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만히 지나가는 소리를 멈추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업적인 순환은 정체성에 포함되는 개인이 소지한 재화나 통화를 가지고 어떻게 쓸 것인지 다음에는 또 어떻게 구입할 것인지 가치는 또 얼마만큼인지 생각해보고 이용과 사용에 대한 계획성을 세우는 것부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체성과 계획성 사이에서 방향성이 생기고 이것은 절대성을 가집니다 절대성이 순환을 가지고 지속된다면 항상성을 가지고 개인의 삶의 회전에서 긍정적으로 합리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여성이 가장 손쉽게 상업적인 순환을 이용하고 사용하면서도 독립되어 주체를 유지하고 주인정신을 가지어 작용을 이어가려면 정체성 계획성 방향성 절대성 항상성을 가지는 건강한 순환을 지속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사회에서도 자연에서도 여성은 사각지대인데 말그대로 손쉽게 만든것이 상업적인 순환을 하고 상업적인 순환을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알권리도 갖고 알릴 권리도 동시에 성립합니다 문화에서도 사회에서도 결여되는 공백을 보충할수도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실을 판매하는 모사업자가 있습니다 뜨개 디자이너와 함께 디자인작업 영상을 제작하여 공개적으로 배포하였습니다 그런데 해당 영상에 등장하는 실과 디자인을 그대로 상업적으로 쓸 경우에 법적인 제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장면이 아닐수 없습니다 실은 보고두는 것이 아니고 핸드메이드 하라고 전제를 두고 있고 상표등록을 했을 수도 있는 상품입니다 누구나가 전제를 포함하여 상업적으로 재화를 구입하는 상품입니다 디자인도 떠보라고 많이 만들라고 합니다 뜨개디자인은 핸드메이드 실을 쓰기 때문에 상표등록도 안되는 부분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핸드메이드 실을 가지고 핸드메이드디자인을 작업해서 보였는데 핸드메이드를 하지마라고 하는 것과 같게 됩니다 마치 생수를 판매해 놓고 살동안 마시지 마라는 것 같습니다 철학적으로 실은 수명을 뜻하고 섬세한 정신과 이어집니다 따라서 하나는 응급처치라고 봐도 되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생명에 대한 필수 의류 재료 구입을 방해한 것이 됩니다 그리고 둘은 색상이나 치수 측정은 인지행동기능이 포함되므로 누군가의 인지행동기능저하에도 관여되는 의료환경혜택 저해에도 포함됩니다 하물며 셋은 핸드메이드의 상업적인 순환을 저해하는 행위는 항상성의 회전을 봤을 때는 심리 연합중에서 정신과 인체에서 가장 밀접한 것인데 방해한 것이 되므로 더 이상 진행이 어렵고 후퇴가 발생되므로 정신과 인체만으로 여성에게 상업적인 순환을 종용하게 한 것이 됩니다 명백한 인권침해이자 여성차별이 됩니다 넷은 실을 사용한 핸드메이드물건을 서로 나누어 재화를 지불하고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서로 문화를 공유하고 공동체 안에서 생각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데 방해는 즉시 사회와 문화에서 결여를 가지고 공백을 만들게 되며 의료 환경에 긴장을 가지게 합니다 항상성 저하라는 직접적인 건강침해가 됩니다 바라는 것은 첫째 상업적인 순환을 건강한 사고로서 합리적인 자세를 갖고 대우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과도한 상업적인 악용에만 제제를 가하고 언어 표기에서 상업 외의 단어를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도용에 의한 재화로의 재사용은 어떤가요 셋째 핸드메이드의 상업적인 순환은 여성에게 정신과 인체를 지키는 바로 다음의 단계에 있는 심리임을 반드시 알고 지켜내고 싶습니다 실은 상업적인 순환을 하면 되는 것이고 디자인은 상업적인 순환으로서 대우를 받으면 되는 것이고 그 이상의 평등하지 않은 차별에 해당되는 과도한 것이나 초과된 제제의 것에 대해서는 여성과 인권침해 등에 해당하는 중엄한 죄라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어문사용의 자유부터 있기를 바랍니다 도와줄래요
게임이 나에게 깊생을 안겨줌 어떤 캐릭터의 '내가 돌아가야 할 곳은 어디일까' 이 대사가 특히 내가 최근 일에 마음을 줘야할지 게임과 서브컬쳐에 마음을 줘야할지 고민중이라서 그리고 행복한 황금향에 있을것인가 현실에 있을것인가도 취업을 안하고 편할수도 있었지만 난 발전하고 싶어서 취업했잖아 말하고 나니 답정너네 나는 결국 서브컬쳐에 관심을 두고 있을테고 난 황금향이 아니라 현실을 택했으니까 난 황금향이 아니라 현실을 택했으니까 <여기서 내 글을 본 분이 님 너무 어른스러워서 감동먹었대서 조금 울었다 계속 취준 관련 글이 보이고 볼수록 내 회사가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 회사라는 게 자꾸만 직시된다 그래도 관련업계에서 1년이라도 엉망으로 다니는 게 백수 1년보다 훨씬 나을거라 판단한 결과였어 가족들이 모두 나보고 잘못된 선택이라 하고 안그래도 하루에도 몇번이고 후회할 때가 많았거든 뭘해도 잘못된 선택 같았어서 더 좋은 곳은 없었을까 하기도 하고 그래서 긴 출근시간에 지하철에 흔들리면서도 유튜브 계속 보고 도파민이라도 채우려고 하고 조금이라도 일찍 퇴근한 날은 1시간이라도 게임하려고 많이 피곤하겠지만 그 1시간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이 된다면 투자할 가치가 있겠지 적응하느라 취미를 쉬니까 너무 외롭고 힘들었더라고 오히려 지하철에서 종일 서서 가도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유튜브 좋아하는 노래 뮤비 보는 게 피로가 싹 풀려 나는 지금 일상이 크게 바뀌는 부분에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더 괴로워하고 고민하는 거겠지
장기백수... 싫다... ㅠㅠ 이대로 영영 일을 못하는건 아닌지..
