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내내 누워만 있었다. 이제 일어나야지...
지금은 안그런데 예전에는 사람을 때리고 욕도하고 그랬어요 저는 항상 저 사람이 먼저 잘못했다 이 논리였는데 그러다 경찰신고 당할뻔한 적이 있어요 근데 그 뒤로 때리진 않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싸우다가 맞을수도 있고 때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경찰은 무조건 맞은사람 편이잖아요 솔직히 아직도 억울하지만 법을 어기고 싶지 않아서 심리상담 센터가서 대처방안을 배웠어요 원래 천안살다가 충주살다가 대전살다가 옥천살다가 현재 부산이예요 2년째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시설출신이고 시설에서 학대피해자로 구제되서 맞는걸 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긴 하는데 이 감정을 뭐라고 해야될까요 저 잘 컨*** 되고 있는건가요? 머리로는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은 저도 좀 억울하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초반 대학생입니다. 일단 중2~고2때까지의 기억이 잘 안납니다. 어디 놀러갔다거나 하는건 말하면 아는데 언제인지는 몰라요. 아마 그때 우울증이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종종 우울해지는데 요즘은 그냥 pms때문인듯해요. 상상을 좀 많이 하는 편인데 고등학교땐 수업이 재미도 없으니까 상상하느라 집중을 못해서 진짜 뭘배웠는지 부분부분빼고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수업 들으려다가 잠깐 놓치면 멍때리거나 상상으로 이어졌어요. 좀 부끄럽지만 캐릭터 하나를 만들어서 내 특성을 대입하고 그날 기분따라 상황, 분위기,내용을 배치하는데 같은 부분을 반복해서 상상했어요. 이입을 거의 하루종일 하고있었더니 꿈에 내가 나오면 보통 상상하던 그 캐릭터 모습이더라고요. 아니면 어떤상황에 내가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대답할것이다 라거나 만약 이 글을 올리면 누가 ~~라는 댓글을 달고 나는 ~~라고 답글을 쓰는 상상을 해요. 대화 이어지는게 무의식적으로 진행돼서 보통 인식을 못하고 있었어요. 운전할때 상상하거나 딴생각할까봐 못하겠어요. 그리고 꽂힌 노래있으면 무한반복으로 특정파트가 들리는데 잘못걸리면 여러곡이 와다다 들릴때도 있어요. 유튜브 보고있다가도 잠깐 다른 생각으로 빠지면 앞에 뭐가 지나갔는지 몰라서 같은 부분 가끔 대여섯번 돌려볼때도 있었어요. 멀티태스킹 때문인가싶어서 할일 할때는 그것만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유튜브나 노래트는걸 못참겠어요.. 최근에 청년치매있는지 의심되는데 방금생각했던걸 바로 금방잊어버려요. 애정결핍과 대인기피증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발표공포증은 원래 있었고 모르는 사람한테 선뜻 말걸기가 두려워요. 갑자기 질문받으면 엉뚱한 말하거나 급하게 대답하느라 실제답과 다른답을 내뱉게돼요. 자취하고있는데 이번에 두달정도 혼자있었더니 심해진듯해요. (본가가거나 친구 만나긴 함) 엄마랑 같이있으면 더 그러고 엄마한텐 염색같이 별거 아닌것도 밝히기 두려워요. 말을 좀 두서없이하는데 이것도 이유가 있을까요? 토론을 하면 상대방이 제가 무슨말 하는지 못알아듣고 저도 제가 무슨 소리 하고있는지 모르겠어요. 평소에 친구랑 얘기 할 때도 의도를 모르겠는 말이 저절로 나와요. 하고싶은 말이 정리가 안되는 걸까요. 어릴 때 부모님사이에 트러블이 있어서 이혼은 아니고 따로 살게 됐는데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사소하게 스트레스 받는건 있어요. 눈치많이 보는건 그거 때문인거같긴해요. 요즘은 우울하진 않은데 종합적으로 문제 있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계속 이렇게 살아와서 제가 제정신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해를 하고싶은데 다들 어케하나 못으로 그으니까 자국을 잘 나던데 피가 안나더라고 그래서 칼날로 해봤는데 내가 ***여서 잘 안돼 피는 잘 나는데 안아프고, 쓰라린 상처 내는 법 없나 손목에 하는건 너무 대놓고 하는거라 발목에 하는 중
많이 눈물나고 서럽고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주기적으로 만나서 서로 안아주실분있나요 같이 친구처럼지내요 밥도먹고 웃기도하고 얘기도하고 놀고 저는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를 품고싶어서요 저 친구 지인 여친 선후배 다없어요.누군가 있다면 제가 존재할것같아요. 카톡아이디chin9hae 부산입니다 연락주세요
뭘 잘 믿지를 못해요 저 자신도 우는 게 내가 진심으로 슬퍼서 우는건가? 아니면 남들에게 동정받고 싶어서 우는 건가 막 헷갈리고 상담을 받을 때도 이 사람이 내 상담을 들어준다고는 하지만 날 엄청 ***라고 생각하진 않을까 이런 의심들이 마음에서 떠나질 않아서 뭘 잘 터놓지도 못하겠고 그러네요 확신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런 습관은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요?
