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것은 빼앗기고 또 빼앗기고 남은건 이 불쌍한 뭐랄까 나? 잃어버린 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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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은 빼앗기고 또 빼앗기고 남은건 이 불쌍한 뭐랄까 나? 잃어버린 나.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음이그리운
·한 달 전
나한테 현실이냐 비현실이냐 항상 선택하라는듯이 말하는 저사람들의 소리가 짜증난다. 힘들다.. 날 제발 말하지 말아줘 다른 말을 해~당신들의 얘기라든가~ 듣기 싫다~ 중요한건 내가 어떻게 내 지금 상황이 현실인지 비현실인지 구분을 하냐고?~ 이렇게 온통 뿌연 연기속과도 같은 환경인데.. 난 못해.. 그리고 애들아~ 까불지 마라~ 너도 예외는 아니야~ 착하게 살아~ 말은 하자면 길고도 긴것 딴 사람하고 나와의 관계는 사실 아무것도 없었다고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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