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게임을 하는데 형제가 캐릭터 스킨을 샀어요 근데 그 스킨 모션이 요란하다~ 니까 나는 없어서 모르겠다 고 한게 다인데 기분이 많이 상해있네요 일단 제 입장은요 무신경한 말일 수 있다는 건 알고 제 잘못일수도 있단 건 알아요 다만 비꼬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톤으로 말했거든요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제가 스킨 정보까진 다 모를 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저는 뭔가 보여주고 싶으면 직접 보여줬는데 형제는 저한테 보여주면서 말을 한 것도 아니라서 보여주려나 하면서 말을 했던 거거든요 이후엔 기분 상해하는 것 같아서 내가 직접 찾아보고 이거야? 하면서 말을 걸었는데 뭐하러 말거냐는 식으로 공격적으로 나와서 저도 사과할 타이밍이 아니구나 싶어서 오후부터 지금까지 냉전중이에요 필요한 말은 하고 날카롭게 대하지도 않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제 입장으로는 나는없으니까조용히해라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말한 것도 아닌데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니까 저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나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요 저 좀 만나주고 알아주고 믿어주세요 저한텐 사람이 절실히필요해요 모든 길을 다 잃었어요 무가치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어떻게 할까 생각도 많이합니다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엄마랑 같이 사는것도지긋지긋하고 이제는 엄마와 떨어져서 제 자유에 몸을 느끼고싶은데 엄마는 반대하세요 ㅡㅡ외출할때도 마음대로 못하고 여행도 제대로 못하게하세요. 남친이 있는데 남자친구한테 넘 미안해요ㅜㅜㅜ 어차피 같이있어봤자 싸우게될게 뻔한데..그리고 문세게닫았다고하면 세게닫았다고! 살짝열렸으면 열렸다고 저녁까지 잔소리엄청하세요ㅡㅡㅡ 저는 살짝 닫았다고 한건데 엄마는 별것도 아닌걸로 잔소리를해요. 잘해줄땐 엄청 잘해줄때도 있어요. 그리고 2살 아래 남동생이있는데 동생이랑은 따로 사는데 동생이올때만 밥을 진수성찬으로하고 아님 외식을하고 저랑 둘이먹을땐 대충먹고그러니까 왠지 저랑 남동생을 차별하는것같아서 너무서운해요. 그래서 드는생각이 내가 태어나지말았어야했나? 이런생각을하는 제가 잘못인건가요..?
이제 중2가 되는 나이입니다 저는 기독교 모태신앙입니다. 모태신앙이라 말은 했지만 저한테 신앙은 딱히 없어요.. 전 양성***인것도 숨기고 있고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같은 교회에 다녔고 다니고 있는데 몇몇 충돌들이 있었어요. 항상 매 일요일마다 꼬박꼬박 교회에 갔는데 어린 나이니까 교회대신 친구와 놀고싶을때가 많잖아요. 그 주제로 주로 싸웠는데 전 지금까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교회를 빠진게 한손에 꼽아요. 교회를 안가겠다고 말을 할때마다 우선순위를 잘 생각하라는 말을 하시는데 전 사실 교회 친구들이 소중한거지 교회는 딱히 소중하지 않아요. 이걸 솔직히 말하면 일어날 상황이 너무 싫어서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곤 해요. 제가 기독교를 혐오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다니고 싶다는건데 그걸 허락해주지 않으셔요. 점점 참아가는게 힘들고 대들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저한테 바로 불이익이 돌아오니까 쉽지도 않습니다. 아까도 교회 겨울 수련회와 친구 생일이 겹쳐서 빠져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뭐가 더 중요하냐고 물어보셨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전 신앙심이 한없이 가볍고 친구가10배는 더 소중하거든요. 엄마와 큰 트러블 없이 종교의 자유가 생길 방법이 없을까요? 급한불부터 끄자면 겨울 수련회에 가지 않고 친구와 놀러갈 수를 알려주세요
저랑 얘기좀하고 만날 친구하실분저에겐 사람이 필요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혼자였고 기억을 못봅니다 혼자인상태에서 너무 충격을먹어와서 그런것같아요 누군가 있다면 내 존재 자신에 대해서 찾을것같아요 저 부산에살고 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어요 과학적으로 혼자있는게 오래되면 사회성이나 공감능력이 떨어진데요 밖으로 나돌***녀도 힘든것같아요 인간성마저 잃는것같아요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요 그냥 만나서 같이사진찍어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찍어본적이없어서요 혼자가 되면 개미지옥처럼 점점 빠져나가기 힘든것같아요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없으니까 자기자신이 잘못되어가는길을가도 그게 잘못되어가는길인줄모르죠 연락주세요 제가 원래돌아간다면 은혜는 갚을게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 입니다
아빠가 내가 하는 공부라던가 대학이라던가 이런 걸 남들한테 싹 다 동네방네 이야기하는 편인데, 저는 아빠가 이러는 게 너무너무 싫어서 하지 말라고 소리를 지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아빠도 소리 지르면서 말 절대 안 한다고 했으면서 계속 말하시고, 제가 재수하면서 주위에서 안좋은 소리 들으니까 또 저한테 뭐라고 하는 거에요. 저는 애초부터 말하지 말라고 골백번은 더 말했는데... 이러니까 아빠가 저한테 계속 꼬치꼬치 캐묻고 그걸 남들한테 싹 다 말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엄마는 아빠가 제가 너무 자랑스러워서 그러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싫다잖아요. 왜 장본인 마음은 싹 다 무시하는 거죠? 그리고 식구인데 왜 말을 안 하냐 이러는데, 역지사지로 아빠는 반대로 누가 꼬치꼬치 캐묻고 이러는 거 매우 싫어하세요. 본인은 성병 걸릴 정도로 질펀하게 유흥업소에서 더럽게 노니까 그러시는 건가? 아무튼 아빠때문에 너무 짜증나요.
