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움직여도 나는 오해받는 세상이고 내 스스로 어떻게 날구할지 모른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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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움직여도 나는 오해받는 세상이고 내 스스로 어떻게 날구할지 모른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음이그리운
·2달 전
죽는다는게 뭘까? 나는 예수님을 믿기로 했다. 근데 난 아직 부족한가보다. 궁금한것도 있고 회개할것도 있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중요한건 상황이 이 지경이 되도록 나는 모르고 또 되풀이 하니까.. 그래도 나도 살아보고싶은 생각은 있나보다. 왜냐면 나는 불행하다는 생각으로 끝나고싶지 않으니까.. 나는 행복해지고 싶으니까.. 아참.. 예전에 하나님을 믿으면 행복했었는데 지금은 뭐 어떻게 해도 행복해지지가 않아..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내스스로 내혼자만의 가치는 따로 있는데.. 자꾸 사람들이 날 볼때 엇갈리는 말소리가 참 슬프다.. 때마다 나는 아닌데 .. 속으로 수천번을 말하고 싶더라.. 그래도 알리지 않는것은 내가 굳이 해명해야 되는지 모르니까.. 이렇게 생각했던것들이 쌓여서 너무 크게 되었나? 이제와서 아나 몰라 그냥 살겠다고 마구마구 생각하기에는 너무 다른 사람들한테 신용을 잃는건가? 나는 이제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아니 죽어야 하는가? 근데 자꾸 두려운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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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이수203
· 2달 전
저도 너무 힘들 때 신에게 의지했어요 근데 아무런 응답이 없었죠... 그래서 저 자신을 더 믿고 사랑하기로 하고 이번 12월 달에 처음 알바를 시작했어요 하루 2시간만 하는 알바이지만 세상에 절 내보였다는 것이 행복했어요 쓰니님 살아있다면 뭐든 변하는 건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항상 쓰니님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