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아무것도없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연인|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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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아무것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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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1~10세까지는 아버지는 일때문에 집에 없고 어머니는 절놔두고 눈뜨고 잘때까지 항상전화만하시고 자기기분조절못하고 왔다갔다하시고 눈치보느라 다른애들챙기라하고 나는 챙겨주지도않고 왕따도 당하고 울면 운다고 도라에몽노진구따라하냐고 뭐라 하고 11~13세까지는 아버지의 랜덤채팅내역을 보게됬고 몸이많이아프기도하고 머리카락도 뜯었는대 아프니깐 신경써줘서 일부러더아프려고 먹토도해보고 친척집들하고는 이시기부터 돈문제부터 안보기시작했고 갑자기 엄마가 이것저것참견하기 시작하고 중학교시절에는 친척들이 엄마아빠가 안되니깐 저를쪼기 시작하고 애들은 생긴거가지고 괴롭히고 여자한테 어장당하고 계속여기저기 부러지고 다치고 이용해먹고 내가 돈을써도 돌아오는건없고 자기가잘못해도 내탓으로 돌리고 그래서 가출했는대 아무도안찾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사람구했다가 안좋은일당하고 나중에 몸팔았단사실이 비참하게 만들고 그러다 아주크게 다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었는대 너무힘들면정신병원가자 자퇴시켜줄꼐 하고싶은거해 희망가지고 고등학교 넘어갔지만 자해하고 애들이 또 괴롭히고 사랑하는 사람생겼는대 어쩌다보니 임신하게되서 그래도 책임지려했는대 꼴에 끼리끼리만나서 여자친구쪽 아버지가 때려서 낙태되고 그래서 헤어지고 고등학교때부터는 엄마랑 단둘이살게됬는대 몰래엿듣고 참견하고 너가되겠냐 넌안된다 게임을안하고 책을읽어도 뭐라하고 내가하고싶은거 지극히건전하고 운동이나 도서관가기였는대 니가되겠냐 넌안된다 뭘그런걸하냐 저녁에공부하는대 진도를 못뻇다고 책다찣고 집어던지고 얼굴에 던지고 과제하느라 컴퓨터쓰는대 컴퓨터쓴다고 벽뒤에서 듣고있다 여러번벽뒤에 있다가 두들기고 정신병원 한번만 보내달라 하니깐 니가 뭔정신병이냐 뭐라하고 그렇게 성인이 됬는대 20살때 결국가출했고 원나잇 파트너 아무나 만나고 여자친구도 막사귀다 바람맞고 아무것도 몰랐던 아버지랑만 연락하고 지내는대 아버지는 집에들어오라고 눈치주고 부사관준비하다 다쳐서망하고 처음만난어른들은 나에게 사기치고 날 팔아먹고 장사질해대고 강압적으로나오고 내탓으로돌리고 돈떄먹고 그렇게 21살까지 어찌저찌살아가다가 친척들은 여전히 연락오고 너무외롭고 미칠꺼같아서 35살40살여자도 인터넷에서 만나고 옛날생각나서 무서워 죽겠는대 남자도만나보고 그러다 안되겠다 싶어서 대학왔는대22살에 교수가 지마음에안든다고 말도안되는소리하고 결국휴학떄리고 꼽주는 동기들도있긴하지만 좋은사람들도 있었으니 좋게 생각하려하지만 22살에 사귄여자친구는 자기기분나쁘면 한번씩 말을 함부로하고 내나이 23아무것도 없고 가진것도없고 가족도친구도연인도그외인간관계도 더이상의미가없다는걸 알게됬는대 임신했던 전여자친구가 잘지내냐 연락오고 그냥하지말지 돈없고 비루하고 깡없던 나때문에 가장많이 힘들었을탠대 아버지는 옆에서 한번씩눈치주고 친척들은 연락와서 지***닮았다고 뭐라하고 여자친구는 한번씩말을 나쁘게하며 친구들은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시간쓰는건 당연하게 여기고 친한친구들에게는 티를거의안내니 기대려고만하고 도저히 못버틸꺼같아서 목을 맺는대 지지대가 문틈철봉이라 약하게 조여져있었는지 떨어져서 살긴했지만 사랑도 우정도 가족도 재산도 아무것도 없는 내가 무슨의미가있을까 아주사랑한 여자는 지키지못해 가족들이란것들은 매일갈궈 친구들은 기대려고만하고 매일웃고 있지만 사는게 사는거같지않아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야 아주많이 아주많이사랑을 주고싶었어 근대 이제 더이상 힘들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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