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이거 어케 멈춤 1일 3딸함 저 11년생임 (조언부탁드려요)
지속적으로 연락하던 30대 남성분을 좋아하게 돼서 급격히 관계 발전이 됐는데 그 사람은 연애하면서 서로 구속하고 싶지 않다며 저만 괜찮으면 파트너 관계로 지내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봤어요. 이게 올바른 선택이 아님을 알지만... 그러자고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아하게 되어서 감정소모가 크고 힘든 것 같아요. 친구이상 연인이하처럼 연락도 곧 잘 주고받던 사람인데 관계 이후론 뜸해지기도 했고 먹뱉같아서 기분도 씁쓸하고 그러네요. 아는건 이분의 성함 연락처 주소지 정도밖에 없고 믿을만한 정보가 한 개도 없는데 그럼에도 날 좋아한다고 믿고싶은건지... 저 말고도 다른 파트너가 있을까봐 멋대로 짐작하고 집착하게되고 걱정하는 저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요. 제가 본인을 좋아한다는 걸 아는데 밀어내진 못할망정 여지주고 곁을 내어주는게 너무 미워요. 더 화가나는건 이 남성분과의 관계를 정리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정말 미련해보이고 참 우울합니다.
고2입니다. 요즘 애들이 진도가 너무 빨라요. 아니 주변 애들은 연애 2주면 키스는 한대요. 끝까지 갔다는 친구들도 몇 있구요. 그런데 전 결혼을 하고 2세 계획을 철저히 세운 뒤에 관계를 맺는게 맞다고 생각 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말하면 친구들이 다 애늙은이 취급 해요.. 요즘 애들 다 그러던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이런곳에 글 쓰는거 처음이라 어*** 수 있는데 그냥 읽어줬음 좋겠어요 2026년 들어와서 21살 되었고 몸 팔고 있어요. 뭐라고 더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밤에 출근해서 술 좀 따르다 2차 가고 그렇게 살아요. 전 제 인생이 왜 이렇게 되었나 깊게 생각해봤어요. 다들 그렇겠지만 별거 아닌 불행이고 별거 아닌 트러블이에요. 그냥 제가 약해서 못 버틴거고 못나서 진거죠 뭐. 기억하는 순간부터 엄마 아빠는 예쁘고 잘생겼었어요. 조금 문제랄게 있다면 두 명이 서로를 너무너무 사랑한거죠. 엄마가 산후 우울증이 온 순간부터 아빠에게 전 악마가 되었고 엄마 또한 모두 제 탓이라고 생각하셨어요. 맞았고 굶었고 추웠던 기억밖에 없어요. 학교 선생님이 도와주려고 했었긴한데 그보다 무서운건 저보다 수십배는 큰 아빠의 주먹이였고 엄마의 벌이였으니 이정돈 이해해 주세요. 본인이 부를 때 곧장 대답하지 못하면 엄마는 하루종일 절 세워두고 화장실도 못 가게 했어요. 거실 한 가운데서 가구가 된 기분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썩 좋진 못했어요. 그러다 주무시러 가셨고 남겨진 전 어느순간 기절했다 제 방 바닥에서 깬 기억이 있어요. 엄마는 본인의 손을 더럽히지 않는 벌들을 좋아했어요. 제가 절 때리게 한다던가 속옷만 입고 밖에 온종일 서 있게 한다던가 하는거요. 반대로 아빠는 본인의 손을 더럽히는 벌들을 좋아하셨어요. 정말 1차원적으로 때리고 밟고 차고 그런거요. 신고 몇 번 해봤는데 제대로 격리도 안 될 뿐더러 그 뒷감당이 너무너무 끔찍해서 실은 경찰 보고싶지도 않아요. 절 벌 주고나면 엄마 아빠는 늘 자신들의 사랑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관계를 맺으셨어요. 그게 얼마나 역겹게 보이던지 전 절대 관계를 하지 않을거라 다짐했었죠. 사실 제 꼴 보면 우습긴 하지만요. 중3 겨울방학 저녁에 엄마가 늘 그렇듯 속옷만 입히고 절 내보냈어요. 저희 집은 주택이였어서 대문을 나가야지 도로가 보였는데 그날따라 술에 많이 취하셨는지 그 대문을 나가 서 있으라고 하시더군요. 오밤중 민망한 차림으로 서 있는 것도 싫은데 밖에까지 나갔다 누군가 절 보면 얼마나 수치스러워요. 그래도 뭐 어떡해요. 걍 서 있었죠. 그리고 *** 좀 당했어요. 술 취한 아저씨가 비틀비틀 걸어오는데 정말 정말로 살면서 그렇게 간절해본 적 없을거에요. 엄마는 대문을 잠궈두셨고 전 문을 두들기며 울부짖을 수밖에 없었어요. 하물며 저 옷도 안 입었잖아요. 그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벗기기 쉬웠겠어요. 꼴랑 천 하나인데. 이미 당하고 있을 때 엄마가 문을 열어주셨어요. 아저씨는 화들짝 놀라며 도망갔고 전 그냥 뭐.... 들어갔죠 집으로. 엄마는 제가 ***처럼 굴어서 그렇다고 타박하는데 그럼 그런거겠죠. 제가 감히 엉덩이 흔들며 유혹해서 이런 일을 당한거겠죠. 