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사정이 있지만 처음엔 그 친구가 자살할까봐 돈을 빌려줬어요 근데 이젠 그게 당연시 된 것 같고 안 빌려주면 자살시도할 것 같고 그게 모두 제 탓 같아요 빌려준 돈이 있어서 손절도 못 하겠고 힘들어요

저는 다른사람들과 비슷하게 성실히 적금을 한달에 100만원씩 넣으며 살던 직장인이엇어요 아는지인을통해 코인에대해알게됫고 처음엔 너무잘되서 대출을 썻습니다 제가모앗던 돈만큼 적금은 부모님이 관리하셔서 손을 못댓구요 그렇게 망하고 집에 사실을 말하고 혼나고 모앗던돈으로 대출을빌린곳에 갚고 부모님께 상심을안겨드렷어요 근데 3천만원짜리 대출이 남앗는데 제 적금모아둔게 천만원이 부족해서 사실을 숨겻습니다 집에돈으로 갚긴싫엇거든요 그게 화근이됫고 조바심에 또 코인에 손을댓습니다 그후에 또 대출이 쌓여서 회생신청을 햇고 원래 100넣던 적금을 150넣으라고 집에서 그러셔서 여유는 더 없던상황 회생신청 견적을보니 한달에 143만원가량 내야하더라고요 회생시작을 기다리며 변제금이 쌓여잇다가 몇일전 회생결정이나서 그동안 기다리며 쌓인변제금 1300만원 내야하는데 또 집에 상심을 주고 그럴빠에 제가 이세상에서 없어지면 모든일이 끝날거라 생각되서 자살생각하고잇습니다 1300만원가량
모든게 귀참ㅎ고 노인부모님도 싫도 돈도 그지고!! 폰 독촌문자오는데 알바안써주는33살 여자 게속 탈락만 ***고 도저히 이유 를 모르겠어요 20대들만 써즈는 더러운 세상 같고 집에서 폰만 보니까 두통 아프고 홈트운동해도 몸이 망가지고 온몽이 다아프고 병심년 되고 미침 ***은 사장들이 저를 ***년 먼들고 있어요!!
현재 군대 공익 친구가 돈빌리고 아직까지 안갚는데... 공익이신분들 혹시 공익 월급이 원래 좀 적나요? 작년 11월에 말하고 지금까지 안보내주는데...이친구 심지어 손절을 하고 연락을했는데도 안보내주네요 어찌해야하죠? 공익 월급이 적다고 나중에 보내준다고 하고 4달이 지났는데 말 해야겠죠?
이렇게도 많은 선택지에서 나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그녀의 목적, 예산, 취향을 바탕으로 결정해 보*** 했다.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예비 탐색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공부한 나의 말에 따라 그녀는 결정하거나 실시간 검색한 노출 빈도가 높은 광고 글에 의존했다. 그녀에게 정보 전달 시, 객관적으로 말을 전해야 한다. 편향된 정보는 그녀의 결정을 방해한다. 최근에 유행이래, 여긴 무료래 라고 전한 정보 하나로 행선지가 정해졌다. 1 여행 목적 파악 그녀는 쇼핑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딱히 무언갈 사고 싶은 건 아니라고 말했다. 쇼핑 장소만 수십 가지가 있다… 구매 목적없는 쇼핑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그녀는 관광 명소를 이미 다 가봤다고 말했다. 안가 본 한 곳은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 외 안가본 유료 장소는 말이 없었다. 무료나 할인 혜택이 있는 장소로 결정했다. 쇼핑 공간도 저렴한 곳으로 알아 보게 되었다. 길거리상점가나 시장일듯 했다. 2 식사 메뉴 결정 그녀는 빵이 먹고 싶댔다. 베이커리 몇 군데 알아 보았다. 매일 빵을 먹어도 된댔다. 그녀는 4일 식사 예산을 15만원으로 제한했다. 마트 방문을 추가했다. 이전 경험으로 보아 그녀는 분위기, 서비스, 위생은 신경쓰지 않는듯 했다. 왁***껄 오픈 키친이나 노점을 좋아할듯 했다. 그녀는 맛있는 걸 좋아한다. 맛없으면 솔직히게 맛없다고 말할 사람이었다. 적은 예산으로 그녀에게 맛있을 법한 음식은 사실 건강하지 않지만 자극을 주는 음식이겠다. 용기내어 먹어 보고 싶은 음식과 분위기의 고급 레스토랑을 말해 보았다. 