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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사고민때문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이쑤신장군0
·한 달 전
안녕하세요 26년 기준 1월에 4년 차가 되는 직장인입니다. 아이들을 돌보는 직업이다 보니 기본 서류 작업도 많고 아이들까지 챙기느라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부담이 큽니다. 최근에는 신입과 함께 일하는데 같은 팀원임에도 제가 하는 일이 거의 2배인데 월급은 같고 무대 준비나 행사 프로그램 준비도 대부분 제가 맡아 하고 있습니다. 팀장님도 다른 기관에 오셔서 혼자 남은 제가 작년에 했던 일들을 다시 상기시켜서 하나하나 기억해내야 해서 더 힘들고요. 얼마 전에는 작년 강사 선생님(같은 직종의 선생님이 시간조정이 어려워서 강사선생님이 변경되었음) 언제시작했는지 기억 못 했다는 이유로 지적을 받았고 작년에도 사용했던 서명부를 그대로 사용했는데 “왜 아이들이 직접 쓰는 서명부를 만들지 않고 이름을 넣었냐”는 식으로 또 뭐라 하셔서 너무 갑갑했습니다. 이외에도 내부 직원과의 갈등 등 여러 일들이 겹치다 보니분기마다 2~3번씩 번아웃이 오는 느낌입니다. 퇴사를 고민하지만 월세·핸드폰비 같은 고정비용과 이직에 대한 불안 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언을 얻고싶어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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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정말 힘든 상황에 계신 것 같아요.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정말 소중하지만, 그만큼 많은 부담이 따르죠. 팀 내에서의 불공정한 업무 분배와 갈등은 정말 스트레스를 주는 요소일 것 같아요. 퇴사에 대한 고민은 당연한 것이니, 자신을 위해서라도 충분히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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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신장군0 (글쓴이)
· 한 달 전
@로니 감사합니다 ㅠ 쏘스윗….