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타인을 평가하는걸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사람은 타인을 평가하는걸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Busan3021
·한 달 전
10대.20대 시절은 다양한사람을 알고지냄에 즐거움 행복을 느껐지만 30대를 접어들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허탈하구 누군가에 친목을하는등 후순위로 밀린거같구요 자신을있는그대로보기보단 직업.학벌.집안을보면서 평가받는기분도 많이 보았구 느껐구요 내가 대접받지만 누군가가 대접받지못하면 안타깝고 그렇다고 도움을줄수도 나도 받기힘들다여기게되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간관계뒷담친구관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대에 접어들면서 느끼는 허탈감과 평가받는 기분은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우리가 서로를 평가하는 사회 속에서, 진정한 관계를 찾기란 쉽지 않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혹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E익명이
· 한 달 전
저는 아직 10대라서 뭔가 말하긴 힘들지만,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타인을 평가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성적, 학원 유무, 부모님 직업 등의 이야기가 오가요. 물론 그냥 너희 부모님 직업 신기하다, 학원 안 다니냐, 부럽다 등등 가볍지만 이것도 평가라고 생각해요. 나는 좋지만, 친구는 싫어하는 상황에서 솔직히 도와주고 싶고 위로하고 싶어요. 근데 그러면 너무 오지랖 같아서 멈추게 되고요. 그냥 매일 매일이 고민의 연속 같아요. 저도 친구 많이 사귀고 인싸가 되고 싶었지만 결국은 꾸준히 연락하는 소수의 친구만 남았어요. 이게 답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๑•‿•๑
커피콩_레벨_아이콘
Busan3021 (글쓴이)
· 한 달 전
@E익명이 진심이 담긴글 감사해요 성적,부모님 직업.학원. 알듯 모를듯 평가인거같구요 도와주면 고마워하는사람도있지만 상대는 자존심.자존감으로인해 피해입는다 여길수있는거같구요 인간관계는 애쓴다고되지는않은거같구요 부러워도 상대에 존중하는사람과 답정너처럼 대하는상대도있는거같구요 답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