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쪽.팔린다는 소리 들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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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쪽.팔린다는 소리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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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부모님께서 제가 옷차림을 제대로 하지 않고 꾸미지 않는 것이 부끄럽다며 어디 같이 데리고 나가기 쪽.팔린다고 말하셨어요 저 말 듣고 너무 상처를 받아서 울면서 방에 들어갔더니 삐졌냐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네요 그래서 화나서 친구들한테 말했다 이러니까 가족들끼리 얘기한걸 왜 얘기하냐길래 제가 쪽.팔리냐고 되물었더니 난 안 쪽팔리지 꾸미지도 않는 니가 걔네한테 말하면 쪽팔린거지 ㅇ***함 친구들도 지들처럼 느낄거라 생각했나 봐요 그러더니 친구들도 너보고 좀 꾸미라고 안 그러더냐? 친구들도 다 너보고 후줄근하고 쪽팔린다고 생각한다 뭔 한번 말 잘못한거 가지고 난리냐 너는 나한테 몇번이나 말 그런식으로 했다 이러면서 할말 없으니까 갑자기 과거의 일을 들쑤시더라고요 이거 뭔 대화가 안되니까 그만하라고 소리 질렀더니 뒤에서 아빠가 쪽팔리지 그럼 안 쪽팔리겠냐고 소리를 크게 질렀어요 옷 못 입는게 죄인가요? 저 진짜 너무 속상하고 대화가 안 통하는게 너무 빡쳐서 눈물만 나와요 걍 부모님은 자기들이 쪽팔린다고 상처주게 말했는건 인정안하고 모두들 다 저를 꾸미려고 노력도 안하고 후줄근하게 옷 입는 제가 일러바친 게 더 쪽팔릴거라고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제가 계속 대꾸하니까 저보고 너 참 못됐다 밖에서 좀 그래봐라 성질더럽다 반복하면서 가족들이 아니면 누가 이런말 해주겠냐고 제가 잘못한 것처럼 가스라이팅 하는데 진짜 죽고싶어요 그러게 창피한 자식*** 왜 쳐낳아서 절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부모란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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