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곳이 있고 봐야할 기억이 있는데요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좀 만나주실 수 있는분만요 저 부산살아요 지금 너무 충격먹고 경직되어서 앎도 관리도 일도 생각도 사회활동도 계획도 다 중단되어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저랑 얘기좀하고 만날 친구하실분저에겐 사람이 필요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혼자였고 기억을 못봅니다 혼자인상태에서 너무 충격을먹어와서 그런것같아요 누군가 있다면 내 존재 자신에 대해서 찾을것같아요 저 부산에살고 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어요 과학적으로 혼자있는게 오래되면 사회성이나 공감능력이 떨어진데요 밖으로 나돌***녀도 힘든것같아요 인간성마저 잃는것같아요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요 그냥 만나서 같이사진찍어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찍어본적이없어서요 혼자가 되면 개미지옥처럼 점점 빠져나가기 힘든것같아요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없으니까 자기자신이 잘못되어가는길을가도 그게 잘못되어가는길인줄모르죠 연락주세요 제가 원래돌아간다면 은혜는 갚을게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 입니다
저 빼고 다 예뻐보여요 진짜 전부 다요
스트레스받을때마다 토하기직전까지먹고바로잠 근2년동안 30키로는 넘게찐듯내몸볼때마다 죽고싶음 그리고 그걸로 스트레스받아서 먹으니까 살더찌고 더 울해짐 살***수록 더 우울해짐
어떡할수도없고 그냥 체념햇습니다 여기분들도 보고떠날수도잇고 남으실분도잇어요 그치만 괜찮아요 상처는 자라나는 아픔이니까요 마음의병은 우울증이라 괜찮아요 외모가 이런경우라면 떠나가야죠 햇빛도잇던 공개된얼굴도요 정말죽고싶엇어요 근데 살***하면 내얼굴이억울하잖아요 당한것들도서러운걸 다 모르시는상태에서 한번씩보는게 아니라 그냥 공개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마음이 아픈가봅니다 한구석이아리네요 바다에서 죽으려는이유가 뭐냐면 얼굴하나에여
저는 어렸을 때 무쌍이었고 나중에 안검하수가 생겨서 성인이 된 후 엄마의 설득으로 쌍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 울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매일 한번씩은 울고 성인이 되고나서는 참고 참다가 한꺼번에 울었어요 어느 날은 쌍수 후에 엄마와 싸우거나 감정이 격해져서 울면 엄마는 바로 울면 눈 부어서 쌍꺼풀 풀리니까 울지마라 하시더라고요 그때 뭔가 정이 좀 떨어졌어요 제 몸이고 제 감정인데 돈들였다고 감정까지 통제 당해야하나요? 쌍꺼풀을 절개하지 않고 찝은거라 지금 거의 풀리고 연해지긴했어요 저는 솔직히 자유롭게 못 울 바에는 풀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꾸 엄마는 재수술 하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항상 후회합니다 괜히 수술해서 울지도 못하는건지..
이제 고등학교3학년입니다, 중3때까지만해도 미용실에서 "이야.. 얘 머리숫진짜 많네! 탈모걱정없겠어"라 하실정도로 머리숱이 너무많아 머리 묶는데 지장있을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1학년 들어와서 언제부터 머리카락이 잠자고 깨어나서 이불 정리할때도 몇가닥, 목욕할때는 더 심하게 두,세뭉큼, 빗질할때도 한 뭉큼 정도나오면서 이제 고3되니깐 옆머리카락이 거의 텅 빌정도로 많이 빠졌어요, 그리고 제 머리카락이기도하고 관심이 없어 몰랐는데 어머니가 대화나누시다 제 머리카락보고 말하시더라구요,"야 너 머리카락 왜 이렇게 푸석푸석해졌냐, 동생은 자고 일어나서 사자갈기되서 문제였고 너는 그나마 머리카락에서 빛이나면서 찰랑했는데."라 말하시더라구요 입맛없다고 고2에서 현재까지 밥을 안먹어서인지 아님 취직이나 입시 스트레스 때문인지..나이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물론 여자도 탈모올수있다는건 압니다 그런데 저희집에는 탈모가 있는분은 안계셔서 탈모가 오기 어려운데요..
제발 날가만히 내ㅓ려둿으면 ㅈㅎ겟다가도 또 막상 날 관심안주면 또 우울하겟지 그냥 모든상황이 모순이다 모르겟다 나도 내감정을 그냥 하 모르겟다 진짜 어느새 우울햇다가도 또 그냥 기뻣다가조 내이리이 ㄷ렵다 그냥0-
친구들이랑 저 스스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이 자꾸 살쪘다고, 10키로는 빼야한다네요. 키는 154에 몸무게는 54입니다. 건강에도 문제 없고, 주변에서 살쪘다고 뭐라하는건 엄마랑 아빠밖에 없습니다.
뭐 키뿐만이 문제는 아니겠지만 23살인데 여자친구 한번 못사겼고,그건 그나마 괜찮은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외적인걸 보고 가끔씩 툭툭 내뱉는 말들이 상처입니다 내면이 단단하면 해결될 일인가요? 그냥 무시하곤했는데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무시 or 조롱하는 사람들보면 개빡칩니다 저도 그럴때는 함부로 말하지마라고 대응해야될까요? 저자신을 지키는 방법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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