20대 중반인데 아직 취준생 입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2년제 대학 음악 전공으로 졸업했는데 할수록 스트레스 받아서 음악 관두고 애견 미용 학원을 다녔어요. 1년 동안 다녀서 자격증 2.3급 따고 취업 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잘 구해지지도 않고 솔직히 이것도 관두고 싶어요. 안 힘든 일은 없겠지만 너무 힘들고 일할 생각 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요. 부모님 지원으로 살고있는터라 빨리 돈은 벌어야 겠는데 내가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겠어요. 하고 싶은걸 업으로 삼는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일까요? 그냥 하기 싫어도 해야 할까요?
주변에 친구 여친 지인 다 없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많이 감상적이고 감성적이에요 9살때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학교에서 펑펑 울어서 친구들이 달려와 위로해준적도있고 7일동안 꿈속에 나타난적도있어요 그래서 좀 더 외로움을 많이타요 같이 의지하면서 지내고 자주만나고 친해질사람있나요 저 부산살고32살이고요 남녀노소 상관없어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안정되고 원래대로 돌 아 갈 듯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
안녕하세요 18살 남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살고싶습니다 좋아하는것이라도 일이되면 고되고 싫어질수도 있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번사는 인생 좋아하는일 내가 하고싶은일 하면서 살고싶습니다 근데 제가 좋아하는일은 아는데 그걸 어떻게 진로와 연결시켜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조언을 얻*** 커뮤니티에 글을 남깁니다. 전 등산,자연,낚시,독서,영화,여행,금융(경제) 에 관심이있고 취미가있습니다 현재 대략적으로 생각하고있는 진로는 증권사쪽이긴합니다. 욕도 좋으니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용접자격증을 취득 후 거의 1년만에 용접회사에 취업한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용접을 1년간 하지를 못했다보니 용접 감각을 잃었고 그래서 용접회사를 겨우 3개월만에 그만두게 돼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새 다시 기술학원에 다녀서 용접을 익혀서 용접 일을 시작해볼까 생각을 하게 돼었는데 막상 또 용접일을 하려니 전에 다니던 용접회사에서 크게 혼난던게 떠올라서 일을 하기가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기에는 제가 지금 너무 지친 상황입니다 어떻해 합니까?
하고싶은 것도 20 중반인데 찾아지지도 않고 전공 살리자니 적성에 안맞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불안은 커지고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전 엄청 특출난 재능이 있지도 그나마 잘하는것도 엄청 잘하지 않아요 공부는 초등학생때 부터 놓아버렸고요 그렇다고 노력하고 싶지 않아요 그나마 엄청 좋아하는건 제가 너무 못하는거 같아요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좋아하는것도 해봤자 무슨 소용일까 싶어요 학원이라도 다니고 싶긴한데 요즘 사정이 안좋아서 다니고 싶다곤 못하겠어요 전 엄마 등골만 빼먹는 노력도 안하는 쓰레기예요... 그냥 자살하는게 맞겠죠...? 근데 또 죽고 싶지도 않아요... 난 너무 잘못살고 있고 봐뀌고 싶지만 노력하지 않는데
알바 두 곳을 지원해서 한곳은 떨어지고 한 곳은 면접도 보고 오늘까지 연락주겠댔는데...아직까지 연락이 없으면 가능성 없는걸까..너무 많이 지원하고 떨어져서 이제 더 지원할 곳도 없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