암 그렇고 말고요. 그렇게 제 첫 경험을 겪었습니다. 그 뒤엔 자포자기하며 살았던거 같아요. 어짜피 맞을거 묵묵히 맞았고 어짜피 던진 인생 아몰라라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잠도 좀 자고 그러면서 살았어요. 그러다 고2때 아빠가 덮쳤고 전 덮쳐졌고 그런 이야깁니다. 꼴에 애는 생기기 싫었는지 야무지게 콘돔 끼는 꼴 보자니 토가 쏠렸어요. 그냥 그 뒤로 밤일 하기 시작했어요. 제 마음대로 된 관계는 손에 꼽아지고 억지로 당한 기억만 수두룩한데 이럴거면 차라리 돈이라도 받으면서 박힘 기분이라도 좋잖아요. 전 가끔씩 그런 생각해요. 난 왜 여자일까 나는 왜 관계에 있어서 박히는 포지션일까. 나는 왜 태어났으며 나의 부모는 왜 그런 인간이였을까. 인생에 걸쳐 날 도와준다는 이는 수두룩한데 막상 실질적인 도움을 준 이는 없을까. 어째서 경찰들은 날 보살피지 못한걸까. 날 보호하지 못한걸까. 나는 왜 정신병이 있을까. 나는 왜 알코올과 니코틴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이제와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있으면서 왜 후회하는걸까. 나는 뭘 어떻게 했어야 하는가. 내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어야 하는가. 인생은 너어어어어어무 긴데 그걸 버틸 힘이 ***도 없어서 그냥 그게 너무 슬퍼요. 사실 뭐 해달라고 적는 것도 아니고 신고해달라고 소리치는 것도 아녜요. 어짜피 저 또한 범죄자인데 무슨.. 그냥 갑자기 말하고 싶었어요. 그냥 저같은 인간도 있다 정도의 느낌인거죠. 그리고 약간 질문하고픈건 그쪽은 제 입장이였음 어떻게 했을거 같나요. 제게 면죄부를 주세요.
올해 고1이 된 17살 입니다. 요즘 생리를 거의 3달째 안하고 있어요ㅜㅠ 관계 한적 없고 샤워하면서 ㅈㅇ 한번 했어요 요즘 자격증 시험때매 3시 쯤에 자긴 하는데 너무 길게 안하니까 임신한거 아닐까 너무 불안해서 공부도 눈에 안들어와요ㅜㅠㅠ 한번만 도와주세요ㅜㅠ
아는 동생이 있습니다 연락을 하고 지내다 몇번 만났고 한번 하게됐습니다(둘 다 맨정신으로 합의하에 했습니다) 연락을 할때부터 저는 연애 생각은 없다고 못박아두고 가끔 만나서 놀았습니다 좋아하긴했습니다 지인이 겹쳐서 연애가 좀 그랬어요 썸탄 사람이 제가 아는 사람이라서 오늘 군대 휴가나온 남자(저보다 오래 연락했던 소개받은 남자)와 놀고 오늘 전화했는데 텔이라고 하네요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건 아니지만 연락하던거 끊으려고 하는데 혹시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걸까요? 연애생각 없다고 말해놓고 뒤끝있는것처럼 보일까요
보통 남자트라우마 하면 막 강ㄱ 이나 그런거 당하면 생긴다고 생각 하잖아요 근데 저는 지하도에서 성ㅊㅎ 당한거, 학교에서 남자애들한테 성희롱 당한거 (남자애들이 일진들 말에 맞장구 친거), 병원에서 도촬 당한거, 학교에서 남자애들한테 끌려다니면서 맞은거 꼴랑 이것들 때문에 남자가 무서워서 피해요 아니 그냥 피하는 정도도 아니고 남자랑 부딪히면 공황발작나요 막 숨 헐떡이고, 손떨고 안구의 절반이 남잔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보고 제가 생각해도 전 너무 개ㅂㅅ 같아요 강ㄱ 당한것도 아니고, 성ㅊㅎ, 성희롱, 도촬, 폭행 으로 트라우마에 질질 짜고있으니 너무 한심해요 ㅂㅅ 같은거 *** ***
진짜 거기에 집착적으로 흥미가 가진 않는데 그쪽에 가까운 것 같아요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체육관에 있다보니 계속 발에 시선이 가더라고요.. 혹시라도 제가 이런 성향을 가진게 누군가와 연애하는데에 있어서 크게 지장이 갈까요.? 아니면 정떨어지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던가.. 다른 곳에서는 그쪽 성향의 사람과 사귀라고 하는데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르고 한정되어있잖아요 그냥 이런 성향을 숨기면서 살아가야할지, 아니면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궁금해요
30대중반 여자입니다. 모아놓은돈은 없어서 결혼이 늦어질꺼같고..야한생각이 나요. 어떡하죠. 어떤 20살남자애가 저보고 ***낫냐고..좀 기분나쁘긴했어요.
드라이 오르 ㅇ ㅇ 을 느끼고 난후 ㅂㄱ가 잘안되네요 욕구도 자꾸 사타구니를 조이고싶어 집니다 사질 ***도 개발한상태라 느낌이 참 묘하네요 이것도 일종의 페티쉬겠지요...비슷한경험자분들 있으신가요 전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