뇌출혈 후 치매가 있으신 아버지를 모시고있는 22살 딸입니다. 요양보호사님께서 오전에 계시고 저는 매일 저녁에 가서 챙기고 있긴하는데요 대소변 잘 못가리시는건 항상그랬는데 원래 아버지 성격이 안좋으신편인데 요즘들어 그 성격이 더 나오고있어서 고민입니다.. 사람한테 위협하거나(밀치거나 차거나 등), 물건던지거나.. 이미 집에있는 던질만한건 다던지셔서 사용해야하는건 새로사거나 다 치워져있어요.. 요양보호사님이 가족하고 얘기해보라고하셔서 큰아버지께 말씀드리니 넌지시 (요양원, 시설등) 보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도 선뜻 선택할수없어서 엄마랑 얘기해보니(엄마는 어릴때 이혼하고 나가시고 재혼하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린상태인데 저랑은 계속 연락하고 가끔 만납니다.) 엄마는 제가 좋은쪽으로 하라고하시긴하는데 제가 지금 같이 살고있진않으니 조금만 참아주면안되냐고 말씀하시긴하더라구요.. 이말도 맞는말이라 생각하긴하는데 요즘들어 좀 지치네요.. 아빠만 생각하면 절망적이예요..
다른 사람이 잘못해두면 나까지 같이 혼나는데
******기 노인치매 부모임랑 자주싸워서 핸드폰 뒷면이 박살나고 금이 많이 가있고 그래요 속싱하고 짜증이 올라와요 답답하고미쳐버릴같아요 맨날 미치겠어요 지금 몸도 가렵고 하는데 화병이 다시 도져서 미치겟네요 하도 폰을떨궈서 인지. 부모님*** ***끼들때문에 폰 빅살***고 했어요 제폰을요 *** 노인네 부모님 랜드폰도 박살 내고싶어요!!
세상에 돈이 없는 약자에게 얼마나 비참한 삶이 기다리고 있는지 돈이 있어도 세상은 썩어있음 올해로 23인데 개노답임 그래도 난 내일 할아버지를 위해 장기요양 알아볼거임.. 가족들이 할아버지 연락도 안받아서 설인데 나 혼자 4시간 걸려 왔다 그렇다고 할아버지는 말이 통하는 사람이냐 그것도 아니고 할아버지도 노력 많이 하셨는데 안타깝다. 말로가 그러니. 인간들이 썩어빠졌고 잘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기랑 주변만 챙기지 나 같은 쓰레기는 신경도 안씀 물론 그것만 해도 잘하는거고 나도 찡찡대긴 싫음 그럼 상담이나 정신과는 도움이 되냐? 내가 청소년때부터 대학병원도 가보고 많이 옮겨다녔는데 난 진짜 항상 친절하게 대했다 이번 정신과에선 내 직업을 안좋게 말하더라 보험설계사인데 내가 사기를 친것도 아니고 영업도 안했어 아직 교육받는 중이거든? 난 편견있는 정신과의사에겐 치료받기 싫음 나도 알지 그래서 많이 알아보고 한거임 그냥 그 의사 암걸리고 나서 나한테 찾아오지나 말았으면ㅋ 확률이 40%가까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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