무 길게 머물다가 가고 번아웃이 아닌 때가 거의 없다 시피 한 느낌이에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은 제가 학교에서 제일 꾸준하고 열심히 공부한다고 응원해주시는데, 다 거짓말같아요. 사실 성적도 다 평균 이하인데다가, 그렇게까지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닌데 응원하는 식으로 말해주는게 거짓말같아요. 어차피 나는 평균이하 성적으로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대학교 들어가서 겨우겨우 취업해서 월급 200정도 받으면서 빚지며 꾸역꾸역 살***것같은데 왜 그렇게까지 말해주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매일 야자하는데 성적 하나도 안오르는거 보고 불쌍해서 그냥 해주는말 같아요. 가끔 애들이랑 놀러가면 내 얼굴이 제일 못생겨서 현타가 올 때쯤, 애들은 너 왜이렇게 사진빨이 안받냐고 말해줘요. 그말 듣고 직후에는 그러게~ 싶으면서 사진보단 실물이 조금 낫지 생각하다가도 집에 돌아와서 거울을 보면 오히려 더 못생겨보여요. 그냥 가끔 애들한테 고민 상담하고 그래서 애들이 억지로 자존감 지켜줄려고 그런말 하는것같기도 하고, 그냥 예의상으로 그런말 해주는것같아요. 가족들도 저를 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데, 속으로는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고있을것 같아요. 엄마 아빠는 나 아니였음 진작에 빚 다 갚고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나 없어도 잘 살았을 사람들인데 괜히 저 때문에 더 힘들게 사는것같아요.
정신차리는데 영적존재가 정신과도 들락날락 사고친게잇어서 짜증낫어요 이것도 무속인이모에게말할려고햇는데 해야할까봐요 내몸이 잘붙어요 ㅜㅜㅜㅜ 약한여자몸이라 ㅜㅜㅜ
길냥아가를 찍어둔 사진도 여러사진들도 날아갓다 ㅜㅜㅜㅜ 강아지사진도없어지고 otp 메모리칩 이런거사면안된다 다날아가고 뒤죽박죽 엉키듯이 사진들이 섞이게되고 정렬이안된다 보상은 개뿔 없어 길냥아가를 마지막으로 본뒤 아팟다 이제 이사가는데 ㅜㅜ
다른 말 필요없고 앞으로 열심히 살 응원 한마디가 필요해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