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이랑 사귄지는 2년정도 됐고 그중 1년 이상을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나자고 한건 여친이고, 저는 첫 연애 상대가 지금 여친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성격차이로 갈등도 많이 생기고, 여친이 더이상 절 안좋아하는거같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여친이랑 얘기하면서 전애인 얘기도 듣고 또 여친의 이상형 얘기도 들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여친의 전애인이 여친의 이상형에 너무 100% 부합하는것 같습니다. 그 분은 여친 이상형처럼 소위 빡빡한 스타일이고, 학력과 스펙도 좋고 공부도 되게 잘했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매우 규칙적인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여친한테 뭐 명품이나 그런것도 사주는 사람이였고요 그에 반해 저는 되게 여유롭고 그냥 대충대충 하는 스타일이고 규칙적이거나 막 운동을 하고 몸이 좋고 그런거랑 거리도 멀고, 공부를 잘 하긴 하는데 그 사람 처럼 잘하는것도 아니고 여친한테 명품을 항상 사주고 그런 스타일도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친의 이상형이 전 애인이고, 소식도 계속 듣는걸로 보아 어느정도 미련도 있는거같고 또 솔직히 생각해서 저를 별로 좋아하는거 같지도 않고 그냥 저를 전애인처럼 살게 하려고 하는거같은데, 그럼 계속 그사람 만나지 왜 절 만나는 걸까요? 자기가 찼다는데 거짓말인걸까요?
심장이 아플 정도로 좋아했던 외사랑을 잊는 법 알려주세요🥹
저에게는 6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만나자마자 얼마 안되어 같이살았고 현재 여자친구는 1년전쯤부터 자신의 꿈을위해 본인의 부모님이 계신 지방에 내려가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5년 전쯤이었죠 저는 여자친구와 얼마 안만났는데도 불구하고 만나다보니 너무 잘맞아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사귄지 몇달만에 저의 부모님을 소개시켜주었습니다 처음 만났을땐 나쁘진않았는데 문제는 두번째 만남을 갖은 후였습니다 여자친구와 제가 급작스럽게 살이 찌게되었고 그 상태에서 부모님을 뵈었는데 그날 저녁 부모님께서는 여자친구가 임신한거아니냐 하면서 걱정하는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하필 저는 또 그때 당시 부모님에게 화내거나 부모님의 발언을 막진않았는데 그 카톡을 여자친구가 보게되었고 부모님의 발언과 그걸 적극 대처못한 저에게 실망하며 혼자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여자친구는 상처를 받아 부모님을 뵙는걸 꺼려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안가 두번째 문제가 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자신의 꿈인 자영업을 위해 돈을 열심히 모았고 저도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도와주고싶은 마음에 자영업을 차릴때 일정부분 모은돈으로 도와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여자친구 부모님이 운영하는 상가가 상가비도 저렴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하여 여자친구는 상가가 나가기 전 급하게 상가계약을 진행하였어요 저 또한 어느정도 모은돈도있어서 440만원정도 도와주기로하였고요 상가건물주는 가계약금으로 보증금2000만원중 절반인 1000만원을 요구하였고 여자친구와 저는 가계약금 1000만원을 선입금하였습니다 문제는 잔금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잔금1000만원이 없다는걸 알고있는 저는 잔금은 어떻게 구할꺼냐 물어보니 자기에게 다 생각이 있다더군요 알고보니 자기 동생이 비트코인을 좀 하는데 200만원을 주면 800만원으로 불려준다는 제안을 듣고 그거로 잔금을 내려고 했답니다... (전부터 여자친구가 무모하게 지르는 부분이 있었고 그거로 자주 싸웠습니다 