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시댁에서 돈 빌려달라할때 대처법 부탁드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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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 시댁에서 돈 빌려달라할때 대처법 부탁드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아니그래서
·한 달 전
남편은 결혼자금 2천으로 결혼준비 했고 결혼식으로 돈 다 씀. 집은 내가 혼자사는집에서 같이 살기로 함(자가o 혼수필요x 빚×) 남편 시누이가 본인 남친 삼성 다닌다고 내혼수를 삼성 신상만 고집함. 어차피 혼자 살던집에 다 있어 혼수 거절했지만 그래도 혼수 고집해서 가전 보러감 남편과 큰시누가 혼수 다 렌텔 하자함. 옆에서 듣고 렌탈 안된다 능력 없음 굳이 혼수 자체가 필요없다 크게 말함. 나 무례한 사람 됨. 결혼식 바로 직전에 큰시누이가 내 결혼식에 본인이 제네시스 끌고오고 싶다고 2천 빌려달라함. 거절. 시댁 식구들 모이는 명절에 시어머니 동생인 삼촌한테 머리 길다는 이유로 머리끄댕이 잡힘(술주정) 시어머니 사과 없음. 시어머니 여동생이 대신 사과함. 시어머니는 삼촌과 사이 안좋다며 사과 없이 오히려 더 하소연. 그 후로도 시누이들이 시댁 생일 경조사, 챙기는거 하란대로 다 따랐음. (얼마 하라고 까지, 남편은 자고가고 나는 먼저 가라고 까지) 그런데 이번엔 큰 시누이가 자기 결혼한다고 5천 빌려달라함. 설날때 시댁식구들이 저한테 돈빌려달라하면 대처법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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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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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 한 달 전
솔직히 남편이고 시댁이 너무 염치없는 사람들로 똘똘 뭉쳤네요 시댁은 안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시누이들이 챙기라는거 좀 줄이시고 이건 남편도 남편 친구들에게 조리돌림 하면서 혼나실 거 같네요 가정이 독립 했으면 독립된 가정의 구성원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시누이는 연락 차단하고 명절은 당분간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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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어주는
· 한 달 전
하여튼 우리나라는 결혼하면 왜 아들놈들은 효자가 되는것이고 시댁에 못가서 안 달라고 돈 못 줘서 안 달라고 난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