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땐 4년동안 한 남자애를 짝사랑하다 식고 중학교 1학년동안은 좋아하는애가 없다가 후반에 한 여자애가 손을 잡아주면서 위로해줬을때 빠져서 그친구를 정말 좋아했는데 겉으론 이악물고 티 안 냈어요..가끔씩 만나면 너무 좋고 인사할 때 어색해서 점점 사이가 멀어져버렸고ㅠㅠ또 다른 여자애를 첨 봤을때부터 매력적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친하지도 않으면서 그친구가 그냥 너무 좋고 현기증이 나요..동경심으로 시작됬는데 잘 모르겠어요..근데 가장 큰 문제는 제 자신이 너무 이쁘지도 않고 매력적인지도 모르겠어요 항상 다가가기 어렵고 그친구가 너무 빛나서 전 더 어두워지는 것 같아요..결국 피하게 되고 좋아하는 마음은 그냥 그친구의 뒷모습을 보는걸로 만족해요…이 두 친구들한테 저는 어떤사람일까요..?그렇게 큰 존재는 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더 모르겠어요ㅠㅠㅠ
친구들이 계속 남자같다고 놀립니다. 처음에 그 말을 들었을때는 너무 충격을 먹고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원래 안하던 화장이나 관리를 하려니 어색하고 이게 맞는건가 싶더라고요. 제가 딱히 가슴이 없거나 키가 크거나 그런것도 아니라 외형적으론 여성에 더 가까운데 왜 그러는건지... 성격을 고치려 해도 애들 반응이 두려워서 하다 계속 포기하게 됩니다. 점점 여성스러운것과 남성스러운게 뭔지 더 헷갈리고 이해가 되지 않아만 갑니다. 그리고 계속 듣다보니 가끔 왜 여자로 태어난걸까, 성인이 된다면 남성으로 살고싶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저도 점점 남자가 되고싶어하는것 같아서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고 제가 싫어집니다. 동성 친구들이 점점 더 예뻐보이고, 친구로써의 감정이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감정도 늘어만 갑니다. 아니라고 부정해 봐도 여자애들끼리 막 벽쿵이나 그런 장면들을 따라하는 장난을 치는데 심장이 빨리 뛰는걸 알고 진심이란걸 느끼니 더 좋아져만 가네요... 피해봐도 기습으로 들어오는 (아니 이걸 왜하는지 싶은) 뽀뽀 공격을 못피하겠더라고요....아니 근데 진짜 왜하는거지. 잘생긴 남자들을 봐도 좋아하거나 연애 감정보단 와, 내가 저렇게 되고싶다 라는 생각밖에 안됩니다. 친구들은 다 동성애를 싫어한다는데 마음이 착잡하네요... 이게 맞나 싶고 제 성별을 저도 부정하고있으니... 이대로 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 저는 만12살 6학년 남자아이 초딩입니다 솔찍히 사춘기의 대헤서 5학년때 배우고 나니 정말로 사춘기가 돼기 싫고 중립적인 성별을 원했습니다.사춘기라는 사실을 넘. 받아드리기 힘들어 매일 높은 가성으로 대화하고 있습니다.스트레스가 쌓이니 5학년부터 계속 자해 (그분분도 쎄게 때리기도 하고)하게 돼요 요즘에는 사춘기 늦추는 호.로몬 치료를 받을까 고민돼지만 부모님한테 용기는 안돼서 힘듭니다. 아에 저에게 성별자체가 없어지고 이 모습대로 있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요즘 사춘기때문에 우울증이 심해지고 인간관계가 힘들기 시작합니다 글은 어디에 써야할지 애매해서 여기에 쓰겠습니다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중반 유부남이고 5살 아들이 있어요. 