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게 너무 버거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진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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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게 너무 버거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우주보릿별
·17일 전
지금 카페 알바를 4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친구를 선임으로 두고 함께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기본 메뉴 레시피를 못 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친구한테 혼나고 가***석에 앉은 듯 해요... 이제는 종강을 해서 방학 기간인데, 나름의 계획으로 진로와 관련된 일과 레시피 암기를 함께 병행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하루하루 기력이 없어지고 먹는것에 대한 즐거움도 이제는 버겁게만 느껴집니다. 순전히 제 탐욕으로 저작활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장실이 급해서 아랫배가 쿡쿡 찌르는 느낌이 들 때까지도 계속해서 누워있게 되고, 활동을 하는게 너무너무 버겁습니다. 주변에 기댈 사람도 믿을 사람도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어째선지 사회성이 점점 줄어들어 사람을 상대하는게 너무 버겁습니다... 그래서 점점 사는게 힘들어 지더라고요... 평소에도 회피하고 싶어서 모든걸 끝낼 생각을 하고 살았지만, 요즘 그 충동이 심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충동불안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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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뭔의미냐
· 17일 전
툭 치면 레시피 나올정도로 외워보는건 어떠세요 저도 ***라 어렵긴한데 카페에 취업이 된 상태가 정말 소중하니까요 신경쓰면 배아프니까 해결가능한것부터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좋아보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