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때문에 고민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육아|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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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때문에 고민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맑은날쨍한날
·2달 전
결혼 3년차 새댁입니다. 아이두명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현재는 시댁과 같이 지내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시부모님께 얹혀 지내는 형식이 맞다고 할수있겠네요. 저희는 결혼전부터 금전적인 부분에.대해서 많이 다투었습니다. 결혼 후 그거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도 진행형이구요 물론 그 시점이 저로 시작된것은 맞지만 남편도 어느정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제가 남편과 연애시절 카드값으로 인해서 회생을 진행하였고, 하는중에 대포통장으로 도용을 당해 한순간에 피의자 신분이 되어버렸고 그로인해 모든 거래와 돈이 끊겼습니다... 수입도 없는상태에서 빚은 늘어가고 대포통장명의도용당해서 이래저래 홀로 외로운 싸움을 견디던시절이있었습니다. 지금은 벌금도 납부하여 종결은 되었지만 여전히 아직은 기간이 안지나서 대포통장명의로 거래제한이 있고, 신규개설도 제한을 받고있습니다. 회생도 중간에 변제금이 수입이 없어 납부가 어려워 미납되었고 연체되어 결국 기각이되어 사건이 종결되어버렸습니다.. 그로인해 회생으로 묶여있던 채권들이 살아나 달달이 납부가 아닌 한번에 갚으라고 독촉장들이 쏟아지는 하루하루를 버티다가 시댁에 결혼을 하게되었고 주소지가 시댁으로 옮겨져 그 우편물들이 시댁으로 오는 바람에 시부모님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빚을 청산하기위해 회생을 알아보고 진행하고 첫째 심지어 돌도 안지났는데 수입을 갖기위해 어쩔수없이 산후조리도 제대로 못한채 일을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회생도 서류미비로 무너지고.. 다시또한 굴레가 반복되었는데 현재는 다행히도 재시도해서 진행 무사히 되고있는데 이러한 일들을 하나하나 남편에게 솔직히 말못했던건 일단 제선에서 해결할수있을거라 생각했고 시간이 좀 되서 일이 진행이 잘되면 그때 말해보려고 했었습니다. 근데 타이밍이 도와주지않았고 결국 저는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렸고 그로인해 남편은 저를 신뢰하지않아요 그건 그렇다 치지만 그걸로 계속 부부싸움할때마다 과거에 그때 그랬던걸로 계속 걸고 넘어지고 언어폭행이 심해요 ... 너희부모님은 거지냐 엄마아빠없는거같다, 넌 아무리말을 해도 들어쳐먹지않는다 , 장애인같다고 그러고 장애가 있지않고서는 그렇게행동할수가없다 넌 죽을때까지 노예로 살아야한다 숨만쉬고 살아야한다 뭐 등등 시부모님도 은근 무시하시고 본인들도 딸이있고 그런데 사위에게는 진짜 그 누구보다 자상한 장인장모처럼 해주시는데 실수한 며느리에겐 차게대하시고 저는 시아버님께 한번이라도 이름을 들어본적도없구요 뭐만하면 야 야 라고 부르십니다 저를 그아빠에 그아들인거같아요 남편도 화만 나면 야 너 이년아 ***년 온갖욕은 다하구요 너때뭉에 애들이 맞아도 넌 입못연다는식으로 말도 많이합니다... 실수하나가지고 큰실수이긴하고 저도 그래거 그후로 노력하려고 하고 지금 진행이 잘이루어지는것도 보여드리고 하는데도 믿지않으시고 어려우신거 알지만 시부모님도 노력해주시는 부분 모르는거아닙니다 아이들 봐주시고 챙겨주사는거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기에 저도 그낭 참고지나가는데 ... 서운한거 미운거 화난거 다 티내시고 심지어 어머님은 남편이랑 제욕을 했다고 그것도 그걸 남편입에서 남편이 너가잘못하니까 오죽하면 엄마가 그런소리하겠냐고 시댁식구들이 다 너를 이상하게본다고 너행동 정상적으로 안본다고... 저에 단점과 부족한 부분만 가지고 걸고 매번 넘어지네요....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고... 하루하루 죽을맛입니다...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고 저는 타지에 홀로 시집와서 아는사람 한명도 없는데 혼자 애들만 바라보며 버티고있어요... 육아도 못한다고 구박하고 밥도안하고 집안일도 하나도 안한다고 매번 구박하는 남편... 너때문이야 너만잘하면되 그런것도 못참어? 너만육아하냐? 다른사람들 봐라 너만 세상편하게 육아하는데 뭔 불평불만많냐며... 말투 정말 가스라이팅 심합니다.... 시어머님도 차갑게 인사하시고 본인기분안좋고 저에게 서운하거나 화난게있으시면 인사도 안받고 싸늘하게 응대하세요... 제가 계속 살아가야하나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저는 평범한 가정..을 바래요...ㅜ 그리고 무엇이 잘못되면 다 일단 제탓으로 돌리구요 지출이 많으면 본인이 사고싶은거 산건 기억안나고 제가 필요해서 산건데 그거는 필요도 없는데 뭐하러샀냐 너때문에 돈이 버려진다... 돈이많나봐? 친정에? 돈이나 받아와 돈이 많으니 겁도없이 막쓰지 그치? 이렇게말합니다. 친정부모님 무시하는건 기본이구요 욕도 하고 심지어 우리오빠한테도 정신이상한거같다며 막말했어요 그러면서 돈이 부족한거같으면 친정에게 돈좀 빌려달라고 저에게 말해보라고 하구요 우리엄마아빠 생일 단한번도 챙겨준적 명절때 인사차 전화도 안했구요 친정가자는말도 한번도 안했어요 결혼하고 딱한번 가고 지금 2년..정도 못갔네요 친정... 엄마아빠한테는 그저 걱정***기 싫어서 잘지낸다고만 하는게 너무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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