저는 남자를 좋아하지않아요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데 여자와의 관계도 아주 잘 이어졌구 감정적으로도 확실히 여자를 좋아합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여자의 ***가 부러웠고 이상하게 트랜스젠더에 관심을 많이 가졌어요 스무살때엿어요 어느날 갑자기 여자들과의 성생활에서 발기부전을 겪었고 그때부터 여자들은 이렇게 세우지 않아도 발기부전 같은거 없으니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여성의 ***를 부러워했엇어요 그러다 군대가기전에 온라인 여장카페에서 사람을 만나 여장을 하고 관계를 처음 맺었고 그뒤로부터 성적 상상을 해도 내가 여자가 되어 당하늗 상상을 하며 지냈고 전역하고 자취를 시작하면서 여장을 하며 남자들과 관계를 맺는 걸 즐겼어요 여자를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하진 않았기에 항상 여자친구도 있었고 여자친구와도 잘 지냈어요 그래도 시간이 나서 여장을 하면 마치 제가 여자가 되었다 생각하고 남자거를 입으로 하고 뒤로 당하고 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중독되어 많은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기전에 언제든 그만둘수 있단 자신감이 있었고 결국 결혼했지만 2년을 못버티고 다시 와이프몰래 여장을 시작했고 와이프에게 남자와의 관계영상을 걸리는 바람에 다시 멈췄다가 다시 몰래 하는 삶을 이어가고있어요 이상성욕과 자기여성애가 강한거같은데 요새는 이혼하고 성기빼고 외적인 성형수술을 한뒤에 문란하게 트랜스젠더의 삶을 살고싶은 욕구가 너무 강해요 아들이 너무 소중한데 제 자신도 소중해서 정신병날거갗아요 사실 이런걸 상담받으면 그럴수있다 잘못된게 아니다 하지만 아이도 잇기때문에 고쳐봐야한다 이러는데 전 정말 다 포기하고서라도 다른 삶을 살고싶은게 너무 커요 늙으면 후회할거같은데 또 지금 안하면 너무 후회할거같아 무섭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남자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3,4학년 즈음부터 예쁜 여자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예뻐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꽤 자주 했었어요. 그런 생각이 쭉 이어지며 중학교에서도 비슷한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친하게 지내오던 친구들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는 것 같은데, 유독 저만 왜 저런 생각을 하고 살까 때론 화도 났고, 이런 생각을 안해보려 어떤 것을 새로 시작해서 몰입하기도 해보았지만 다 소용 없었어요. 여자처럼 예쁜 외모의 남자로 살아보고도 싶은게 제 생각인걸로 정리했지만 아무리 개성이 중시되는 사회라고 해도 저 생각을 이루며 살면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 찍힐 것 같이 주변의 시선과 비난이 무섭습니다. 이중인격인 것 같이 저는 남들과 비슷하게 평범히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 것도 제 꿈이기도 해요. 평범하게 사는게 제 꿈이고, 하고싶은 것을 전부 하고 살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있는데 저는 왜 이런 고민을 하고 살고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무척이나 고민입니다.