네일아트학원비500만원을 카드할부로 내고 그거갚느라 저도 생활비의 대부분을 제가 내거나 같이 물류알바를 뛰어 보태주는 등 노력했고요) 그 후 물론 당연히 코인은 오르지않았고 잔금날이 다가오자 까딱하면 가계약금을 날리게되는 상황이 왔었어요 그때 당시 제가 직장을 다니고있었는데 결국 제 직장신용대출로 1500만원을 추가대출받았고 초반에는 내가 원금이자 내줄테니 너가 돈 벌어서 중도금대출상환을 해라 하는조건으로 대출을해주었습니다 당연히 지방 자영업인지라 매출은 적었고 여자친구는 근근이 여자친구 부모님가게 알바와 병행하며 월세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물론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져서 제 대출금 원금이자는 절반씩 내고 같이살던 월세방도 반반씩 내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부모님이 어쩌다 제가 대출이 있는 사실을 알게되어버렸고 당연히 화를 내시며 여자친구와 헤어지지않으면 나를 볼생각하지마라고 하셨고 옆에있던 여자친구도 그 얘기를 간접적으로 들은 입장에서 상처를받았다는 입장이고 저는 처음에 여자친구를 택하여 부모님과 4개월간 연락을 끊었었습니다 물론 그 후 부모님께 연락이 먼저와서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요 하지만 여자친구의 마음의 상처는 계속 남아있는상태라 부모님을 꽤 오랫동안 안보게되는 상황이 왔습니다 중간중간에 저와의 싸움도 당연 잦아들게되었어요 물론 '처음에 부모님이 임신한거아니냐 라는 발언은 무조건 부모님이 잘못하셨지만 아들이 대출금1500에 모은돈440만원까지 빌려준걸 아시면 내가 부모님이라도 화가났을꺼같다' 라고 하니 오빠는 왜 엄마편만 드냐면서 서로 말이 안통하는 상태로 싸움만 되더군요 그러고 최근 제가 살고있던 집에 재건축이슈로 급하게 방을 빼야했고 원래 방을 빼는김에 직장 그만두고 여자친구가 현재 살고있는 지방으로 내려가려고 했습니다 원래 이 문제로도 많이 싸웠던게 처음엔 자영업을 부모님 집근처인 지방에 차린다고했을땐 상대방의 꿈이기에 존중해주었지만 나중에 저의 꿈과 직장 연고지를 모두 포기하고 지방으로 내려가게 될수밖에 없는 선택으로 좁혀지게 되더라고요.. 아무튼 원래 지방으로 내려가 살 예정이었지만 문제는 이번 설이 다가오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문제로 첫 싸움은 설엔 우리집을 방문하고 추석엔 너네집을 방문하자 라는 제안에 여자친구는 우리집은 가족이 많고 오빠네집은 부모님두분밖에 없으니 설 당일전날 부모님 잠깐뵙고 지방으로 다시 내려와 우리집 외가와 친가를 방문해서 다같이 밥을먹는 행사에 참여하자더군요 그리고 저희집을 가면 1박2일이 아니라 당일치기로 뵙고 바로 내려오자는 말을 하더라고요 저는 모든 연고를 포기하고 지방으로 내려가는 판국에 앞으로도 부모님을 당일치기로 뵈야하냐 라고 물어보니 결혼해서도 그렇게 할꺼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여자친구 가게는 부모님가게 바로 윗층에 차려서 매일같이 인사드리고 뵈야하는 상황인데 가뜩이나 6년간 손에 꼽을정도로 부모님을 뵈었는데 앞으로도 잘 안볼꺼같다는 말에 지칠대로 지쳐 헤어지자고 하였고 당장 이번달 말에 저도 방을 빼고 살 집을 찾아야하기에 부모님께 자초지종을 설명드린 후 한달간 본가에 들어가 같이살며 재정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자초지종을 들은 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대출금까지 해주고 연고지포기하며 여자친구 부모님이 계신 지방으로 내려가는 판국에 부모님을 당일치기로만 뵙겠다는 말에 내 아들이 끌려다닌다고 생각하시고 헤어지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에 여자친구가 자기가 그때 그렇게 말한 이유는 나 또한 예전에 자기집에서 자는걸 불편해 했기에(한 5년전쯤 제가 숙소를 잡고 짐을 놔두고 부모님을 뵈었고 어쩌다보니 술을 한잔 먹게되었는데 술먹고난 후 숙소에 짐을 놔두고왔으니 다음날 체크아웃시간맞춰 짐을 가져가야하는 이슈도 있고 편하게 자기 위해 숙소에서 자겠다고 하였고 마음이 불편하신 어머님은 계속 집에서 자라하시고 그런상황이 있었습니다)자기도 똑같이 우리집에서 ***않고 당일치기로 뵙거나 자더라도 근처 숙소잡고 잔다고 한거라 하더라고요 그리고 현재 부모님 마음은 완전히 돌아버린 상태에 여자친구는 앞으로 결혼하고나서 내가 무조건 자기편이 되는 조건 하에 부모님 자주 찾아뵙고 