내가 원하면 가도 된댔다. 대신 다른 식사의 예산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저 고급 레스토랑으로 인해 식사 한끼 예상 1만원대에서 어떻게 줄여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의 선택으로 인해 지금까지 결정한 그녀의 다른 선택지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았다. 결론 그녀는 여행 목적이 특별히 없었다. 흔히 휴식, 체험, 성장, 업무, 유대감 등의 목적이 있다고 하지만, 따지자면 체험에 가까울듯 싶다. 그 현장에 존재 해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할듯 싶다. 그 외 무료나 할인 혜택을 좋아했고, 편한 것을 선호했다. 소위 가심비에 가까웠다. 가성비라기엔 합리적 판단을 하진 않았고, 그냥 생각없이 편하게 할 수 있는 무언갈 원하는 듯 했다. 애초에 이런 계획 과정을 상당히 피곤해 했다. 일주일도 채 안남긴 상황에서도 그녀는 내가 제안한 호텔과 항공사의 비용 외엔 아직 아무런 정보를 검색해*** 않았다. 결국 다툼이 있었고, 아무런 계획없이, 정보없이 떠나보는 방법으로 결정 되었다. 그녀의 뜻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알아본 모든 정보를 지우고, 그녀의 말에 따라볼 예정이다.
나는 아버지가 엄마를 대하듯 엄마는 생각이 없고, 의지가 없는 존재로 대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엄마의 생각이나 의견을 물어보는 편인데, 보통 엄마는 생각도 의견도 없다… 어떤 말을 하더라도 하루, 아니 하루가 채 지나지 않더라도 말이 바뀌어 있다. 그래서 어떤 말이 본모습인지 알길이 없어진다…
와 있는 듯했다. 이세계 주인공이 아니라서 그런듯 했다. 장르는 아마도… 잘 모르겠다. 딱 정해지지 않는다.
나는 짠!하고 뜻밖의 상황이 펼쳐지는 서프라이즈가 싫다. 나는 예고편을 반드시 시청하고,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한다. 나도 모르는 일은 경험하고 싶지 않다. 실수를 하고 싶지도 않다. 멍청해 보이고 싶지도 않다. 나는 그저 그냥 그런것을 하고 싶지도 않다. 나는 모든 상황과 모든 정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알고 있고 싶다. 나는 그녀와 너무도 다르다…
생각이 많은 나에겐 용기내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린다. 아동 *** 피해를 누구에게도 서면으로도 적지 못하던 유년 시절에서 현재는 나름의 용기를 내어 이런 앱의 도움을 받아 피해 사실을 적어 보게 되었다. 그럼에도 아직 실제로 누군가에게 피해 사실을 알릴 용기는 없다. 부모님에겐 말해 보았지만, 아버지는 그만 우려먹으라고 말했고, 엄마는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나름 최근에 알게 됐는데, 이 모든 피해 사실을 알고 있을 아버지의 가족들이 되려 나를 문란하듯, 성범죄자 이듯 말했다. 나를 괴롭히는 방법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의도적으로 나에게 무언갈 해를 가하거나 어떤 작당을 세워 나를 곤란한 상황에 놓는다. 나의 건강을 위해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하지만, 신경은 쓰인다. 지금도 생각나고, 잠을 못자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 놓인 나를 도와줄 누군갈 만나 보고 싶다… 혼자는 힘들다…
돈이 없어서 말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