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보다 노력도 안하고 바뀔려고 하지않고 매일을 아무런 의미 없이 보내는 인생에서 내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도 노력하고 싶은데 왜 노력하지 않을까 항상 내일 해야지 내일 해야지 계속 미루는 한심한놈 내 자신이 우울하다 느낄때마다 자기혐오가 느껴져요 내가 우울해도 될까 노력도 안했데.. 지금은 어른의 따끔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다
아빠한테 몇번 울면서 정신과가고싶다고 상담같은거 받고싶다고 막 그랬었는데 괜찮아지고 생각해보면 내가 왜 굳이 속 썩이는 말을 하고 쇼를 했을까 란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오늘 밤에 어느 옛날생각에 의해 또 너무 복잡하고 생각을 못놓아서 정신과에 가면 모두 나아지려나 싶어요 상담은 몇벙 받아봤는데 무슨말을 할지 모르겠고 너무 불편했고 상담다니면서 너무 가기 싫었어요 거기서 무슨 검사도 했는데 거기서 제가 우울감은 좀 높은데 정신과가 아니라서 우울증이라 말은 못한대요 그걸 아빠한테 말했는데 아빤 자기도 상담사랑 결과얘기 했는데 저 우울증 아니라고 문제없다고 정신과가 어떤곳인줄 아냐 약 말고 제 의지로 이겨내길 바란다 하는데 저는 약 먹는거말고 그냥 정신과에사 제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싶어서 그런말꺼낸건데 아빤 그런식으로 극단적으로 말하고 중2때도 한번 얘기 꺼냈는데 극단적으로 반응하면서 그래 가자 당장 가자 내일당장 가 이런식으로 하고 역으로 화냈어요 뭐 자식이 정신과가고싶다니까 속***여서 속상한마음이겠죠
여름밤, 도시의 야경이 전부 보이는 달동네 놀이터 위에서, 같이 있어주라. 나 너무 힘들어. 진짜 지쳤어.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매번 겉돌아요 일단 자신감도 없고 만만하고 항상 소외되고 친구들이랑 있으면 좀 약한애 어딜가던 저랑있으면 다 재미없어해요 대화소재도 없고 굳이 관계를 이어갈 이유도 없으니까 다 떠나고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아주 좁은 관계들이 깊지도 않으니까 공허하고 제가 이러는 이유도 모르겠고 뭐 환경탓보단 제가 문제겠죠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매일 자책하게되요 행동이 자책을 안할 수가 없어서 제가 제 힘으로 노력하고 뭔갈 많이 하면 다 해결될 일일까요 아빠는 다정하고 뭐든 다 해주는데 뭐가 문제인지 왜 가끔 짜증이 날까요 이런 환경에서 제가 왜ㅜ잘못되고있을까요 외로워요 마음에 결핍이 생긴거같아요 제가 조금만 잘해도 우쭈주해주는데 그 조금도 못하고 이렇게 살고있으니 저는 못난사람이 됬고 제작년 작년에도 친구들사이에선 소외되고 겉돌고 공부도 뭐도 제대로 하는일 하나 없고 잡생각들만 너무너무 많아지고 이게 제 노력으로 다 바꿀 수 있는걸까요 환경이 절 이루켜세운다면 잘될거같은데
잘못된 무언가를 다 외로움때문이라고 퉁칠 수 있을까요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몇시간을 진정이 안 돼서 손도 떨려요 잊으려고 해도 계속 생각나서 일상생활도 잘 안 되고 다시 회사 출근할거 생각하면 진짜 그냥 다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요?
죽고싶어요. 사는게 의미가 없는거 같이 느껴져요. 어차피 죽을 건데 왜 열심히 살아야 되는지 싶고요. 이런생각이 2024년 12월 부터 들었어요. 최근 들어서는 입맛이 없고, 잠이 안 오거나 너무 많이 자고 몸이 쑤시고, 즐겨보던 웹툰이 너무 지루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인간다움을 얻고싶은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오래전부터 인간사회로부터 격리된채로살아왔습니다 그것은 타의든 자의든 둘다 맞습니다 사실 싫었고 너무 아팠고 손 건네주는사람도없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혼자였고 인간의 체취가 없어진듯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지못한것같습니다 그냥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솔직히 하고싶은말 많습니다 내가 힘들때 그냥 누가 한명이라도 있었더라면 제가 인간다움을 잃지않았고 사람이해나 인간이해도 유지했을겁니다 사람들이 격리하고 배척해서 제 안에도 그런걸 제거했습니다 무릎을 꿇을테니까 만나서 한번만 안아주실분있나요 십몇년만에 옛날생각이 미세한 입자가 스치듯 기억나서 그냥 글올려봅니다 카톡아이디chin9hae
마음이 힘들다 나같이 우울한 사람 누가 좋아하겠어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도 얼마안가서 떠나가겠지
지속적으로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거나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최근 입맛이 심하게 없어졌고 하루종일 거의 먹지 않는 수준입니다. 가끔 명치나 심장 쪽이 저릿저릿 아프고 텅텅 빈 것처럼, 꼭 실연이라도 당한 느낌이 자꾸 듭니다. 정말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