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따뜻하고둥그런게조금이고따뜻한건 많이다 아직 그릇이 클려면 멀었어 용서도 뭣도 … 해피돌봐야지 그럼 이만 줄여요 ..
위로가 된다 이게 나만의 고민은 아니니까 근데 여기서 더 성장하고 고민을 해결하는건 어쩐담
지난날들을생각하면 진짜 무속인 영적존재로인해 해피강아지에게상처주고 또 달려오는 길냥이치즈색아가를 모른척한게아닌가싶어요 이걸 어제 생각하다잠들엇는데 친척언니는 이혼얘기오가고잇지 싸운대지 내코가석자라 한가지는 기억이안나네요 적어야되는데 ㅜㅜㅜㅜ 정말 이렇게살아잇는게 맞나싶을정도로 두렵고 이기기위해 살아잇는거지만 그래도 싸워야하는거잖아요 근데 기도약하고 그러니 제가 신병이아닌만큼 더 싸우려고해요 ㅠㅠㅠㅠ 아픈사람도이기려싸우는데 멀쩡한저도 싸워야죠 ㅠㅠ
수능이 끝나고 지금까지 못했던 취미생활도 하고 나름 알차게 열심히 살아보려 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였는진 모르겠지만 자도자도 피곤하고 아무것도 못하겠고 입맛도 없고 뭔가 설명하긴 어렵지만 꿈 속에 있는듯한? 나만 떨어져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느날은 이유도 모른채 계속 눈물이 나기도 하고 제가 지금 뭔가 이상하다는건 알겠는데 이게 무슨 상태인지 모르겠어요. 혼자 있을 때 더 그런거 같아요.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세요.
언제부턴지 제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게 어색해졌어요 어릴땐 그렇지않았는데 커가면서 사람이랑 대화도 잘 안하고 잘 안만나고 피하고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것도 힘들고 말투도 어린애같아요 충분히 제 생각을 말로 차분히 표현할 줄 알아야되는데 그런쪽에서 성숙해지지 못한거같아요 겉으론 이미 컸고 어린애도 아닌데 자꾸 어린애처럼 행동하게되고 큰 만큼의 책임도 못지겠어요 사람들이 절 보는 시선도 따가운거같고요 되게 불안하고 걱정도 많고 잡생각이 절 지배해요 새벽만되면 전 ***도 아닌데 ***같이 제대로 말로 표현을 못해요 벌써 이렇게 커버렸는데 ***처럼 말도 제대로 못하고 사람도 불편해하고 어떡하죠 이런모습 되기싫었는데
요즘 기분 좀나 롤러코스터 우울함 자기연민 개오짐 자살충동들엇다가 어느새 또 웃고잇음 오락가락함 폭식함
정말 오랜만에… 끌리는 사람을 만났고,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그냥 호감인 것 같습니다. 사실 별로 특별하게 잘해주신 건 없습니다. 제가 신입이라 선배로서 챙겨주신 거 이해합니다. 그걸 알아서 호감을 느끼는게 참 힘듭니다. 저는 호감을 느끼는게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잘 압니다. 저는 금사빠에 자격지심,질투도 있습니다. 그냥 팩트로서 알고 있어서 그걸 억제하려고도 노력합니다. 실제로 인스타도 그래서 끊었습니다. 이번에 호감을 가지게 된 선배 생각이 참 힘듭니다. 밤이라 더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좋아한다는 느낌이 너무 버겁습니다.. 제 존재가 그 사람을 불편할까봐 힘듭니다. 이런 상황이 꽤 있었어서, 그럴 때마다 그 사람은 날 별로 신경쓰지도 않는더며 넘어갔었습니다. 근데 그냥 오늘은 뭔가 털어놓고 싶습니다. 얼른 바쁜 삶으로 돌어가 생각을 비우고 싶습니다. 그냥 뇌에 전원을 잠깐 뽑고 싶어요. 자고 싶지가 않은 마음이 깊은 곳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그냥 눈을 감기가 힘드네요