이제 고1 들어가는 여학생입니다 중2때부터 수학학원을 다녔는데 그때 쌤이 설명해주실때 이해가 안될때가 있어서 갑자기 눈물이 나와서 몰래 울었는데 그때 당시 별로 신경을 안썼거든요 다 한번쯤은 이럴때 있지않았나해서 이제 중3때 새학원에서 쌤이랑 공부하는 방식이 안맞아서 울고 막 그만두고 싶었는데 억지로 다니고 그랬거든요 그때부터 내가 왜이러지 생각이 들고 울고싶지도 않고 스트레스 받고 싶지도 않았는데 가끔 문제 이해 안되고 안풀릴때 학원 끝날때까지 참다가 끝나서 몰래 울곤 했어요 쌤은 착했거든요.. 그래서 제 고민은 이제 공부를 해야하니까 과외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데 쌤이 설명해주시는데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모르니까 배우고 처음 배워서 그런건데 그건 저도 알긴한데 자꾸 그럴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울어버릴거같고 스트레스 받는거같고 무엇보다 이럴때마다 집중이 안됐어요 안울려고 억지로 버티다가 딴생각하게 되면서 집중을 안하게돼서 문제를 더 못풀게되는거같아요 전 왜이렇게 눈물이 많은거죠 멘탈도 약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잘 받아요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어른돼서도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강해지고 싶어요
강아지때문에 달려오는 널 못봣던게아냐 미안하다 냥아가야 치즈색 아기야 미안 ㅠㅠㅠㅠ 울해피도신경써야해서 길냥이에게너무미안하더라고여 ㅜㅜㅜㅜㅜㅜ 노령견인 아가라 더 관심붓고 그러느라 정신이팔렷어요 ㅠㅠㅠㅠ 냥아가랑 친해진지도 됫는데 미안해서 친해진아이들에게갓나봐요 ㅠㅠㅠ 맘이아프네요 ㅠㅠ
10대때 보단 편해진건데, 미래가 기대안되네요 10대 때는 엄마가 조현병 발병되면서 자기 생각만 중요시했고 저랑 동생에게 강요 폭력 썼거든요 그덕에 둘째동생도 조현병 발병됬고, 첫병원 심리검사? 결과지? 그런 기록서에서 지능이 초4. 만큼 낮다는 내용 본 적 있어요 전 지금 혼자 멀리 나와 사는중이구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이런 동생을 제가 데리고 살아야겠죠 막내동생은 20대후반 되도록 일 안해봤고 항상 힘들다고 징징대고 가족이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 이러고.. 저도 나이 30대중반 넘어가는데 돈 모은게 없고 또 퇴사해서 이직할까..그동안 모은 돈 쓰며 버틸까 직업 바꿀 준비할까 싶은 불안정한 상태이고 (직장이 요양원인데 감염의심자 생겨도 직원에게 공유 안해주고 숨기고 격리소독 안하고..) 제 옆엔 소수의 지인은 있고 격려 주고받긴 하지만 정작 힘들때 힘이 되어주지않는듯.. 사주 보면 45세 이후 좋아진다는데 미래가 기대 안되네요..
아ㅡ느ㅢ 처 므 ㅈ느건 내 잘뮤 이 아ㅣㅣ닌데 지보ㅠ고 따라ㅡ크니ㅓㅠㅁ까 또 ㄱ같이 굴늰ㄱ 히 ㅔ네제 긔게ㅐ 여ㅐ ㅐ내자로 나시야 냐ㅏ가 처마 즌게 왜내ㅐㅓ잘뮷 ㅡ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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