초6때 만나서 지금까지 총 4년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좋아한다는 느낌이 바로 왔었는데 이 친구는 좋아하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착각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동성을 좋아하는게 처음이라서 이런건지 아니면 그냥 좋아한다는게 착각인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 15살 여학생 입니다 학원에서 같이 다니는 친구 셋이 있어요 한 명은 어릴 때부터 친했던 여자아이 a, 한 명은 최근에 어쩌다 친해진 남자아이 b 입니다 원래 셋이서 늘 붙어다니고 엄청 친했어요 근데 어느샌가부터 둘이 기류가 묘하더라고요 마음이 심란해서 a한테 b랑 사귀냐고 물어봤더니 절대 아니래요 그래도 뭔가 의심되서 b한테 따로 a를 이성으로써 좋아하냐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b가 그렇대요 그때부터 마음이 계속 안 좋았어요 다들 제가 b를 좋아해서 그런거냐고 묻던데, 오히려 반대에요 어쩌면 a를 좋아하는 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a랑 단짝이었고 제가 a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의지했거든요 정말 가까운 사이였어요 뽀뽀까지 할 정도로 그런데 사실 말은 그렇게 해도 a가 b에게 살짝 호감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살짝 소유욕이 심하고 남한테 많이 의지하는 편이라서 사실 a가 b를 좋아한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자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았어요 제가 a한테 누구보다 특별한 존재이고 a가 저만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비정상적인 감정인 거 아는데도 고칠 수가 없어요 어릴 때부터 집착이 좀 심했던 것 같아요 그냥 써봤어요🌈
고3 남학생인데 중학교때 여장남자 나오는 웹툰 보고 여장에 잠깐 흥미 가졌다가 고1때는 ts장르 애니 보고 여자 되보고 싶다 생각했고 고3때는 ts장르 웹소설을 ***듯이 보고있어요. 이제는 웹툰이나 웹소설 볼 때 남자가 주인공인 작품은 좀 꺼리게 되고요. 그래서 요즘 호르몬 치료나 성전환 수술 조사해보는데 또 성전환 수술은 하기가 싫고, 호르몬만 해서 여성처럼 보이고 싶고, 연애도 여성이랑 해서 겉보기에는 레즈비언커플처럼 보이고 싶은데, 제가 어떤 성별이 되고 싶은걸까요?
안녕하세요. 한 살 연상의 동성 연인과의 관계에서 지속적인 거짓말과 상습적인 바람, 회피 및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완전히 피폐해져 조언을 구합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상대방이 저와 만나면서도 밥먹듯이 바람을 피우고 다른 사람들과 연락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상대를 너무 좋아하는 마음에 "다 이해할 테니 앞으로 거짓말만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며 관계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약 1년이 지난 후, 과거 일을 나직이 물어보자 상대는 *"너랑 한 약속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그런 짓을 하냐"*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고 제 감정을 건드렸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말조차 거짓말이었고, 저와 만나는 내내 죄책감 없이 상습적인 바람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상대의 행동 패턴은 늘 동일했습니다. 적반하장과 내로남불: 제가 바람이나 거짓말을 의심하면 오히려 더 크게 화를 냈습니다. 책임 전가(가스라이팅): "너 때문에 내가 더 바람피우고 싶어진다", *"네가 나를 의심해서 그러는 거다"*라며 본인의 잘못을 제 핑계로 돌렸습니다. 극단적인 공감 능력 부재: 심지어 제가 외할머니상을 당해 집을 비운 당일에도 아무렇지 않게 다른 사람과 바람을 피웠습니다. 최근에도 갈등 상황이 생기자 본인이 아파서 병원이라며 대화를 회피했으나, 실제로는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게만 멀티프로필을 적용해 디데이를 내린 척 자극을 주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실제로 고열(38~39도)로 응급실을 거쳐 재입원을 하게 되었고, 함께 키우기로 한 반려견이 집에 혼자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상대도 이 사실을 확인했으나, 여전히 미안함이나 책임감 없이 잠수와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제가 자신을 너무 좋아한다는 점을 이용해 실속만 챙기고, 자신이 불리할 때마다 거짓말과 회피, 적반하장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1. 상습적 바람과 거짓말, 타인의 고통(상중, 입원)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상대의 심리적 상태는 무엇인지 궁급합니다. 2. 제 상황과 마음을 이용해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상대에게 완전히 벗어나 저 자신을 회복하고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어떤 심리적 태도와 단절 방식이 필요할까요?
무성***랑 유성***는 사랑의 깊이가 다를까? 무성***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로맨틱한 뭐를 느끼긴 해도 성적인 끌림을 느끼진 않잖아 근데 유성***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자연스럽게 성적인 끌림도 느낀다고 하잖아 무성***라 이쪽은 뭔소린지 잘 모르겠긴 한데 그러면 둘이 서로 사랑한다해도 사랑하는 정도가 무성***는 유성***만큼 깊게 사랑하진 못하고 있는걸까? 유성***들은 내가 못느끼는 뭔가가 더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