어렸을때부터 불평이든, 힘든 것을 꺼내기 힘들었습니다. 동생이 아프니깐, 부모님은 동생에게 신경써야 하는데, 나까지 신경쓰게 만들면 안되니깐. 그래서인지, 조금씩 힘든 감정을 괴로운 것들을 말하기보다 속으로 깊게 삼켰습니다. 가끔씩 참던것을 꺼낼때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안 좋은 일로 끝나. 자신을 자책하고, 더욱더 꺼내던 것을 참았습니다. 군대에 있을때도, 힘든 것은 참았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누군가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 참고 견디면 괜찮을것이라 믿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말하면 받은 사람은 힘들겠지 하고. 그리고 계속 버티다가. 이제는 버티는 것만 가능하고, 앞으로 살*** 힘이 없습니다. 자신은 무엇이든 못할거 같고 무언가를 시도하기 전에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치고. 부모님은 저에게 힘든 것이 있으면 말하라고 하지만, 저는 말하지 못합니다. 혼자서 참던 것이 나쁜 버릇이 되어 계속 참습니다. 이제 부모님은 아무것도 안하는 저를 실망한듯 보입니다. 더 이상 실망***지 않게, 무엇이든 해야되는데 고갈되어서 무언가를 하지를 못하겠습니다... 역시 저 자신의 의지가 문제 있는거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자에요. 중3때까지만 해도 공부도 열심히하고 운동도 꾸준히 해왔는데 고1 들어가자 공부도 갑자기 너무 하기 싫고 폭식증까지 걸려서 20kg 증량해서 너무 죽고싶어요. 미래에 대한 계획도 없고 무직으로 살아 갈까봐 무섭고 지금 공부도 운동도 게임도 예술등 잘하는게 없고 모든지 다 또래보다 뒤쳐져요.
제 가족은 오빠 저 남동생이 있는데 집안에 엄마 힘이 약하다보니 아빠나 오빠가 힘이 가장 강하고 동생도 저를 만만하게 봐요 저에 대한 배려는 어려서 부터 없었어요 겉에서 보기에는 평범한 가정이지만 안에 있는 저는 너무 힘들어요. 제 의견은 항상 힘이 없고 오빠는 항상 동생편이에요. 몽정이나 생리나 같다하기도 하고 항상 옷을 팬티까지 벗고 다녀요 부모님이 지적하시긴하지만 또 다시 그래요 변기에는 항상 오줌이 튀어있어요. 예전에는 많이 말했지만 이젠 그냥 지쳐요 저만 힘들잖아요. 이러는 남자들도 다 여친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남자가 싫고 역겨워져서 여자를 사겼어요 그런데 저의 태생적인 우울증이 상대를 힘들게 해요. 친구와의 관계도 어려워요. 뭐가 친구인지 이제 정의하기도 어려워요. 저는 혼자에요 항상.. 남자를 사귀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점점 저의 생식기가 너무 역겨워져요. 화장실에서 오줌을 누는데 앉아서 누는데 순간 역겨워서 울었어요 아빠는 무서워요. 분조장이 있어서 어렸을때부터 문소리만 들려도 무서웠어요. 어떤 일이 아빠 기분을 상하게할지 항상 눈치를 봤어요 요즘은 많이 감성적이 되신것 같지만 아직 아빠가 어렵고 무서워요. 엄마는 항상 술을 마셔요. 힘들대요. 저에게 어려서부터 아빠욕부터 모든걸 털어놨어요. 요즘들어서는 잘 그렇지는 않지만 술을 가까이하셔요. 거기다 저희 가족은 기독교집안이에요. 기독교만큼의 가식적이고 이기적이고 차별이 심한 집단이 없어요. 남자의 큰소리가 너무 무서워요 집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무서워요 여자는 힘이 없어요. 여자로 태어난 인생을 죽고싶어요 저는 지옥에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