제 대출금도 사업자대출받아서 한번에 갚고 전주 내려와서도 제가 정착할때까지 도와준다고 엄청 잡고있습니다 저 또한 오래 사귄터라 마음이 약해지기도하고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기에 다시 재회를 할까 생각이 들다가도 또 그간 부모님문제와 변하지않은 갈등으로 인해 또 잦은 싸움이 일어날꺼같아 쉽사리 판단이 안드는 상태입니다 또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하면 제가 부모님과도 등지는 상황이 올수밖에 없고 그 상황에서 여자친구와 비슷한이유로 싸우게되면 제가 무너질꺼 같거든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아직도 제가 부모님께 휘둘리느라 자기랑 헤어지는거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이런상황에서 여자친구와 재회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마음 굳게먹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어떻게 지내니? 본 지 며칠 안됬지만 네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우리 당분간 아주 오랫동안 못 보잖아ㅎㅎ 물어보진 못 하지만 너는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 나는 그냥 그래. 너랑 오래 못 만나는게 아쉽지만 전처럼 너무 아쉽고 애타는 마음은 아니야. 참 신기하지? 얼마전까지만해도 너를 못 보면 너무 아쉽고, 너를 너무 만나고 싶고 그랬는데 지금은 견딜 수 있는 정도가 됐어. 나는 여전히 네가 좋아ㅎㅎ 너랑 있을 때의 내 모습이 너무 좋거든 너는 내가 모르던 나를 발견하게 해주고 내가 미워하던 내 모습들을 내가 이해하고 좋아 할 수 있게 만들어줬어. 네 덕분에 내가 나인게 문제가 아니란 걸 알게됬고 내가 그냥 나 인걸로도 충분히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 정말 고마워! 네가 내게 주는 관심도 정말 좋아ㅎㅎ 전에는 너무 과하기도 하고 선을 넘기도해서 정말 불편했는데 요즘 그걸 느꼈는지 조절하더라?? 고마워ㅎㅎ 근데 그렇다고 아얘 관심 끄려고 애쓰라는건 아니었는데ㅎㅎ 나 너 인간대인간으로 되게 좋아하거든ㅎㅎ 너는 나랑 정말 달라서 너를 보면 깨닫는 점이 아주 많아 그냥 너랑 대화하는 것 자체도 재밌고ㅎㅎ 아마 다음에 만나면 우리의 관계는 더 변해있겠지? 나는 더 무뎌질테고 너도 아마 그럴 것 같아. 그럼 조금 서운하긴 하겠다ㅜ 아마 너는 또 여자 친구가 생겨있을 것 같아 이번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진심으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 정말 많이 변했다ㅎㅎ 너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내 마음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나봐. 예전이라면 내 마음을 부정했겠지만 나 너를 정말 많이 좋아했어. 진심으로ㅎㅎ 고민도 정말 많이 했고, 마음도 정말 많이 아팠고, 미련도 후회도 정말 많이 했어. 막 가슴이 뛰고 네가 아니면 안 될 것같고 그런 사랑은 아니었지만 너는 나를 고민하게하고 웃게하고 내가 나로 살 수 있게 해 준 사랑이었어. 이걸 너에게 직접 말 할 수는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겨ㅎㅎ 이 마음을 네가 알면 어떻게 반응할까? 사실 짐작은 가. 하지만 우린 갈 길이 다르고, 나는 너랑 이 관계 이상으로는 발전 할 수가 없어서 그냥 혼자 고마워하고 정리하고 있어. 고마워 정말:) 너라는 사람을 만난게 나에게는 정말 큰 행운이었어. 너는 어땠는지 모르겠다. 너에게도 내가 좋은 추억이기를, 좋은 영향을 준 사람이었기를 바라. 우리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행복하자. 서로의 인생에 직접적으로 관여 할 수는 없겠지만 같은 공간에 있는 동안에는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삶을 잘 살아내는 걸 바라보고 응원해주자. 뭐 너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네가 ***이 굴지만 않으면 언제나 너의 행복을 응원해줄거야ㅎㅎ 그럼, 다음에 보자! 그 때 동안 잘 지내~ 나도 잘 지낼게!
