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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엄마가 절 '남들에게 자랑하기 좋은 트로피'라고 할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 나요. 엄마가 절 사람으로 보긴 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물건으로 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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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그런 말을 들으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답답할 것 같아요. 엄마가 당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표현이 당신에게 상처가 된다면 정말 힘들겠죠.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고, 그 어떤 물건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이에요. 이런 감정을 누군가와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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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aaooo
· 한 달 전
그말은 어머님의 그동안의 삶을 잘 살아왔다는 스스로의 성적표 같은 의미같이요. 내 인생 잘 살아욌구나.. 엄마가 되고 나면 모든것은 자식이 1순위가 되요 . 그 인정을 만약 “엄마 덕에 나 이만큼 성작했어.고마워 ” 해 주면 더 좋아하실거애요. 물건이 아니에요^^엄마의 입장은 엄마기 되봐야 이해 할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