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 버티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외로워도 버티자!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음이그리운
·22일 전
지금 내가 있는곳도 믿고싶지 않고 나 자신도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믿을만한 사람을 찾기가 말이 않되겠지? 맨날 두려움에 떨수밖에 없는 부모마저 자식을 버릴수 있음 버리겠다는 이 세상에서? 이해가 안간다. 자식을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안아주려고 하면 안되나? 왜 그 꽃계는 되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많이 불안해서 그런건지.. 그래.. 내가 불안해서 상황이 더 나빠졌어. 그런데 누가 날 이해해줄 사람이 없다고 느껴졌어.. 복잡한건 모르겠고 그래도 멀리 건너편에서 날 이해하는 목소리가 들렸어.. 말이 안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말이 돼 나한테는! 그런데도 나는 내 현실에서 크게는 만족못한것 같아.. 왜냐면 나는 내 진심을 들어주고 같이 대화해줄 사람이 진짜로 필요한데.. 나 이거 풀지 못하면 그전에 답답해서 죽겠네. 난 결정했어 최근에 현실만 생각하려고. 나는 말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어. 내자신에게.. 물론 그 소리는 들려도 나는 거절은 안할테니까.. 나머지는 자연에게 맡기려고 해야지.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