학생이고 장거리이 기도하고 근데 제가 초등학교 때 왕따를 좀 심하게 당해서 그것 때문에 인지 데이트 하고 나면 제 뒤에서 욕할까봐 무섭고 불안해요
20대 중반에 너를 만나 나의 20대는 다 너였어! 아직도 너한텐 모자라지만... 난 너였어!
많이 주말에 약속도없고 심심한데 아무나 만나서 놀사람있나 또는 만나서 얘기좀할사람 내가 친구 지인 없이살아와서 많이 외롭다 누군갈 만나면 많이 반가울것같네 인간이 인간의 손길과 따뜻함이 그립다 너무 고립되었다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중학생인데 제대로된 연애경험이 단한번도없는대다가 여중이라서 방학때부터 SNS에서 넷상연애를 시도해보는중인데요... 곁에 누가 없으면 허전하고 외로워서진짜 미칠거같아서 되도록이면 공백없이 여러남자를 넷상에서 만난답니다ㅜ 근데 막상 연락하는남자가 생기면 그 곁에있는 소중함을 모르고 항상 대충대하거나 가지고놀다 버릴거라는 식으로 몇번만나다가 연락 끊어버리고나서 끝내 또 후회하는게 반복입니다..... 저도 잘못된거 아는데도 못고치겠더라고요 심지어 지금도 그런식으로 연락하는분이 한분 있는데 연락끊고 SNS그만둬야할까요,,?? 그럼 제 외로움은 어떻게 채워야할까요ㅜ 긴글 시간내서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답변남겨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
제목과 같습니다 점점 애인에게 의존하고 일희일비하는 제 모습이 싫어요 20중반 여자이구요 첫 연애입니다. 저는 그동안 연애 생각이 없었을 만큼 제 삶을 잘 살고 있었고 딱히 누구를 만나고싶다는 생각도 크게 하지 않았어요 누구에게 집착하거나 의존하는 성격도 아니었구요 제 할 일 스스로 잘 하고 취미도 다양하게 많이 하며 살았습니다. 오히려 만약에 애인을 사귀게 되면 제 삶을 사느라 바빠서 애인에게 소홀하지 않을까, 애인과 연락을 자주 하는게 귀찮고 버거워 헤어지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요. 그러나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고 첫 연애를 하며 제가 남자친구의 연락,반응,만남과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부여를 하고있네요.. 별것 아닌 것에 일희일비하는 제 모습이 참 싫습니다. 남자친구에게도 못할 짓 하는 것 같구요, 평소에도 연애에 목매면서 애인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는 친구들이 납득이 안 갔는데 제가 지금 그 짓을 하고있네요.. 이런 감정소모도 이제 지치고 별것 아닌 일에 눈물이 나는 제 자신이 싫습니다. 원래 예민하고 사소한 것에도 눈물이 잘 나는 성격이긴 했지만 성인 되고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줄었거든요. 그런데 연애를 하면서 자꾸만 별것 아닌 것에 울게되고 집착하게됩니다. 어릴때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제가 유치합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2~3번도 안 만나면 보고싶고 30분만에 연락이 안 오면 집착도 하고 그래요 속으로만 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애인과 모든 것을 함께하면서 제 할 일을 못하고 있어 그에 대한 초조함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애인을 안 보기엔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좋아요. 이런 감정소모도 지치고 스스로가 점점 싫어서 이별을 생각하게 됩니다. 헤어지면 다시 독립적이고 스스로도 온전한 제가 될 것 같아서요. 제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지 왜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집착을 하게 되는지, 이별이 정말 맞는 방법인지 너무너무 고민되어서 글 남깁니다
전 애인은 커녕 친구도없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낸 추억을 가져보고싶습니다 제 나이가 32살인데 같이사진을 안찍어본지가 15년이 넘었네요 만나서 아무나 같이 사진찍어보실분있나요 저도 빛바랜 추억이 되새겨질날이 오고싶어서요 힘든날 꺼내보는 사진 한장있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에살아요 실제로 만날의향있다면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는 c h i n 9 h a e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