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분명 저한테 말해줬는데 저는 들은 기억이 없어요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너무 자주 그러니까 너무 답답하네요 내가 집중을 못하는건지 기억을 못하는건지 진짜 못듣는건지... (저 청력에는 문제 없어요) 아니면 가는 귀라도 먹은건지 저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개빡치네
안녕하세요, 현재 고1입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무슨 바람이 분건지 갑자기 약간 정신줄을 놔버린것 같습니다. 이나이때 아이들은 친구때문에 걱정하는 나이가 맞다는 것을 감안하고 봐도, 그 친구가 심각하게 반응을 합니다. 최근에 평소 행실이 안좋던 애를 뒷담을 했다가 같이 싸잡혀서 친구가 나락을 갔습니다. 그래서 주변에는 저밖에 안남았고요. 친구가 그런 끼가 있기는 했지만 갑자기 지뢰계 쪽에 (정신병있는 일본 여자 패션) 빠지기 시작하더니 우울증까지 겹쳤어요. 그러고선 자해하고.. 자살드립치고... 제가 떠날까봐 불안해하는게 심해졌다가 최근엔 그나마 남아있던 애들하고도 갈라섰어요. 요번엔 전담까지 입문을 했더라고요. 대화 주제도 도돌이표에 같이 있어도 즐겁지는 않고. 계속해서 그 친구의 랜선 남친(들) 연애 상담 들어주고. 친구 때문에 저도 서먹서먹해진 애들도 생기고, 다른친구들이랑도 노는것도 눈치보이고, 어떡할까요? +그것말고도 돈빌려 달라는것도 간혹해요... 이건일단 거절하긴 했지만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매일 눈치를 보는데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움 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습관적으로 감정을 숨기고 나 자신을 낮춰요.. 이제는 스스로가 지치는 단계까지 왔는데 속마음을 털어놓을 만큼의 관계가 없어요. 인생 헛살았죠ㅎㅎ 익명성 뒤에 숨어 글 올려봅니다 :)
어느순간부터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는것같아 고민이 심해요 그리고 새학기에 친구를 잘사귈수잇을지 모르겟어요 다들 절 피할까봐…요즘 이 고민들때문에 하루하루 고달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직장에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있는데 표정이 진짜 안좋아요 뭔가 항상 불만이 가득찬 표정이에요 (피부색도 까무잡잡하세요) 원래 좀 말도 부드럽게 하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지나가다가 그 분의 불만 가득찬 표정을 보면 참 기분이 더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평상시에는 시선을 피하고 있는데 가끔 그분이 저를 부를때 그 분 표정을 보게 되는데...정말 기분이 전염되는 느낌이 들면서 쳐다보기 싫더라고요 그분께는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어떻게 표정이 그렇게 안좋을 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동성) 그 사람은 저랑 몇 년을 함께 지냈는데도 저보다 인터넷 사람이랑 더 잘 친하게 지내고 제겐 쌀쌀맞게 굴던 대화는 그 사람들에겐 더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줘요 그 사람이 절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좀 관종짓..을 하다 서로 상처주고 한 적도 있어요 (물론 제가 잘못한게 맞아요) 제가 너무 한심해보여요 그냥 뭔가 다 복잡하고 나만 봐줬으면 하는 욕심 다른 사람들에 대한 질투 그 사람에게 느낀 실망 모두 제 욕심에서부터 나온거니까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제가 너무 ***같아 보이고 무력해져요 사랑받고 싶은 제 이기심을 없애버리고 싶어요 상처를 그만 주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두리뭉실한 질문 죄송합니다 혼란스러워요
한 관계를 특히 친구관계 중 오래 지속된 이가 하나도 없어요. 친구는 그 때 그때 새로 사귈 순 있어도 언젠가 얼마 못 갈 거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런 사고를 갖고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 누구랑 친햐져도 외롭고 불안해요. 하지만 우정이라는 관계가 꼭 오래된 것만 소중한거 아니죠? 그 친구관계 때문에 제가 외로울 필요가 없는게 맞죠? 아니면 외로운것 그냥 받아들이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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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성적으로 괴롭힘당한게 생각나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