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활 2급 필기는 누가 쉽다고 한 건지... 바로가기 키 할때부터 어려웠고요 제가 화가 나면 눈물부터 나고 밥도 안 먹어요 진짜 한심하죠 저번에 떨어지고 내일이 2트인데 멘탈 털려서 울면서 안 가고 싶다 했어요 솔직히 열심히 했다고도 할 수 없지만 그냥 너무 꼴보기 싫어요 멍청한 게 자존심만 세서 겁쟁이 되는 것보다 ㅂㅏㅂㅗ되는 게 싫은가 봐요 결국 엄마한테 혼났어요... 넌 너무 감정적이라고, 너 이제 애 아니다 했는데 다 맞는 말이어서 또 울고 있네요 제 자신한테 너무 화가 나서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모자란 놈이기까지 하고 하지만 동시에 엄마랑 말이 안 통한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사람이 엄마 같은 게 아닌데 하면서, 엄마가 자꾸 이게 뭐라고 우냐니까 짜증났어요 나한텐 큰 도전인데, 왜 이렇게 다 나한텐 어려울까, 나도 울고 싶지 않은데, 난 잘 하고 싶은 거 뿐인데 무엇 하나 제대로 못 하는 내 마음을 엄마가 어떻게 아나 싶고요 지금도 계속 눈물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생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일 눈이 안 떠졌으면 좋겠어요 아예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이고 싶어요
나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요 저 좀 만나주고 알아주고 믿어주세요 저한텐 사람이 절실히필요해요 모든 길을 다 잃었어요 무가치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어떻게 할까 생각도 많이합니다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가지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못하면 너무 미칠 것 같아요 원래는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안하면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요 하나를 하면 두개를 또 하고싶고 두개를 하면 세개를 또 하고싶고 미치겠어요 특히 생명 입양하는거 불쌍한 애들 안락사 예정인 애들 보면 데려오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아니면 또 키우고 싶은 동물이 생기면 너무 키우고 싶고 아니면 피아노 같은 걸 배우고 싶은데 못배우면 미칠 것 같고 속상해요 ㅅ @발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곳이 있고 봐야할 기억이 있는데요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좀 만나주실 수 있는분만요 저 부산살아요 지금 너무 충격먹고 경직되어서 공부도 관리도 일도 생각도 계획도 다 중단되어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부심이 많은거지? 운동주심 춤주심 그림부심 먹부심 공부부심 나아ㅏ아아아앙 일단 춤이 제일문제임 노래만 나오면 신나면서 춤추는데 개못춤 이상해보임 그리고 몸이랑 얼굴이 따로놈 이상함 ㅅ ㅂ 으아!
제가 방향을 정해도 다른 사람이 한마디 하면 제가 확신하는거 아니면 소신없이 그 사람의 말을 듣게 되더라구요 우유부단하기도 하고 이런 성격은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정작 중요한 건 미뤄두고 다른 일 하나에 몰두하는 게 좋지 않은 걸 알면서 조금 재미를 봤다는 이유로 한 가지만 공부를 한다 나에 대해 알*** 시간이 필요한데 자소서도 적고 퇴고해야 하는데 일의 우선순위가 잘못된 것 같은데 피하지 말고 고쳐야 하는데 그냥 이대로 변함없이 지속하는 건 현명하지 못한 것 같다.
자기연민 *** 하는데 할때마다 내가이래도되는가 싶음 나보다 더 힘들게 산사람도 많을텐데 아니면 내 윗세대만 생각해도 나보다 더 힘든사람은 많고많을텐데 내가 이런일로 우울해도되나싶음 너무 사치인가싶다
의지박약 회복해도 자기 금방꺼진다 유튜브에 동기부여 영상들은 넘쳐나고 그걸 볼때마다 현타밖에안온다 이 순간만 참으라는데 뭘 계속 참아야하는지 언제쯤 행복해지는지 정확한 기간도 모른채 톱니바퀴 굴러가는듯이 그냥 살아가는구나인생의 모든 진리는 모순이다
제가 전공 기술배우려고 편입을 하는데 알고보니까 그 학교는 중증장애인의 비중이 높고 에타나 인터넷을 봐도 그 학교에 대한 좋은 글이 없어요. 물론 전 그 학교를 경험해*** 않았지만 입학하기도 전에 부정적인 생각만 떠오르고 두려움이 몰려와요... 전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할까요? 또한 뒷담이나 뒷말을 나오는걸 두려워하나봐요. 이걸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뤄야하는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