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겉돌아요 일단 자신감도 없고 만만하고 항상 소외되고 친구들이랑 있으면 좀 약한애 어딜가던 저랑있으면 다 재미없어해요 대화소재도 없고 굳이 관계를 이어갈 이유도 없으니까 다 떠나고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아주 좁은 관계들이 깊지도 않으니까 공허하고 제가 이러는 이유도 모르겠고 뭐 환경탓보단 제가 문제겠죠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매일 자책하게되요 행동이 자책을 안할 수가 없어서 제가 제 힘으로 노력하고 뭔갈 많이 하면 다 해결될 일일까요 아빠는 다정하고 뭐든 다 해주는데 뭐가 문제인지 왜 가끔 짜증이 날까요 이런 환경에서 제가 왜ㅜ잘못되고있을까요 외로워요 마음에 결핍이 생긴거같아요 제가 조금만 잘해도 우쭈주해주는데 그 조금도 못하고 이렇게 살고있으니 저는 못난사람이 됬고 제작년 작년에도 친구들사이에선 소외되고 겉돌고 공부도 뭐도 제대로 하는일 하나 없고 잡생각들만 너무너무 많아지고 이게 제 노력으로 다 바꿀 수 있는걸까요 환경이 절 이루켜세운다면 잘될거같은데
잘못된 무언가를 다 외로움때문이라고 퉁칠 수 있을까요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몇시간을 진정이 안 돼서 손도 떨려요 잊으려고 해도 계속 생각나서 일상생활도 잘 안 되고 다시 회사 출근할거 생각하면 진짜 그냥 다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요?
죽고싶어요. 사는게 의미가 없는거 같이 느껴져요. 어차피 죽을 건데 왜 열심히 살아야 되는지 싶고요. 이런생각이 2024년 12월 부터 들었어요. 최근 들어서는 입맛이 없고, 잠이 안 오거나 너무 많이 자고 몸이 쑤시고, 즐겨보던 웹툰이 너무 지루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인간다움을 얻고싶은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오래전부터 인간사회로부터 격리된채로살아왔습니다 그것은 타의든 자의든 둘다 맞습니다 사실 싫었고 너무 아팠고 손 건네주는사람도없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혼자였고 인간의 체취가 없어진듯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지못한것같습니다 그냥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솔직히 하고싶은말 많습니다 내가 힘들때 그냥 누가 한명이라도 있었더라면 제가 인간다움을 잃지않았고 사람이해나 인간이해도 유지했을겁니다 사람들이 격리하고 배척해서 제 안에도 그런걸 제거했습니다 무릎을 꿇을테니까 만나서 한번만 안아주실분있나요 십몇년만에 옛날생각이 미세한 입자가 스치듯 기억나서 그냥 글올려봅니다 카톡아이디chin9hae
마음이 힘들다 나같이 우울한 사람 누가 좋아하겠어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도 얼마안가서 떠나가겠지
지속적으로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거나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최근 입맛이 심하게 없어졌고 하루종일 거의 먹지 않는 수준입니다. 가끔 명치나 심장 쪽이 저릿저릿 아프고 텅텅 빈 것처럼, 꼭 실연이라도 당한 느낌이 자꾸 듭니다. 정말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조현병 전구기일 가능성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생각하는 게 힘들거든요. 다 낫기 전까지 생각하기 힘든 거 어떻게 안될까요?
이 사람이랑 같이 있을땐 행복했었는데 오늘은 같이 있어도 기분이 별로네 그냥 우울하다 왜이럴까
이제 방학이 1달 남았는데, 내년에는 친구를 사귈지 있을 지 모르겠어요..불안감이 너무 커요. 그리고, 이제 삶을 그만 살았으면 좋겠어요. 미래에 대한 상상은 하지 않고, 그냥 한 순간 딱 죽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정말 하루하루가 똑같고, 환청이 들리기 시작해요. 자꾸 누군가 나한테 막 소리치는거 같아서 가족들한테 부르면, 안불렀대요. 밤에 방에 혼자 있을 때도 그러고요. 저음의 목소리가 저를 죽이려들어요. 그냥, 하루를 살만한 의지가 있었으면...우울증이 나은 듯하다가, 다시 들이닥쳤어요... 이젠 죽고 싶은지 살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모든 것을 잊고. 내일도 똑같은 하루의 연속에, 방학까지 끝나면, 왜 살아야하죠? 친구도 없는데...그냥 많은 생각이 머리를 지배해요. 그 어떤 활동을 해도 말이죠. 그냥 가족이 내가 있었다는 사실을 잊고, 나는 아무도 모르게, 그 누구의 기억 속에도 존재하지 않는 슬픔없는 죽음이 왔으면 좋겠어요. 심지어, 친구도 망하고, 저는 성적도 망했어요, 1학년 지필 고사 있는대로 망했고, 성적은 처참했죠. 과학은 백점 만점에 35점나왔고, 수학도 망하고, 내신 총점도 그냥 ***나고, 방학되서 하루종일 게임하고..그냥 아무도 없는 초원을 걷고 싶어요. 그 누구도 없는. 그리고, 혼자의 시간을 만끽하다가, 갑작스럽게 죽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이젠 내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엄마한테 자해했다라는 말을 겨우겨우 꺼내고, 상담을 몇십번을 받아도, 결국 다시 고통으로 자리잡아요. 이젠 더이상 살기 싫어요. 제발 아무나 저를 끝내줘요. 난 살기 싫단말이예요. 진심으로. 이렇게 찌질하고 자신을 원망하는 것도 내일, 또 내일도 이루어지겠죠. 도대체 뭐하러 사냐? 나가 뒤지는 게 낮지. 이젠 나도 사람 ***가 아닌 거 같아 .솔직히 말해서, 그냥 감정이 둔해, 아니 그냥 무력화됐어요. 감정은 없고, 고통 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